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 벌리는 시기? 운대가 있나봐요

... 조회수 : 4,828
작성일 : 2021-02-11 16:02:19
작년에 장이 좋았지만

평생 주식은 쳐다도 안보다 작년 6월에 계좌텄는데

작년이 황금장이었다니 여튼 주식베이비치곤 돈을 벌었죠

올초 국내주식 많이 휘청여서 돈을 일부 빼서 해외주식 넣었는데

산 종목 모두 뻘개요



이건 실력이라곤 말할 수 없고

제가 작년부터 운이 바뀌며 대운이 들어온다했거든요

돈이 되는 시기가 있나봐요



물론 무턱대고 종목을 사는건 아니구요

누가 이거다 해서 따라서 사는 스탈은 아니에요

한종목이 괜찮다싶음 여러가지 영상과 뉴스를 찾아보긴해요

무조건 분산 아무리 욕심나도

그래서 가끔 한두종목 미친듯이 오름 더 넣을껄 좀 아쉽기도하지만 분산투자해야 맘이 편하더라구요


IP : 106.102.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1 4:06 PM (125.136.xxx.121)

    부럽습니다~~

  • 2. ㅡㅡㅡ
    '21.2.11 4:08 PM (220.127.xxx.238)

    ㅋㅋㅋㅋ 결국 님이 공부해서 수익인데 운이 들어왔다????
    아직 채 1년도 안 되었고 작년같은장은 누구도 예측못한 v자 반등이었고
    그렇게 따지면 대운 들어온 사람 두명 중 한명입니다
    미주하는분들 백퍼 수두룩해요

  • 3. ㅇㅇ
    '21.2.11 4:13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네..그럼요

    부동산. 주식 팔아야 내돈예요


    좌절하지 말고 또 기회와요


    저도 자신축소를 3번 경험했어요

  • 4. ㅇㅇ
    '21.2.11 4:13 PM (125.191.xxx.22)

    그럼 작년 올해 그 운대가 들어온 사람이 수두룩 빽빽했나봅니다

  • 5. 그쵸
    '21.2.11 4:58 PM (121.165.xxx.46)

    정신없어 주식도 모르고 부정적인 시각 가지고 있다가
    1월초에 들어가 물렸습니다. 박스권
    오른다하니 놔두긴 했는데 두고봐야지요
    작년에 수익나신 분들은 운때도 맞고 한데
    실력이라기보다 시장성
    올해는 실력이라고 하니 더 잘해보시기 바랍니다.
    응원드려요

    주식은 언제 갑자기 휴지가 될지 모르니
    정말 조심하셔야맞구요.

  • 6. 운대가
    '21.2.11 7:34 PM (1.235.xxx.10)

    있긴한가봐요. 40평생 대출 죄인줄알고 곧이곧대로 저축만하다가 부동산에 눈떠서 부동산 최저 침체기 시기에 단 몇개월동안 뭐에 홀린듯 부동산 몇개를 계약했어요.
    그게 거의 모두 대박을 치더군요.
    그 후 몇년 조용히 지내다 전세값이 하도 기막히게 오르길래 자가로 살집을사고 월세집을 전세로 돌리면서 보증금으로 전세끼고 샀더니 또 오르고.
    점보러갔더니 문서운이 있을때 운대가 잘 맞았다네요.
    새해에 다시 가볼까해요. 작년까지 몇해 너무 지옥같이 힘들었어서 언제끝나려나 알아보고 싶어서요.
    그런데 느끼게돤건 좋은일도 나쁜일도 적당히 혼재된게 인생같다는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740 애책가방 건조기에서 잘마를까요 3 2021/03/01 866
1169739 연락 잘하시는 분, 주변 잘 챙기시는 분 9 연락 2021/03/01 1,940
1169738 봄맞이 구두두개 질렀어요. 1 ㅣㅣㅣ 2021/03/01 1,524
1169737 후비루 나을수있을까요...냄새 ㅜㅜ 9 myl 2021/03/01 3,462
1169736 루게릭환우를 위한 청원, 지나치지 마시고 부탁드립니다. 5 느티나무 2021/03/01 1,095
1169735 어제 샤넬에 쿠션팩트 사러 갔다가 13 ㅇㅇ 2021/03/01 5,844
1169734 건물주분들 월세나 공실 어떠세요? 6 관심 2021/03/01 2,747
1169733 외국인과 결혼해서 외국에 살면 외롭겠죠? 24 비와 외로움.. 2021/03/01 5,040
1169732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하네요 7 ㅎㅎ 2021/03/01 1,396
1169731 암수술 사실을 감추고 싶어요.. 14 ... 2021/03/01 5,164
1169730 조영남은 딸을 어떻게 입양한거죠? 19 .. 2021/03/01 9,261
1169729 명리학 배우신분 계신가요 5 궁금 2021/03/01 2,632
1169728 보건소가면 코로나검사 바로 받을 수 있나요? 3 ... 2021/03/01 1,102
1169727 미스트롯 1회 출연자들 송가인 포함 왜 요새 안보이죠? 4 궁금 2021/03/01 3,470
1169726 왜구와 대화하고 싶어도 못하는 이유 5 노잽 2021/03/01 947
1169725 늘 화가 나 있는 남편과 사는 분 계신가요 21 dndndn.. 2021/03/01 6,489
1169724 공단의료보험 잘 하시는분 4 궁금 2021/03/01 710
1169723 마트는 자주 가는데ᆢ반찬은 왜 항상 없을까요? 12 소망 2021/03/01 4,086
1169722 펜하질문..민혁이엄마 3 ㅁㅁㅁ 2021/03/01 2,359
1169721 "나는 노예다" 8개월만에 5명 사망… 쿠팡 .. 13 무서운 2021/03/01 3,493
1169720 결혼을 잘 했어야.. 14 씁쓸 2021/03/01 5,761
1169719 시아버지상에 친정 형제자매에게 연락문제 25 고민 2021/03/01 6,186
1169718 애 키우는게 힘든 건 알겠는데 6 ㅇㅇ 2021/03/01 2,652
1169717 2.15일 논산훈련소 입소한 육군훈련병 엄마입니다. 11 김태선 2021/03/01 2,195
1169716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은 받고 1달 더 살고 나간다는데요 40 2021/03/01 8,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