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어떻게 돌보시나요?
3월부터 직장에 복직해야하는 워킹맘입니다.
직장과 집이 자차로 40분 대중교통으로 1시간 20분 정도이고....
출근 시에 아이도 등교하고, 저는 7시이후에 간신히 남편과 번갈아 퇴근 가능한 수준이에요.
올해는 코로나로 학교도, 학원도 불안정해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그 후로도 걱정이네요...
다들 시터나 부모님 도움을 받으시나요?
초3 (남자아이) 되면 1~3시간 정도는 혼자 보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방학이 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특히 점심식사부터 문제가....ㅠㅠ
저희 동네는 초3부터는 학교 돌봄이 없거든요.
오히려 어린이집, 유치원 때가 이런점은 편했는데
아이가 애매하게 큰 나이라... 닥치면 하게 될 것 같은데 마음이 심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