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자들은 반지를 계속 끼잖아요,
믈론 금반지만 끼는 사람도 있지만요
로션같은거 손등에 바를때 신경이 안쓰이나요?
요리야 우리처럼 온갖 요리를 다하는 분위기가 아니니
덜 불편할것 같긴 해요.
저는 알반지 끼면 로션 바를때 그 부분만 피해서 바르는데이게 은근히 불편해요.
또 미국 아줌마가 요리사인데 반지가 커서 다이아 부분이 계속 옆으로 돌아가는데 신경안쓰고 계속 밀어가면서 요리 프로를 진행한것도 봤어요.
항상 궁금한 부분이에요.
1. ...
'21.2.8 8:42 P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제가 결혼반지 계속 끼고있는데.. 알이 작은거긴 하지만
여튼 불편은 한데 그렇게 크게 불편하진 않아요
로션 바를때는 그냥 바를때도 있고 빼고 바를때도 있고
샤워할때 잘때 안빼고 늘 끼고 있어요2. 유
'21.2.8 8:50 PM (183.99.xxx.54)전 외출이나 퇴근하면 바로 반지 빼요...손씻을때도 빼고, 요리할때도 끼고 한다는 생각 한번도 안했는데~~
3. ...
'21.2.8 8:52 PM (218.52.xxx.191)결혼 석달만에 살쪄서 반지 안 들어가던데요. 결혼반지 끼는 문화 별로예요.
4. 음
'21.2.8 9:06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로션바를때는 반지알을 손바닥쪽으로 돌려요.
5. ...
'21.2.8 9:13 PM (125.131.xxx.3)전 빼는 순간 잃어버릴 수 있다느 생각에 항상 끼고 지내요. 가끔 반지빼서 세척하고 바로 다시 끼구요.
6. ㅎㅎ
'21.2.8 9:18 P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제가 그래요. 거의 몸의 일부가 되어서 불편한 것 모르겠어요.
어릴 땐 검지손가락에 낀 묵주반지가 몸의 일부였고
연애할 때 받은 러브팔찌는 20대 후반부터
알이 크진 않지만 7부 다이아 반지 엑스레이 찍을 때랑 네일 받을 때만 빼요. 음식할 때 불편하단 생각을 못해봤어요;;; 거의 도구 이용하거나 뭐 무칠 땐 비닐 장갑 끼고 해서인지..7. 반지
'21.2.8 9:20 P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제가 그래요. 거의 몸의 일부가 되어서 불편한 것 모르겠어요.
어릴 땐 검지손가락에 낀 묵주반지가 몸의 일부였고
연애할 때 받은 까르띠에러브팔찌는 20대 후반부터
알이 크진 않지만 7부 다이아 반지 엑스레이 찍을 때랑 네일 받을 때만 빼요. 음식할 때 불편하단 생각을 못해봤어요;;; 거의 도구 이용하거나 뭐 무칠 땐 비닐 장갑 끼고 해서인지.
근데 시계는 왜이리 불편한지.. 잘 하지도 않고 씻을 때마다 빼려니 귀찮고 그래서 잘 잃어버리고 그러네요.8. .....
'21.2.8 9:25 PM (182.229.xxx.26)보통은 그래서 프로포즈 링이 화려하고 큰 보석도 박고, 항상 끼고다닐 웨딩밴드는 알 박히지않은 단순한 실반지 형태로 하는데.. 그 요리프로에 나온 요리사는 어지간히 과시하고 싶어하는 사람이었나보네요. 더구나 요리하면서 반지라니..
9. ㅡㅡㅡ
'21.2.9 3:19 AM (1.127.xxx.184)아마 다들 뚱뚱해서... 대부분 츄리닝에 수수하게..추레하게 다니는 편..
10. 케바케
'21.2.9 3:43 AM (174.53.xxx.139)케바케 아닌가요?? 한국사람 미국사람 인도사람 유럽사람 다들 반지 끼는 사람도 있고 하나도 안 끼는 사람도 있던데요. 끼고 생활해도 별로 불편없다 vs. 불편해서 가끔 악세사리로 낀다 로요. 브라도 집에서 항상 하는 사람 vs. 현관문 들어오면 바로 벗는 사람 있듯이요.
11. 반지
'21.2.9 6:06 AM (71.175.xxx.24)미국에서 기혼자는 반지 꼭 끼고 다녀요. 안끼면 결혼 생활에 문제 있다는 암시 주는 것 같아요. 프로포즈 받을 때 받은 다이아반지든 그게 안맞으면 다른 반지라도 꼭 네번째 손가락에 끼고 다녀요. 반지에 스크래치 나고 이런건 별로 신경 안쓰고 요리든 뭐든 하구요. 늘 끼고 다니니 손의 일부처럼 여겨져요. 저도 아기엄마들 큰 알반지 끼고 아기 얼굴에 긁히면 어쩌나 했는데 신기하게도 다들 그렇게 잘 키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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