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일이네라는 말 듣기좋은 말은 아닌거같아요

플라워 조회수 : 2,382
작성일 : 2021-02-10 07:33:53
회사에 일이 많아져서 매일을 늦게까지 일하고 있는데요
일이 많아져서 예민한 상태인데 상사가 지나갈때마다
큰일이네라고 한마디 하고 지나갑니다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지 점점 짜증이 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IP : 14.37.xxx.5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0 7:39 AM (112.214.xxx.223)

    네...
    지나가는 말 한마디도 놓치지않고 반응하는 사람 피곤해요

  • 2. 그럼 뭐라고
    '21.2.10 7:42 AM (121.190.xxx.146)

    그럼 큰일이네말고 상사가 뭐라고 해야할까요?
    매번 수고하네 하고 지나가면 수고하네도 듣기좋은 말이 아니라고 비꼬는 거냐고 글 쓸 것 같으네요.

    저도 첫댓님과 마찬가지로 때마다 파르르 반응하는 사람 피곤해요. 별 말도 아니고 매일 야근하니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구만

  • 3. 스트레스때문
    '21.2.10 7:42 AM (118.218.xxx.75) - 삭제된댓글

    예민한 건 맞는데, 상처받지 마시고...
    아! 내가 스트레스 때문에 예민하구나. 깨달으시길.
    그런 걸로 짜증 폭발하면 원글님만 손해봐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요!

  • 4. ..
    '21.2.10 7:43 AM (222.237.xxx.88)

    예민하게 받아들일 말은 아니에요.

  • 5. ,,
    '21.2.10 7:43 AM (27.164.xxx.253)

    걱정을 크게 해 주시는구만요

  • 6. 휴...
    '21.2.10 7:49 AM (14.52.xxx.225)

    님같은 부하직원 정말 큰 문제예요
    뭔 얘길 해도 마음이 꼬여 있으면 그래요.

  • 7. 그게
    '21.2.10 7:49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네 예민하시네요.
    본인을 위해서도 릴렉스해야 할 것 같아요.

  • 8. ㅇㅇ
    '21.2.10 7:55 AM (39.7.xxx.194)

    상사가 지나갈때마다 큰일이네 라고 하면 짜증나는거 맞는데요...

  • 9. 그러게
    '21.2.10 8:13 AM (211.36.xxx.251) - 삭제된댓글

    짜증나는거 맞는데 첫댓글 선점으로 계속 비슷한 반응이 나오는거

  • 10. 그게
    '21.2.10 8:17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짜증난다고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내 마음 내가 다스려야지
    상사 주둥이를 닥치게 할수도 없고요.
    근데
    마스크 쓰고도 그러고 다녀요?

  • 11. 힘들
    '21.2.10 9:03 AM (121.165.xxx.46)

    힘들겠다 소리 같은데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사람이 싫은거죠뭐

  • 12. 나름
    '21.2.10 9:16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걱정 해주는 소리 인듯 한데
    실직적인 도움없이 입만 보태니 짜증날 것 같기도 해요

    힘든거 알아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위로가 되실까요?

  • 13. ...
    '21.2.10 9:36 AM (121.143.xxx.82)

    고생한다.. 이렇게 받아들이셔요

  • 14. ㅇㅇㅇ
    '21.2.10 9:51 AM (211.192.xxx.145)

    늦게 일하는데 상사가 옆에 지나가면 상사도 같이 일하고 있단 거 아니에요?

  • 15. 산토리니
    '21.2.10 9:54 AM (39.7.xxx.210)

    좀 둔하게 살아야 행복합니다

  • 16. ..
    '21.2.10 10:07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걱정해주는 말인것 같은데
    예민하게 받아들이시는거 아닌가요?

    좀 둔하게 살아야 행복합니다22

  • 17. 큰일이라고
    '21.2.10 10:37 A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하면 큰 일 아닌 것도 심장 쿵해요 그걸 어찌 예민하다고 하나요
    그 말 들으면 심장 떨어지니까 좀 자제해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본인도 자기 말버릇을 모르니까 알고 있는 것도 괜찮죠

  • 18.
    '21.2.10 12:46 PM (121.135.xxx.6)

    이런건 솔직히 안 겪어본 사람은 몰라요..
    원글님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듣기 좋은 말은 아닌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8791 딸이 내년에 결혼하는데 28 새해 2021/02/12 10,278
1168790 친정엄마가 이사간다고 돈을 주셨어요. 49 ㅇㅇ 2021/02/12 8,086
1168789 트림을 안 하는 거 정상인가요? 13 소화 2021/02/12 2,084
1168788 새해 첫날부터 싸운분? 25 재섭써 2021/02/12 3,958
1168787 머리가 커서 안좋아요 8 .. 2021/02/12 2,113
1168786 코로나 뚫고 질주하는 한국 조선업..1월도 수주량 1위 6 뉴스 2021/02/12 1,410
1168785 올해 신입생 기숙사 입사 하나요? 4 ... 2021/02/12 1,709
1168784 시누 시아버지 돌아가시면 올케가가서 일하나요 61 올케 2021/02/12 9,453
1168783 헤나염색하면 파마가 좀 풀리기도 하나요? 8 ... 2021/02/12 1,450
1168782 (스포트라이트) 추적! 인터콥과 큐어넌/코로나 음모론 4 코로나음모론.. 2021/02/12 979
1168781 셀트리온, '남아공 변이' 치료 물질 확보..'32번 중화항체'.. 9 뉴스 2021/02/12 2,124
1168780 찬송가 소리때매 미치겠네요ㅠ 6 아.. 2021/02/12 3,699
1168779 오랜만에 명절날 자유네요 8 외출 2021/02/12 1,830
1168778 문통 내외분이 보내는 새해인사 13 .. 2021/02/12 1,605
1168777 아놔 다시마가 없어요.. 9 dkdkdk.. 2021/02/12 2,675
1168776 지금 아들가족들 자고있는데 깨울까요? 20 모모 2021/02/12 10,273
1168775 아 진짜 그냥 새해 전화도 하지 말걸 5 ㅎㅎ 2021/02/12 3,703
1168774 전셋값 너무 올랐나..매물 쌓이며 가격 내린 단지 속속 등장 28 뉴스 2021/02/12 5,762
1168773 최은경 사는 아파트는 어디에요? 25 동글이 2021/02/12 38,002
1168772 모태솔로 남자랑 결혼하신분? 행복하신가요? 8 ㄷ이 2021/02/12 7,670
1168771 일시적 손 마비 괜찮을까요? 6 ㅇㅇ 2021/02/12 1,782
1168770 내용 펑 10 에효 2021/02/12 2,352
1168769 중국, BBC 월드뉴스 방송 금지..영국 "용납 불가한.. 36 뉴스 2021/02/12 2,864
1168768 유통기간 지난 기름 5 어쩔까요? 2021/02/12 1,469
1168767 주호영, ‘취재업무방해·폭행치상’ 혐의 피소.. 침묵하는 언론 1 뉴스 2021/02/12 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