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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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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말라는 말좀 해줬으면

나는나지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21-02-09 13:24:25
집합금지에
아이들 개학인데
친정도 매번 안갔는데
시가는 안와도된다는말
한마디가 없네요
먼저 안간ㄷㅏ하며ㄴ
난리칠게뻔해서
아 진짜 스트래스
IP : 49.168.xxx.1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9 1:24 PM (218.148.xxx.195)

    남편시켜서 전화하게 하세요
    이번까지만 참자고..

  • 2. 그냥
    '21.2.9 1:25 PM (1.225.xxx.117)

    난리쳐도 치는가보다 하세요
    뭐 어쩌겠어요

  • 3. 저희는
    '21.2.9 1:38 PM (122.34.xxx.60)

    남편만 지난 주말에 가서 자고 왔어요. 고깃집에서만 딱 마스크 벗었고 내내 마스크 쓰고 지냈다더군요
    설에는 장남이신 아주버님네만 가실 겁니다.
    설연휴 이후 집합금지 완화되면 애들이랑 다시 찾아뵙는다고 했어요.
    의논을 드린 게 아니라 그냥 생각을 말씀드린거였었어요. 집합금지로 못모이니 설 전에 아들만 찾아뵙는다, 설 지나고 집합금지 풀리면 아이들이랑 가서 뵙겠다, 설 당일에는 장남만 갈거다, 이렇게요
    별 말씀 없으셨고 그냥 수긍하시고, 지난 주 남편이랑 고깃집 가셔서 별 말씀 없으시고 식사 잘 하시고 집으로 빨리 가자고 하셨고, 집에서 남편이 부엌이며 여기저기 소독약으로 닦아드리니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해부터 제사음식은 전부 전통 시장에서 이십만원으로 상을 맞춥니다. 세상 편해요 서로 모여도 설거지 하는 정도로만 일합니다

  • 4. 배째라
    '21.2.9 1:38 PM (39.117.xxx.106)

    하세요.
    욕이 배뚫고 나가지 않아요.

  • 5. 하아..
    '21.2.9 1:50 PM (222.106.xxx.42)

    저희는 시댁이 1.1일날 설날을 지내요. 5인이상인데.. 택도 없어서 가서 열심히 지냈죠.
    이번에 친정에 가야 하는데,, 엄마가 오지 말라셔요. 시골이라 동네사람 눈치보인다고. 물으시더라구요. 친정 가냐고. 못간다고 했더니. 그럼 시댁에 오래요. -_- ...
    어휴 왜 시댁이 엄청 편하고 좋은줄 아실까요? 친정 못가니 대타로 가고 싶은곳이 아닌데,.. 명절인데 애들이랑 있으니 적적할테니 오라는 말씀 이겠지만, 살짝 화가 나요

  • 6. ㅇㅎ
    '21.2.9 1:51 PM (175.123.xxx.2)

    넘 어렵게 사시네요 ㆍ남편 보내세요

  • 7. 진짜
    '21.2.9 3:00 PM (121.137.xxx.231)

    그냥 각자 본가에 전화해서 못간다고 하면 되지
    뭘 먼저 전화해주길 바라고 있나요.
    가기도 싫고 싫은 소리 듣기도 싫고... 다 욕심이죠
    남편보고 전화하라 하세요.
    저흰 각자 알아서 본가에 전화합니다. 못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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