자식 혼자두고 남자만나러간 여자들은 성욕이 강한건가요?
7살 아이 며칠씩 혼자 뇌두고 내연남이랑 지방 다닌 51살여자
3살 딸아이 방치해 숨지게 하고 인근에 남자랑 동거하다 검거된 22살 엄마
늙으나 젊으나 자식 내팽겨 치고 지 욕구를 채우기 저러는거 보니 기가막힙니다.
어떻게 친 자식을 두고 저럴수가 있죠?
저런여자들은 성욕이 강한 여자들일까요?
남자 없이는 못사는 여자들이요
강력하게 처벌했음 좋겠어요
1. 분노
'21.2.13 12:02 PM (112.154.xxx.39)그냥 아이가 자기인생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한거겠죠
그아이만 없음 나는 잘먹고 잘살텐데 아이 돌보느라 못놀고 남자도 못만나는게 싫은거니 아이만 없어진다면 좋겠다 이거구요2. 여자건
'21.2.13 12:02 PM (223.62.xxx.101)남자건 자기가 제일 중요한, 동물보다 못한것들이 있는거죠. 남자들 첩질해서 주렁주렁 첩자식들을 낳는경우도 있죠.
3. 흠흠
'21.2.13 12:03 PM (125.179.xxx.41)아 진짜 주변에 난임이라 고생중인 사람들 많은데ㅠㅠㅠㅠ
사랑해줄수있는집으로만 아기가 왔으면ㅜㅜㅠㅜㅠㅠ4. ..
'21.2.13 12:0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피임이나 잘하지 애는 뭔 죄인가요..
5. ..
'21.2.13 12:0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피임이나 잘하지 애는 뭔 죄인가요..
저런 여자들 치고 피임 잘하는 사람 못 봤어요.6. ㅇㅇ
'21.2.13 12:08 PM (39.7.xxx.92)발정난 개보다도 못한 짐승들이에요 그런것들은
7. 음
'21.2.13 12:08 PM (65.95.xxx.150)극소수겠지만 세상엔 이런저런 황당한 인간들이 많은건 사실이잖아요.
8. ㅁㅁ
'21.2.13 12:0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지인중에 기혼녀인데 아이데리고 남자만나러다니는 애있었어요
나름의 이유는 있죠
남편이 무심하다고
절제하느냐
에라이
막사느냐 차이?9. 남자기분 맞추려고
'21.2.13 12:11 PM (73.52.xxx.228) - 삭제된댓글친딸을 재혼남,남자친구,심지어는 남편이 성폭행하는거 방조하거나 돕는 여자도 많잖아요.
10. 남자기분 맞추려고
'21.2.13 12:12 PM (73.52.xxx.228)친딸을 재혼남,남자친구,심지어는 남편이 성폭행하는거 방조하거나 돕는 여자도 많잖아요. 남자에 미치면 자식이 어찌되든 머리에 안 들어오나봐요.
11. ...
'21.2.13 12:19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73님 그런 사건들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친딸이 당하는걸 알면서도 방조하거나 돕다니요 ㄷㄷㄷ12. ....
'21.2.13 12:21 PM (182.209.xxx.180)특별한 이유도 욕구도 없이
그냥 본능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어요.
윤회과정에서 막 짐승에서 사람으로 윤회하기 시작했나 싶은.
내가 애두고 놀러가면 애는 어떻게 될까란
생각에 못 미치고
그냥 이 남자랑 놀러가면 좋겠다에서 끝.13. 그아이
'21.2.13 12:22 PM (110.12.xxx.4)아빠는 어디갔데요?
여자만 책임지는 모양이었든데14. ᆢ
'21.2.13 12:24 PM (211.205.xxx.62)아빠?놈은 도망갔겠죠
더 비겁한 싸튀충15. 흠
'21.2.13 12:30 PM (211.201.xxx.37)저정도면 , 본인도 애아빠가 누군지 모를것 같네요. 이남자 저남자 만났을테니~
16. ...
'21.2.13 12:37 PM (58.143.xxx.77)지 새끼 버리고 여자한테 발정나서 남의 새끼 키워주는 남자는 아주 많더구만요
17. 성욕보다도
'21.2.13 12:41 PM (203.254.xxx.226)책임감도 없고
하고싶은 데로, 욕망대로 사는 여자들이죠.
우리로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데..
저런 류의 여자들이 있긴 있나 봅니다.
아이만
너무 가여울 뿐이죠.18. ㅇㅇ
'21.2.13 12:44 PM (221.154.xxx.186)줄 중에 제일은 탯줄이라고.
본능만 남은 에미에게
태어난 애들이 불쌍한거죠.19. ㅡㅡ
'21.2.13 1:09 PM (223.38.xxx.201)남자 못잃어죠
근데 남자 못잃어들이 만나는 남자치고
제대로된 인간 없다는거
딱 그 수준끼리20. ..
'21.2.13 1:13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집 나간 여자들은 데리고 살기라도 했죠.
애비 새끼들은 부랄을 발라야죠.21. 옛날엔
'21.2.13 2:03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아이들이 1 순위였지만
지금은 자신의 행복이 1 순위인 시대라고
착각하는거 같애요.
자기가 한 그대로 돌려받는다는걸 믿고싶지않은건지..말세네요.22. ..
'21.2.13 2:09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말 안 듣는다고, 공부 하라고 두들겨 패는 것보다는 그래도 납득이 가네요.
세상에 미친 것들이 워낙 많으니 뭐.23. 금수만도...
'21.2.13 2:09 PM (39.113.xxx.186)짐승도 새끼클때까지 돌봐줘요.
아무리성욕이니뭐니해도
여자든남자든 보호받아야할 시기의 애 팽개치고 딴년놈만나는
것들은 금수만도 못한 인간이라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