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엄마 좀 이상해요

ㅇㅇㅇ 조회수 : 2,822
작성일 : 2021-02-11 15:24:10
우리 엄마는 좀 이상해요
제가 아파서 먹지를 못해서 저체중이고 야위었다고하니까
날씬해서 좋겠대요
아파서 죽도  못먹을정도라고 해도
자기는 오늘 마늘토스트해먹었다고
너도 해 먹어라 해요
엄마는 자식이 힘들다하면 속으로 깨소금맛인거 같아요
새엄마인가 싶을정도로요
자식이 힘들다면 방치하고 절대 도와줄생각을 안하고.
걱정도안하고  자식이 힘들어하는걸 즐겨요
진짜진짜 이상해요
자식이 난관에 빠졌으면 빨리 도움을 주고 구해줘야하는데
그냥 죽어라 뭐 그런식이에요
너무 무책임하고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어요
자기실수로 자식이 손해를보고  상처받아도
사과한마디 한줄 모르고 그일을 언급하연
전화 탁 끊어버리고.
아빠 동생들과도 통화 못하게 막아버리고요
IP : 220.72.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11 3:28 PM (222.114.xxx.110)

    자식에게 애정이 없네요. 그런분들 있더라구요.

  • 2. ㅇㅇ
    '21.2.11 3:54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진짜예요 ? 하늘에서 천사대신 보낸게 엄마인데

    근데..그렇게 하는 과거가.있을거 아녀요??

  • 3. 11
    '21.2.11 4:45 PM (27.1.xxx.22)

    아빠/ 동생하고만 연락하세요.

  • 4. 아마도
    '21.2.11 6:56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그 가정 내에서 엄마는 딸과 경쟁자였을 거예요.
    낳았으니 키워는 주지만, 본능적으로 몫(물질, 시간, 애정, 보살핌 등등) 내어주기는 싫은거요.
    그러다 잠깐은 또 이성이 돌아와 딸처럼 대했다가, 다시 경쟁자로 대했다가...
    원글님과 동생을 두고 지독한 편애를 했거나, 남자로서의 남편 사랑이 아직 엄마에게 필요했을 때 원글님을 낳아 남편의 관심과 사랑이 원글님에게로 흘러가 버렸거나요.
    아니면 소패기질이 원래 있던 사람이 엄마가 되버렸거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3812 침대에 이불개어놓는거 8 2021/02/11 5,223
1163811 유트브나ㅜ사이트 접속이 잘 안되어요 핸드폰 2021/02/11 506
1163810 kbs9뉴스 기상캐스터 엉뽕 ㅎㅎㅎ 12 ㅇoo 2021/02/11 7,988
1163809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2월11일 0시) 1 ../.. 2021/02/11 986
1163808 이번 부동산 대책 본문 45 페이지까지 읽으세요 25 저기요 2021/02/11 3,271
1163807 sk 이노 또는 관련 주주분들 9 ㅔㅔ 2021/02/11 3,383
1163806 진짜 사람들이 글을 안 읽고 하고 싶은말만 하나 봐요 1 ㅇㅇ 2021/02/11 1,126
1163805 이번에 전세비를 안올렸어요 2 ... 2021/02/11 2,033
1163804 환경부 블랙리스트는 한겨레, 정의기억연대 다 연결되어 있네요. 8 ㅇㅇ 2021/02/11 1,253
1163803 오~ 2011년 ocn 드라마 ten 10 드라마 2021/02/11 1,779
1163802 만두 씹히는 식감 주고 싶으면 13 오도독 2021/02/11 2,717
1163801 새 먹이통 1 Julian.. 2021/02/11 555
1163800 시모가 산적굽는 방식좀 알려주세요 3 ?? 2021/02/11 2,887
1163799 경남시골 짜장면 6인 시켜먹고 신고당함 38 오늘 2021/02/11 29,427
1163798 커튼이 줄어들었는데 어떡할지 ㅡㅡ 6 .. 2021/02/11 1,091
1163797 스텐냄비 색변화 3 질문요 2021/02/11 1,820
1163796 반찬을 사왔는데 1 ... 2021/02/11 1,645
1163795 나이50에 간호대 36 올리 2021/02/11 6,631
1163794 지적질 심한 사람 9 ㅣㅣㅣ 2021/02/11 3,251
1163793 미용 아시는 분 있을까요? 5 ... 2021/02/11 1,070
1163792 수면제에 대해 여쭤봅니다 6 모모 2021/02/11 1,688
1163791 흥국생명 그 쌍둥이 선수들은 학창시절이나 지금 시절에 7 마리아나 2021/02/11 4,345
1163790 치킨한마리먹고 3 동네치킨 2021/02/11 1,686
1163789 와..오늘 코스트코 다성공 7 ... 2021/02/11 7,064
1163788 나이드니까 고기냄새가 싫은데요(53세) 15 마주한내마음.. 2021/02/11 3,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