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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좀 이상해요

ㅇㅇㅇ 조회수 : 2,804
작성일 : 2021-02-11 15:24:10
우리 엄마는 좀 이상해요
제가 아파서 먹지를 못해서 저체중이고 야위었다고하니까
날씬해서 좋겠대요
아파서 죽도  못먹을정도라고 해도
자기는 오늘 마늘토스트해먹었다고
너도 해 먹어라 해요
엄마는 자식이 힘들다하면 속으로 깨소금맛인거 같아요
새엄마인가 싶을정도로요
자식이 힘들다면 방치하고 절대 도와줄생각을 안하고.
걱정도안하고  자식이 힘들어하는걸 즐겨요
진짜진짜 이상해요
자식이 난관에 빠졌으면 빨리 도움을 주고 구해줘야하는데
그냥 죽어라 뭐 그런식이에요
너무 무책임하고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어요
자기실수로 자식이 손해를보고  상처받아도
사과한마디 한줄 모르고 그일을 언급하연
전화 탁 끊어버리고.
아빠 동생들과도 통화 못하게 막아버리고요
IP : 220.72.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11 3:28 PM (222.114.xxx.110)

    자식에게 애정이 없네요. 그런분들 있더라구요.

  • 2. ㅇㅇ
    '21.2.11 3:54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진짜예요 ? 하늘에서 천사대신 보낸게 엄마인데

    근데..그렇게 하는 과거가.있을거 아녀요??

  • 3. 11
    '21.2.11 4:45 PM (27.1.xxx.22)

    아빠/ 동생하고만 연락하세요.

  • 4. 아마도
    '21.2.11 6:56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그 가정 내에서 엄마는 딸과 경쟁자였을 거예요.
    낳았으니 키워는 주지만, 본능적으로 몫(물질, 시간, 애정, 보살핌 등등) 내어주기는 싫은거요.
    그러다 잠깐은 또 이성이 돌아와 딸처럼 대했다가, 다시 경쟁자로 대했다가...
    원글님과 동생을 두고 지독한 편애를 했거나, 남자로서의 남편 사랑이 아직 엄마에게 필요했을 때 원글님을 낳아 남편의 관심과 사랑이 원글님에게로 흘러가 버렸거나요.
    아니면 소패기질이 원래 있던 사람이 엄마가 되버렸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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