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때부터 남자가 19금을 잘 안하려고..
하잔말도 안하고 데이트때도 맨날 술만 마시고 지인 커플들 불러서 같이 술자리 자주하고
이러더래요 그래도 너무 사랑한다고 하고.. 중간중간 19금 문제땜에 싸우기도 하고 병원도 가보자 하고 그러다 흐지부지 어떻게 결혼까지 했구요..
결혼하고 나서도 신혼인지금 한번도 먼저 달려드는적도 없고 피하기만하고 자는척 피곤하다 맨날 그런다고.. 진지하게 함 얘기해봤는데 남자은 왜 또 그얘기 하냐며 다 얘기 끝난것 아니냐고 짜증낸다네요..
근데 신체적으로는 아무 하자가 없어보인대요.. 아침마다 발기도 너무 잘되고..
원래 그렇게 성욕이 없었냐고 하면 원래는 안그랬었다... 전여친이랑도 이랬냐 그러면 그건아니었다 그러고.. 근데 왜 나랑은 이러냐고 했더니 그게 본인도 미스테리라고 19금 안해도 이렇게 좋은느낌은 니가 첨이다 이래서 할말이 턱 막혔다는데..
이남자 뭔가요..
친구얘긴데.. 친구는 나이 30대후반에 불타오르는 뭐 그런건 원래 없지않냐고 그냥 체념한듯이 그러는데.. 제가보기엔 30대후반이면 아직 한창인것같은데요.. 남자가 19금도 전혀없고 애낳을생각도 전혀 안하고 뭐 이 두가지가 전부는 이니지만 결혼에서 꽤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도 맞지않나요..
1. 40
'21.2.10 9:06 AM (121.165.xxx.46)40 부터 잘 안되는 사람 많고
결혼해서 의욕상실
여자가 덤비면 더2. ...
'21.2.10 9:09 AM (222.117.xxx.251)남자가 무성욕자거나,, 게이거나,,, 애앤이 있거나...
3. ...
'21.2.10 9:10 AM (222.117.xxx.251)확실한건..앞으로 더 심해질꺼라는거...
4. ㅇㅇ
'21.2.10 9:10 AM (39.7.xxx.246) - 삭제된댓글게이의 위장결혼
다른 데서 성욕은 해결하고 부인은 생활의 안락함 제공자5. 보통
'21.2.10 9:10 AM (124.5.xxx.197)게이겄죠.
6. ..
'21.2.10 9:14 AM (223.33.xxx.254)좋은 남편감으로 보이는 게이 진짜 많아요
제 친구 교회에서 만난 게이랑 결혼까지 할 뻔 했고
그 남자 절친은 은행다니며 다른 남자와 동거중이었다고7. 무슨게이예요
'21.2.10 9:16 AM (218.48.xxx.98)아닐거예요
한여자랑 흥미잃고 아마 밖에서 새로운경험만할려는거죠
분명게이 아니예요8. 게이가
'21.2.10 9:20 AM (121.133.xxx.137)그리 흔하지 않아요 ㅋㅋ
뭔 여기는 관계만 안한다하면 죄다 게이래ㅋ
그냥 흥미 없어진거예요9. ㅇㅇㅇ
'21.2.10 9:22 AM (121.187.xxx.203)성에 그다지 관심없고 욕구도 약한 사람이 있지요.
저도 남편도 젊을 때부터 그랬어요.
그래도 아이 낳고 몇십년 잘살고 있어요.10. 게이가
'21.2.10 9:22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게이가 그렇게 흔한가
섹스할 여자 따로 결혼할 여자 따로인
전형적인 그런 스타일이죠
다른데서 먹잇감 늘 찾아다니는11. 많더라
'21.2.10 9:33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생각보다 많아요.
12. 많더라
'21.2.10 9:34 AM (124.5.xxx.197)생각보다 많아요.
걔네들 데이트어플에 위치정보가 뜨는데
제일 많은 곳이 백화점이랍니다13. 남편
'21.2.10 10:06 AM (175.223.xxx.126)그쪽에 약한 남자도 있어요 ㅎ
연애 때부터 신호였는데 원래 그런 줄 알고 오래 연애하다 결혼한 사람 여기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는 낳았고 ...
남편이 자존심은 쎄서 관심 많은척 하는데 안됨 ㅋ14. ㅇㅜ
'21.2.10 10:08 AM (125.180.xxx.185)게이일 확률보다 지금의 와이프한테 그쪽으로는 별 매력을 못 느끼는거죠. 사랑하고안하고와는 다른 문제임
15. zzz
'21.2.10 11:19 AM (121.167.xxx.4)연애 초하고 지금 체중이나 그런 조건이 같나요?
16. 흠
'21.2.10 11:24 AM (121.127.xxx.139) - 삭제된댓글여자만 잘 리드해주는 남자 좋은거 아니듯이...남자도 어떤 여자냐에 따라 더 하고싶을수도 하기 싫어질수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흔히 말하는 목석이면...제가 생각해도 아무리 여자라도 목석같이 가만히 있기만 하면 하고싶은 생각이 안들듯. 그 외 적인 조건들은 결혼하기에 하자가 없기에 결혼은 했나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67199 | 엘지전자 6 | ..... | 2021/02/10 | 2,548 |
| 1167198 | 냥이 집사님 샘플사료 1 | 건강해라 | 2021/02/10 | 567 |
| 1167197 | 이재명, 이번엔 '지시'라했다가 "독재의 징후냐&quo.. 11 | ..... | 2021/02/10 | 1,095 |
| 1167196 | 코로나 라이브 어제보다 100명 정도 많네요ㅜ 3 | hos | 2021/02/10 | 1,234 |
| 1167195 | 감사해요 2 | 코로나 시대.. | 2021/02/10 | 1,283 |
| 1167194 | 주식...다 팔았네요 16 | ... | 2021/02/10 | 7,939 |
| 1167193 | 유태인들은 부모 어떻게 모시나요 1 | 갑자기궁금 | 2021/02/10 | 1,839 |
| 1167192 | 매일 만보걷기 하면 어디에 좋은가요 10 | ..... | 2021/02/10 | 4,655 |
| 1167191 | 배구 쌍둥이 자매 사과문 올렸네요 23 | ... | 2021/02/10 | 7,452 |
| 1167190 | 헤어진 남자에게 연락 17 | 고민 | 2021/02/10 | 4,619 |
| 1167189 | 서울에 나이키나 아디다스 아울렛 있나요? 3 | ... | 2021/02/10 | 1,178 |
| 1167188 | 부동산 분양가 시세의 90%까지 책정하는 것에 대한 반대 청원에.. 14 | ㅇㅇ | 2021/02/10 | 2,285 |
| 1167187 | 갱년기라서 그러는걸까요 12 | 갱년기 | 2021/02/10 | 3,634 |
| 1167186 | 손질 필요없는 세련된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요? 9 | ㅇㅇㅇ | 2021/02/10 | 4,486 |
| 1167185 | 감사해요 7 | 어떤 아줌마.. | 2021/02/10 | 979 |
| 1167184 | 19금) 케겔운동에 좋은 웨이트기구가 있네요.. 4 | ... | 2021/02/10 | 7,207 |
| 1167183 | 부모한테 용돈 받으면서 고가의 선물을 사준다면? 14 | 진짜 | 2021/02/10 | 2,795 |
| 1167182 | 간호사되면 인맥이 의사 약사로 되나요? 18 | ㅎㅅ | 2021/02/10 | 5,089 |
| 1167181 | MBC 서울시장 여론조사.jpg 9 | 끝났네요 | 2021/02/10 | 2,099 |
| 1167180 | 윤정희 형제들이 입장문 냈는데... 딸부분.. 130 | ... | 2021/02/10 | 30,126 |
| 1167179 | 그냥 하면 되는데, 안 하고 한숨만 쉬어요. 2 | ㅇㅇ | 2021/02/10 | 1,818 |
| 1167178 | 부산분들 해저터널 막아주세요 15 | 어째요 | 2021/02/10 | 1,984 |
| 1167177 | 영드 the fall 볼만해요 13 | ㅇ | 2021/02/10 | 2,068 |
| 1167176 | 내연남 만나러 집비우고 딸방치한 엄마 51살 13 | ... | 2021/02/10 | 7,202 |
| 1167175 | 코스피가 더 내려갈까요 9 | ㅇㅇ | 2021/02/10 | 2,4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