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학교건강검진서 1+ 요잠혈 이라는 결과받고
신장내과 갔더니 청소년기는 이런경우들 종종 있다고
단백뇨가 없으니 그냥 지켜보라고만해서 크게 걱정안하고
지내왔는데요,작년 군입대 신검결과에 또다시 1+혈뇨 검출이라
아무래도 이번엔 대학병원에라도 가보려고 소견서도 받아볼겸
어제 집근처 내과서
소변검사를 해봤더니 rbc 7-10 정도의 수치예여.
이정도의 수치가 지속적으로 4년 나왔다면 신장쪽으로의 침범이 과연 있는가도
의문이고요.제가 알기론 단백뇨는 검출되면 그렇다고 듣긴했지만요
미세혈뇨는 그냥 추적만 한다고들 얘기주시기도 하는데요
오늘 내과선생님 소견서는 일단 받아오긴 했어요
정밀검진 받아보고 걱정해도 늦진않겠지만
자식일이라 너무 신경이 쓰여서요.
비슷한 경험 계시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