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체감은 어떤지 궁금해요.
거기도 노인들이 주로 걸리고 사망하나요.
토론토가 궁금한데 그외 지역 사시는 분들도 얘기 좀 해주세요.
9월에 갈 아이가 있어서요.
온타리오주랑 퀘백주랑 확진자수 가장 높아요
2월 10일 까지 집에 머물기 기간이 끝나기는 했지만
아직도 모든 상점은 문닫은 상태이구요
식당도 여전히 배달과 태이크 아웃만 되는 상태입니다
학교는 이번주 화요일에 문 열었는데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니 다시 문닫는 다는 소리가 들리고요
완전 국가가 마비된 상황 같아요 ㅠ
캐나다도 그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줄 몰랐어요.
뉴스에서 백신 이야기는 얼마나 하고 있나요.
애가 리자이나에 사는데 의료진, 노인들 접종은 한참 진행중이고 4월경에 어린이들, 선생님 접종 시작될 예정이라 들었어요.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인데도 발병자가 많은가 봐요.
저희 애 직장에서도 3명이나 발병해서 2주간 자가격리하다 다시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