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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그냥 새해 전화도 하지 말걸

ㅎㅎ 조회수 : 3,714
작성일 : 2021-02-12 08:37:20
아주 냉랭한 목소리로 6살 손녀에게 너라도 와라
어머니 설날은 너무 이목 집중이라 설만 지나면 뵈러 갈게요
했더니 모른다 알아서 해라 뚝
아 진짜 본인 아들새끼는 설이라고 전화할 생각도 안하는데

저는 애들 만나는 직업, 남편은 고객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진짜 조심하고 사는데 그게 그렇게 이해가 안되나요?
친정에서는 명절 못 간다고 사위한테 냉랭한 기분조차 안들텐데
어이없어요 진짜
제가 죄 졌나요?모이는 게 이상하지
아 전화 하지 말걸
IP : 110.70.xxx.1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울자리
    '21.2.12 8:47 AM (175.223.xxx.26) - 삭제된댓글

    뭐하러 그런 전화해요.
    불편한 전화는 담부터 무조건 남편에게 미뤄요.
    아들한텐 찍소리 못합니다

  • 2. ㅋㅋ
    '21.2.12 8:50 AM (110.70.xxx.105)

    그러게요 그냥 남편이 전화하면 옆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 외칠 걸ㅋㅋ제 생각이 짧았네요

  • 3. .....
    '21.2.12 8:53 AM (175.223.xxx.223)

    당연히 시모님은 아들과 전화하고싶을텐데
    원글님이 배려가 부족했어요...

  • 4. 시어머니가
    '21.2.12 10:20 AM (182.228.xxx.69)

    그러거나 말거나 마이 웨이 하시면 되요
    며느리한테 그래봤자 병들어 나약해지면 자기 손해죠

  • 5.
    '21.2.12 10:34 AM (211.205.xxx.62)

    안하면 전화도 안했다고 성질부리심
    기본적으로 좋게 지낼 마음이 없음
    잊어버려요

  • 6. 미투
    '21.2.12 11:08 AM (115.139.xxx.81)

    진짜 전화도 하지말걸.괜히 전화해서 홧병만 났어요.좋은 마음 다 사라지고..아들하고만 통화하는걸로 해야겠어요.

  • 7. 나이많은사람인데
    '21.2.12 1:13 PM (1.242.xxx.189) - 삭제된댓글

    요즘도 시가 눈치보고 사나요
    그건 우리시대에서 끝내야지
    어디서 오라마라하는지
    오면 고맙고 못오면 그럴만한 일이 있겠거니 생각해야지
    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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