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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방치 주장 동생들 금전 때문 아냐 백건우 측은 지속 반박

..... 조회수 : 7,357
작성일 : 2021-02-09 11:57:16

실제로 프랑스에서 윤정희 백건희 부부와 
교류하는 지인 이야기 한번 보세요.



https://news.v.daum.net/v/20210209100143012
IP : 121.150.xxx.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9 11:57 AM (121.150.xxx.3)

    https://news.v.daum.net/v/20210209100143012

  • 2. 원래
    '21.2.9 12:05 PM (121.133.xxx.125)

    후견인이 되면
    생전에도 본인을 대신해 부동산도 처분할수 있지만
    법원판결이 있어야 해서 어려워요.

    아파트2채
    그 중 한 채는 동생이 거주 ㅠ

  • 3. 상식적으로
    '21.2.9 12:06 PM (73.229.xxx.212)

    남편과 자식,손주랑 함께하고 싶을까요? 형제자매랑 함께하고 싶을까요?

  • 4.
    '21.2.9 12:07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이럴 줄 알았어요 자식이 있는데 왜? 자식 가까이 있는게 최고죠 60넘은 형제들이 미국사는 남동생이 뭘 해주겠다구 ㅉㅉ 후견인이 되면 법적으로 재산도 처분할 수 있다고 하더니 윤정희 앞으로 5 채 있는 아파트가 탐났나 ? ㅠ

  • 5. 어휴
    '21.2.9 12:10 PM (58.120.xxx.107)

    프랑스에 간병인 제도가 없다고 남편과 자식한테 떼놓고 자기네가 돌보겠다니.
    말인지 방구인지.

    한국에 끌고와서 간병인에게 맏기고 재산만 냠냠 하고 싶어 보이는데요.

    윤정희가 프랑그에 있으니 집 맘대로 팔지도 못할테고,
    저기 사는 여동생은 월세도 안내고 살고 있겠지요?
    다른 동생들은 그것도 배아파 할 꺼고요,

  • 6. ㅇㅇ
    '21.2.9 12:10 PM (122.38.xxx.57)

    댓글보니 사람들 판단이 다 비슷하네요.
    알츠하이머 발병한지가 언젠가 이제와서, 그것도 대부분 해외 살면서,
    저러는 거 보니 추합니다.
    누가 보면 남편, 자식 없는 독거 노인인 줄 알겠어요.
    이래서 재산있는 사람이 아프면 볼모 잡으려 드나봐요.
    윤정희씨가 차라리 몰라서 다행일지... 맘이 너무 안 좋아요

  • 7. 아마
    '21.2.9 12:11 PM (121.133.xxx.125)

    윤저희씨 모친이 사망하셨으니
    집을 비워주어야 한거 아닐까요?

    평생 생활비조로 돈을 보냈었을수도 있고요

    그러니까 윤** 씨를 자신의 집에 두고 돌보는것도 아니고
    유료 요양원에 넣고
    그녀의 재산으로 사는 셈이군요.ㅠ

    치매에 당뇨가 있는데
    요양윈 보살핌이 최선인가요?

    그러다 부동산도 처분하고 증여나 상속처리도 할 수 있고요.

  • 8. 어휴
    '21.2.9 12:11 PM (58.120.xxx.107)

    아마 재산이 아파트 2채가 아닐껏 같아요,
    해외에서 외국인이 소송 걸려면 몇억 그냥 깨질텐데
    그만한 비용을 감수할 만한 재산이 있는 거 아닐까요?

  • 9. ....
    '21.2.9 12:12 PM (222.99.xxx.169)

    결국 수십억대 아파트 문제인듯요.
    둘은 미국살고 한명은 프랑스 산다면서 한국 1년에 한번 오기도 힘들 노인네 셋이서 무슨 누나를 보필한다고 한국으로 데려온다 하는지. 게다가 아파트 한채는 동생이 살고있고.
    한국 요양원에 넣어놓고 재산 어떻게 하고싶었는데 재판에서도 안되고 법적으로 할게없으니 외국사는 노인들이 국민청원... 진짜 한국을 우습게 보는건지 너무 어이없어요

  • 10. 칼만 안들었지
    '21.2.9 12:12 PM (24.44.xxx.254)

    완전히 사기꾼 집단 이네요. 남편 딸 손주 있는데 형제가 무슨 후견인?

  • 11. 그러니
    '21.2.9 12:15 PM (121.133.xxx.125)

    프랑스법원서
    기각되었는지 거절되고
    프랑스로 되돌아가고..친정식구들과의 면회도 제한햤나보군요.

    치매환자에게 무슨 도장 찍으라고 할 수도 있고요.

    국민청원.누구의 생각일지 ㅠ

  • 12.
    '21.2.9 12:19 PM (125.176.xxx.225)

    다 떠나서 윤씨가 돈 한푼도 없다면
    아마 서로 떠넘기려 할걸요

  • 13. ..
    '21.2.9 12:21 PM (124.5.xxx.230)

    그러게요 돈이 징그럽고 저 인간들은 더징그럽네요.
    돈에 환장한 인간들은 어찌살면 저러는지.
    청원글까지 올리고.. 진짜 인생이 추잡스럽다

  • 14. 동생들보니
    '21.2.9 12:21 PM (183.98.xxx.147)

    프랑스 법원에서 왜 전화와 면회도 함부로 못 하게 했는지 이해가 가네요. 무섭다...

  • 15. 공짜로
    '21.2.9 12:28 PM (73.52.xxx.228)

    그동안 언니집에 산거 아닌지. 아이고 참.

  • 16. 제 생각에도
    '21.2.9 12:32 PM (165.225.xxx.111)

    윤정희씨 동생이래봤자 다 늙은 노인들이실텐데.
    국민청원까지 생각해낸걸 보면 그 조카들이 참 머리 많이 굴리고 엄청 노력하고 있구나 싶어요.
    이건 그 동생들이 자기 자식들까지 합해서 그 재산 먹으려고 진짜 노력 많이 하고 있는 경우로 보여요.

  • 17. 면회제한
    '21.2.9 12:34 PM (125.132.xxx.178)

    면회 제한도 필요하죠.
    우리나라도 집에서 노인 모시는 분들은 공감하겠지만 시도때도 없이 집에 와서는 쓸데없이 훈수두고 노인 충동질해놓고 가는 육친들이 제일 문제아닌가요?

  • 18. 상식적으로
    '21.2.9 12:35 PM (223.38.xxx.205)

    집단생활 요양원 보다는,
    자식 근처 개인 아파트에서 간병인과 의사진료 받는게 워너비 아닌가요?

    노인들더러 물어봐요.
    시설 훌륭한 요양원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개인집에서 개인 간병 받는것 중 어떤게 나은지.

    대부분 후자를 원해도,형편이 허락 안되니(돈도 많이 들고, 개인 간병인 관리할 보호자도 필요하고), 요양원 들어가는거지, 시설 좋은 요양원이 최고는 아니지요.

    저 동생들은 자기 집 근처에서 개인간병인 붙이겠다는 것도 아니고,
    요양원 보내는게 어떻게 더 위하는건가요?

  • 19.
    '21.2.9 12:40 PM (211.224.xxx.157)

    윤정희씨 재산이 엄청 많은가봐요. 그러니 프랑스법원에도 재판을 두번이나 하고 지니 청와대에까지 하는거보면. 아파트 한두채가 아닌거죠. 70년 초에 프랑스가서 거기서 쭈욱 살았다던데 50년이나 됐는데 그 동생들이 그 재산서 나오는 돈으로 살았나보네요. 백건우씨도 잘모르는 것들이 있을것 같아요.

  • 20. ,,
    '21.2.9 12:43 PM (175.209.xxx.34)

    아파트 한두채만 있었으면 저렇게까지 못 하죠 하여간 너무 하네요 딸 옆에 살고 있는 사람을 일년에 한두번이나 만났을까 싶은 형제들이 저러는 거

  • 21.
    '21.2.9 12:44 PM (27.35.xxx.18) - 삭제된댓글

    치매걸리기 전엔 동생들이 윤씨와 활발한 왕래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윤씨 가족들이 방치나 학대하고 있다는 객관적인 정황이 밝혀진 것도 아닌 것 같구만 느닷없이 간병하게 해달라고 소송 걸고 청원하고..
    간병도 윤씨 돈으로 국내 유명 요양원에 입소시킬 생각이었다면서요.
    제가 윤씨 형제의 입장에서 소설을 써보자면
    형제들이 윤씨 재산이 많은데도 윤씨 남편과 자식이 윤씨 간병에 돈 안쓰려고 한다는 생각에 안타깝고 괘씸해서 소송을 걸었을 수도 있고
    윤씨 재산처분해서 요양원 입소시키고 나머지는 나눠 가지려고 한 것일 수도 있겠죠.
    평소 왕래가 잦고 윤씨를 각별히 챙겨왔던 형제라면 전자, 아니라면 후자일듯...

  • 22. 솔직히
    '21.2.9 12:50 PM (14.5.xxx.38)

    형제들이면 그들도 치매가 올수 있는 나이인데,
    익숙한 곳에서 남편과 딸이 돌보고 있는 사람을
    왜 낯선곳으로 데리고 와서 자기들이 어떻게 케어하겠다는건지
    상식적으로 이해 안되네요.

  • 23.
    '21.2.9 12:54 PM (122.38.xxx.57)

    댓글말처럼 윤정희씨 조카들이 주로 움직이고 있는 거겠죠.

  • 24. 이걸
    '21.2.9 1:01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누가 판단할 수 있다고 왈가왈부하는지 모르겄네요
    가족이 방치한다면 객관적으로 쉽게 알 수 있겠어요
    형제가 돈을 노리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생일에 전화했는데 통화가 안 됐다는 부분만 확실한 사실 중에서는 이상하게 생각되긴 하네요

  • 25. 60대
    '21.2.9 1:49 PM (1.218.xxx.162)

    윤정희가 돈없는 예술가와 결혼한다고 사람들이 칭친을 많이했어요. 프랑스 살면서 가끔 한국에 나와 영화출연하고 cf찍고 했어요. 한국서 돈벌어 외국서 쓴다고 욕도 먹었어요. 70-80년대 국제요금 비쌀때 친정식구들이 윤에게 영화 출연 제의왔다고 중간역할을 했겠지요. 기획사 역할을 했다는 거지요. 아파트 세금문제등 관리도 친정식구들이 했겠지요. 기타 려러 일을 친정식구들이 처리해줬겠지요. 장기 요양원 입원하면 집한채 금방 날라가요. 치매환자들 가장행복했던 시절에 머문다던데 어쩜 어린시절이 가장 행복했는지도 모르죠.

  • 26. 혈육이 뭐라고
    '21.2.9 3:42 PM (73.52.xxx.228)

    죽을 때까지 계속 빨대 꽂혀야 하나요.

  • 27. 무섭다
    '21.2.9 4:02 PM (61.84.xxx.134)

    부모가 치매걸려도 요양원 보내는 요즘 세상에
    수십년 떨어져 지내던 형제를 치매 걸렸으니 자기들이 돌본다고요?
    진짜로?
    진짜로 지들이 치매형제 돌보고픈 마음에
    남편과 자식들에게서 떼어놓으려는 건가요?

    돈이 무섭네..
    돈때문이 아니란걸 누가 믿을까?

  • 28. ..
    '21.2.10 4:59 AM (68.1.xxx.181)

    형제들도 같은 나이대이니 그 자식들인 조카들이 더 성화겠네요. 돈줄이라 소송하고 추잡하게 나오는 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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