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키스탄 인도 남자 짝사랑 하면서
외모찬양글 자주 올리는 여자
2. 마음없는 짠돌이 연하남이랑 헤어지지도 못하면서
고민글 올리는 30대 중반 여자
3. 여자 외모 평가하는 부천에 아파트 20평짜리 가진 대학병원 행정직 40대 돌싱남
제가 너무 82쿡 자주 들어오나요?ㅎㅎㅎ
82쿡에 자주 쓰는 기억나는 글쓴이요.
기억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21-02-10 18:35:41
IP : 119.67.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0 6:38 PM (118.235.xxx.65)딱히 문제 있는글도 아닌데 쓰신분이 보면
민망하겠어요.
내가 쓴 글 이렇게 곱씹으며 게시글 다는거
별로에요.2. 뚝
'21.2.10 6:39 PM (223.62.xxx.122) - 삭제된댓글3번은 어제도 글 올리던데 ㅎ
3. ...
'21.2.10 6:40 PM (220.75.xxx.108)2번은 헤어졌다고 하는 거 같던데요 ㅋㅋ
4. 한때
'21.2.10 6:43 PM (223.38.xxx.77) - 삭제된댓글김태희에 미친듯 집착하다 요즘은 그 소리는 쏙 빼고 스카이, 통대, 금수저에 집착하는 영어 강사,
그 사람 글 참 징그러워요. 패배주의 철철 넘치고.
별로 안 좋은 환경같은데 나이 마흔 다 되서도 탯줄 타령에 노력도 별로 안 하는듯.
통대 얘기 물어 보는 것만 몇 년째인지.
웃긴건 베스트는 또 잘 가요.
82님들 좋아하는 테마인가봐요.5. 명심
'21.2.10 7:14 PM (121.165.xxx.46)여기 브레인 많아
절대 글쓰면 안됨
파헤쳐질수 있음6. ㅠ
'21.2.10 7:16 PM (210.99.xxx.244)전 저분들 말고도 외모비하글은 다별로 키크고 작고 마르고 뚱뚱하고 잘나고 못나고 등등 본인이나 신경 쓸것이지 그런사람치고 잘난사람 못본듯
7. ᆢᆢ
'21.2.10 7:17 PM (211.178.xxx.171)본인이 우아하고 능력있다 생각하는 성모병원 파트타임 간호사 개산책녀
맨날 대리님 욕히는 정직원녀8. ...
'21.2.10 7:23 PM (106.102.xxx.183) - 삭제된댓글절대 글 쓰면 안되는건 아니고 이상한 글을 반복적으로 쓰면 기억되는 거죠.
9. 명심
'21.2.10 7:25 PM (121.165.xxx.46)저는 가끔 대충보니 잘 몰라요
그래도 익명으로 속상해 썼거나
하소연인데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우리 다 그럴때가 있잖아요 ㅠ
감싸주고 살아보아요.10. ㅎㅎㅎ
'21.2.11 2:22 AM (119.192.xxx.37)8대전문직녀가 제일 강렬해서 몇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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