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값때문에 부부싸움하는경우있잖아요

ㄷ이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21-02-13 10:15:28
맘카페나 다른커뮤니티보면 대략 아내가 사자고했을때 안사서 싸우는 패턴이던데

그 반대의 경우는 잘없나요? 남자들 성향상 아내욕 잘안하던데 그래서 잘 안드러나는걸까요 아니면 대체로 남자들이 저런실수많이하나요?
IP : 106.101.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3 10:20 AM (175.117.xxx.77)

    보통은 남자들이 사자고 하면 여자들도 동의하지 않을까요? 여자들 얘기에 남자들이 똥고집부리며 안사는 경우는 많지만...

  • 2.
    '21.2.13 10:29 AM (1.225.xxx.224)

    남자는 주식 여자는 주택을 사자고 하던데요
    작년은 둘다 벌어겠네요

  • 3. 반대경우
    '21.2.13 10:40 AM (14.50.xxx.92)

    반대 경우 여자들은 알아서 잘 눈치 봐요...

    제 친구 경우 남편이 집 사자고 했는데 좀 더 있자고 반대했어요. 그게 미안해서 정말 잘 대해 준대요

    자기가 미안하다고도 하고 그러니 남편이 참아지는 거죠.

    부부싸움 하는 건 자기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때 싸우는거예요.

    저도 제가 잘못하면 바로 인정하고 꼬리 내리는데 남자들은 자기가 잘못해도 인정하지 않으니 싸움으로

    가는거에요.

  • 4. ..
    '21.2.13 11:39 AM (121.100.xxx.31)

    반대 경우 여자들은 알아서 잘 눈치 봐요...

    제 친구 경우 남편이 집 사자고 했는데 좀 더 있자고 반대했어요. 그게 미안해서 정말 잘 대해 준대요

    자기가 미안하다고도 하고 그러니 남편이 참아지는 거죠.

    부부싸움 하는 건 자기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때 싸우는거예요.

    저도 제가 잘못하면 바로 인정하고 꼬리 내리는데 남자들은 자기가 잘못해도 인정하지 않으니 싸움으로

    가는거에요.222222222

    ‐---------------------

    울집 남의편

    지 똥고집으로 절대 잘못 인정 안하고 우겨대서 맨날 싸우고요.
    앞으로도 절대 지 고집대로 하겠대서 더 싸워요.

  • 5. ..
    '21.2.13 11:44 A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반대 경우 여자들은 알아서 잘 눈치 봐요...

    제 친구 경우 남편이 집 사자고 했는데 좀 더 있자고 반대했어요. 그게 미안해서 정말 잘 대해 준대요

    자기가 미안하다고도 하고 그러니 남편이 참아지는 거죠.

    부부싸움 하는 건 자기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때 싸우는거예요.

    저도 제가 잘못하면 바로 인정하고 꼬리 내리는데 남자들은 자기가 잘못해도 인정하지 않으니 싸움으로

    가는거에요.3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282 많이 연하남편 힘듭니다 45 연상녀 2021/02/27 30,077
1169281 "5년 간 키워온 중소기업 브랜드"..상표 취.. 1 뉴스 2021/02/27 1,972
1169280 야밤에 달 구경중이에요 2 ㅇㅇ 2021/02/27 1,404
1169279 땅끄부부 운동 40분+간헐적단식 5 Diet 2021/02/27 5,696
1169278 배우 이창훈 누나래요 ㅋ 27 ... 2021/02/27 37,788
1169277 1주택 8억짜리 집을 공동명의 하는것과 단독명의 하는것이 세금차.. 6 세금 2021/02/27 2,465
1169276 어쩌다 사장 재밌는데요. 6 설경 2021/02/27 3,631
1169275 왜 그랬을까요..? 15 .. 2021/02/27 5,135
1169274 강아지 사료만 먹이고도 안아프고 장수한 강아지 있나요? 13 ... 2021/02/27 3,737
1169273 세상에 따뜻하고 그리운 엄마는 소설에만 있다 6 노필요 2021/02/27 3,211
1169272 많.관.부가 뭔거 같아요? 8 00ㅑ 2021/02/27 2,630
1169271 .투인원 에어컨 찾으시던분들 그냥 이거 사세요 6 ........ 2021/02/27 2,967
1169270 그지들은 하나 같이 염치도 없을까 28 .. 2021/02/27 8,437
1169269 전 봄날은 간다 은수가 이해안돼요. 9 .. 2021/02/27 3,595
1169268 제주 국제학교 근처 타운하우스 추천해 주세요. 1 여행 2021/02/27 2,045
1169267 자존감 떨어뜨리는 남자.. 12 자존감 2021/02/27 5,535
1169266 남편이 사혼도 가능한 사주 라는데 7 바람펴서 사.. 2021/02/27 4,325
1169265 대파 기르기 질문좀요 13 .... 2021/02/27 2,446
1169264 아내의 맛 함소원 자주 봤는데 7 ㅇㅇ 2021/02/27 7,008
1169263 렌터카에서 냄새가 너무 나요ㅠ 7 ㅇㅇㅇ 2021/02/27 2,902
1169262 너무 감동적이고 맘 아픈 방송을 봤어요 3 눈물 2021/02/27 3,140
1169261 미국장도 시퍼렇네요 8 2021/02/27 4,452
1169260 여행갔다 집에 왔는데 티비가 안나옴...ㅠㅠ 5 2021/02/27 2,508
1169259 앞집개가 거의 한시간째 짖고 있어요 11 ㅇㅇ 2021/02/27 2,646
1169258 응팔 보다가 선우&택이네랑 재혼후 나중에 유산상속은 어떻.. 18 ... 2021/02/27 8,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