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고 부모 욕하던 너희 둘" 여자 배구선수 학폭 의혹
현직 여자 프로배구 선수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폭로 글이 등장했다.
피해를 주장한 글쓴이는 해당 선수의 실명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SNS 글과 언론 보도를 언급하고 가해자를 ‘너네’ ‘둘’ ‘본인들’ 등으로 표현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특정 선수 두 명의 이름이 지목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 게시판에는 10일 ‘현직 배구선수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수많은 피해자 중 한 명이라고 소개한 A씨는 “10년이 지난 일이라 잊고 살까도 생각해봤지만 가해자가 자신이 저질렀던 행동은 생각하지 못하고 SNS에 올린 게시물을 보니 그때의 기억이 스쳤다. 자신을 돌아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용기 내 글을 쓴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가해자들로 인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가해자들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여러 TV 프로그램에도 나온다”며 “가해자가 (SNS에)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당하는 사람은 죽고 싶다’는 글을 올렸더라. 본인이 했던 행동들은 새까맣게 잊었나 보다. 피해자들에게 사과나 반성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도망치듯 다른 학교로 가버렸다.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겠느냐”고 반문했다.
1. 에고
'21.2.10 1:15 PM (116.125.xxx.188)일이 커지는데
해당기업은 빨리 진상조사 해서 해결해야죠2. 헐
'21.2.10 1:17 PM (121.165.xxx.112)문제가 되고있는 작은애 말고
언니도 그런가 봐요.3. 현상황
'21.2.10 1:20 PM (211.205.xxx.62)응급실 실려갔다는 날도 SNS를 했다네요
얘가 이난리치고 빠지는바람에 남은 선수들이 뒷감당 해야하고
연경선수는 덩달아 이좋지않은 얘기에 등장해야하고
구단은 여직 쌍둥이 감싸기 바쁘고..
흥국이야 망하든 말든 알바아닌데
김연경선수가 안타까울뿐이네요4. 211
'21.2.10 1:22 PM (116.125.xxx.188)지금 흥국하는것 보면
아직도 감싼다고 해결 될줄 아나본데
어림없죠5. ㅇㅇ
'21.2.10 1:27 PM (106.102.xxx.163)흥국이야 망하든 말든 알바아닌데
김연경선수가 안타까울뿐이네요22226. 끙
'21.2.10 1:32 PM (118.220.xxx.159)흥국이야 망하든 말든 알바아닌데
김연경선수가 안타까울뿐이네요 33337. ..
'21.2.10 1:32 PM (211.58.xxx.158)학폭이라는데 칼들고 설치나요
무섭네요
어릴때 저런것들이 커서 이 사단이군요
엄마가 배구협회 임원이라는데..
김연경 선수는 그 시궁창에서 빠져나왔으면
좋겠어요8. 저게 사실이라면
'21.2.10 1:51 PM (182.216.xxx.172)어떻게 키우면 저모양들로 자라는건지 원
그 부모도 알고 싶어지네요9. 세상에
'21.2.10 1:56 PM (175.213.xxx.103) - 삭제된댓글악마들이 따로 없네요
10. ...
'21.2.10 2:01 PM (124.58.xxx.134) - 삭제된댓글피해자가 가해자들이 연락했는데 찾아와 사과한다고 글썼어요 의혹이 아니라 다 사실이네요 역시 그 인성 어릴때부터 그랬군요 피해자가 한두명이 아니라니 어릴때부터 엄마빽믿고 난리였나봐요 당연히 국대는 은퇴하겠죠? 학폭가해자가 국대라니...
11. 우리나라는
'21.2.10 2:28 PM (1.235.xxx.28)특출난 선수들은 그냥 외국으로 나가야 되나봐요.
김연경선수가 괜히 똥물에 빠진 느낌.12. 판에보니
'21.2.10 2:41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사과글올리고 피해자 한테 사과 하겠다고 했다는데
두고봐야죠13. 부모
'21.2.10 2:50 PM (112.154.xxx.39)부모가 아이를 망쳤네요
감독에게 이모라고 부르고 협회임원 엄마가 뒷배경 엄청해줬겠죠
흥국에서 언니는 연봉 6억 동새 4억
김연경 다른선수 위해 연봉삭감해 3억5천
가능한 이유는 엄마가 협회임원 입김 쎈 선수출신이라서 겠죠
은퇴하고 조용히 살길14. 헉
'21.2.10 3:22 PM (211.205.xxx.62)쌍둥이들이 김연경보다 많이 받아요?
경기 그따위로 말아먹으면서요?
진짜 연경선수 보살이네
이재영 이다영 은퇴하고 조용히 반성하며 살아라15. 어휴
'21.2.10 4:39 PM (210.117.xxx.5)칼까지들고 협박했다던데.
인성도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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