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좋고 정자 좋은 것 처럼 우문일지도 모르지만 혹시나 해서요
재택이라 어디 나갈 일 없지만 가끔 남편과 나들이 나갈때 멜수 있는 가방 찾고 있어요
나들이라 가볍고 사진찍으면 그래도 있어보이는 가방이요
명품은 없는데 가볍고 괜찮은게 있다면 장만할 의지는 있어요 ^^
나이가 50이라 어깨가 아프고 발바닥도 아파 나이키 운동화만 신고 다닙니다
가격대는 50만원대 ~~ 그 이상도 괜찮구요
토트보다는 숄더 요
그럼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물좋고 정자 좋은 것 처럼 우문일지도 모르지만 혹시나 해서요
재택이라 어디 나갈 일 없지만 가끔 남편과 나들이 나갈때 멜수 있는 가방 찾고 있어요
나들이라 가볍고 사진찍으면 그래도 있어보이는 가방이요
명품은 없는데 가볍고 괜찮은게 있다면 장만할 의지는 있어요 ^^
나이가 50이라 어깨가 아프고 발바닥도 아파 나이키 운동화만 신고 다닙니다
가격대는 50만원대 ~~ 그 이상도 괜찮구요
토트보다는 숄더 요
그럼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루즈앤라운지 가죽인데 넘가볍고 스타일리쉬않나요
로고가 막크게있는것도아니고
조셉앤스테이시 니트백 이쁘던데. 니트라 많이는 넣으면안돼요. 가격은 님예산 10분의1에서 조금 넘습니다..ㅎ
루즈앤라운지 눈 여겨 보고 있었어요 ~
조셉앤스테이시 가방 있음요~ 엄청 가벼워요!!! 그치만 있어 보이진 않고 도서관 갈때 정도...ㅎㅎ
제일 만만한게
프라다꙼̈ 버킷백에요
가죽말고 천으로 된거요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올랐던ㄷㅔ
그래도 가볍고 막 들어도 되서̑̈ 제일 많이 이용해요
닥스는 이미지가꙼̈ 나이대 많은 분들이 이용한다고 생각했는데 요근래 보니 디자인 많이 가벼워졌던데 함 둘러보세요
못 찾았어요 ㅜ
위에 언급된 두 브랜드는 있어보이는 스타일은 아니고
흔하게 프라다 천가방 이야기 하는데
이게 또 은근 막 들고다니는 스타일이라고 하기엔 애매?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저같은 부실 어깨는 그렇게 가볍지도 않아요
몇년째 찾아헤매는데 ;;;
50만원으로 있어보이기 쉽지 않아요 ㅎㅎ 명품쪽으로 가시면 위에분 말씀처럼 프라다 다 만만하고 저렴이는 롱샴정도. 전 롱샴이 아주머니들 드시면 단정하고 좋아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도 하나 사드렸어요
싸고 가볍고 좀 있어보는거...저는 킬리안 가방 추천요....몇만원-10만원 정도면 삽니다.
롱샴 검정천에 검정가죽 숄더 이뻐요~
르 플리이주 네오 뭐 이런 이름이네요 ^^;;
고야드나 보테가베네타 둘다 미치도록 가볍고 나이들어들기좋고 유행없으니 두곳가서보고 사세요~
고야드나 보테가는 원글님 예산을 한참 많이 넘어섭니다
저렴하면서 있어보이기 어렵죠~
투미 가방도 괜찮던데요. 롱샴도 괜찮구요.
버킷백 괜찮아요
저렴해보이지 않고
금장 장식이 산뜻하고 이쁘더라구요
고야드가 편하면서 있어보이네요^^
http://m.site.naver.com/0KK4i
가격이면 공방에서 맞춰보세요
양가죽 아주 얇은걸로 이름 각인해서 들면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