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시댁갑니다

00자 조회수 : 3,133
작성일 : 2021-02-11 22:55:03
오랜 시간 못 뵈서 이번에 가 보려고 했어요
근데 오지 말라고.
어머니는 아쉬워하면서
곧 아버지 생신이니 그 전에 오라고 해요.
아버지께 그 때라도 가겠다니 강경하게 오지 말라고 했데요. 코로나인데ㅜ어딜 가냐고.
오늘 전화 드리니 그래도 와야지. 주말에도 오고 부지런히 와야지. 오지 말란다고 인 오냐
허전했다
그냥 왔으면 너무 조용하다
그래도 와야...
두 분이서 그러시길래 아버지께
강경하게 오지말라고 들었다 그래서 그런건데 했더니 코로나니까 안 오는게 맞지 다른따 오란 소리야~

IP : 175.223.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1.2.11 10:56 PM (121.162.xxx.45)

    오타는 폰이라 고치기 쉽지 않네요

  • 2.
    '21.2.11 10:58 PM (118.219.xxx.224)

    답답하시겠어요.....
    요즘 세태를 따르려고 생각으로는 애쓰시나
    마음으로는 생각을 놓아 줄 수가 없는거겠죠
    위로드려요

    다음엔 남편하고 상의해 본다고 하세요

  • 3. 00
    '21.2.11 11:02 PM (121.162.xxx.45)

    따뜻한 위로 감사합니다. 상의해서 한번은 가야지 하고 있는데 매번 좌절? 되니 의무감만 쌓이고 그래요 .

  • 4. ..
    '21.2.11 11:18 PM (220.85.xxx.241)

    시아버지는 강경히 오지마라하시고 시어머니는 왔으면하는데 아들이랑 남편눈치보느라 이랬다저랬다하시는거예요? 아... 피곤.... 어차피 가야하는거면 내일가면 안되고 다음주는 괜찮데요? 저라도 그냥 내일 가겠어요

  • 5. 00
    '21.2.11 11:21 PM (121.162.xxx.45)

    그쵸 차라리 내일 1주일동안 또 대기할 거 생각하면... 아버지가 한 농담이에요. 어머닌 적적하다 오라할걸 서운한 마음이고 아버진 그래도 와야지 주말에도 오고 아아니 코로나니까 지금말고

  • 6. ㅎ~
    '21.2.12 12:34 AM (124.53.xxx.159)

    오지 말라는 말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3819 만두 만들었는데 만두소가 쪼그라들었어요 ㅠㅠ 5 민두 2021/02/11 1,626
1163818 보통은 쌍둥이이라고 해도 성격이 비슷하지는 않죠 .??? 4 .. 2021/02/11 1,826
1163817 침대에 이불개어놓는거 8 2021/02/11 5,224
1163816 유트브나ㅜ사이트 접속이 잘 안되어요 핸드폰 2021/02/11 508
1163815 kbs9뉴스 기상캐스터 엉뽕 ㅎㅎㅎ 12 ㅇoo 2021/02/11 7,988
1163814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2월11일 0시) 1 ../.. 2021/02/11 988
1163813 이번 부동산 대책 본문 45 페이지까지 읽으세요 25 저기요 2021/02/11 3,271
1163812 sk 이노 또는 관련 주주분들 9 ㅔㅔ 2021/02/11 3,389
1163811 진짜 사람들이 글을 안 읽고 하고 싶은말만 하나 봐요 1 ㅇㅇ 2021/02/11 1,129
1163810 이번에 전세비를 안올렸어요 2 ... 2021/02/11 2,034
1163809 환경부 블랙리스트는 한겨레, 정의기억연대 다 연결되어 있네요. 8 ㅇㅇ 2021/02/11 1,253
1163808 오~ 2011년 ocn 드라마 ten 10 드라마 2021/02/11 1,781
1163807 만두 씹히는 식감 주고 싶으면 13 오도독 2021/02/11 2,719
1163806 새 먹이통 1 Julian.. 2021/02/11 556
1163805 시모가 산적굽는 방식좀 알려주세요 3 ?? 2021/02/11 2,889
1163804 경남시골 짜장면 6인 시켜먹고 신고당함 38 오늘 2021/02/11 29,428
1163803 커튼이 줄어들었는데 어떡할지 ㅡㅡ 6 .. 2021/02/11 1,092
1163802 스텐냄비 색변화 3 질문요 2021/02/11 1,825
1163801 반찬을 사왔는데 1 ... 2021/02/11 1,648
1163800 나이50에 간호대 36 올리 2021/02/11 6,635
1163799 지적질 심한 사람 9 ㅣㅣㅣ 2021/02/11 3,252
1163798 미용 아시는 분 있을까요? 5 ... 2021/02/11 1,070
1163797 수면제에 대해 여쭤봅니다 6 모모 2021/02/11 1,688
1163796 흥국생명 그 쌍둥이 선수들은 학창시절이나 지금 시절에 7 마리아나 2021/02/11 4,346
1163795 치킨한마리먹고 3 동네치킨 2021/02/11 1,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