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목화솜이 건강에 좋다길래 이불장에서 늘어지게 고독을 즐기던 이불과 요를 새출발시켜보려구요.
문제는 솜틀집을 검색하니 위치가 모두 동사무소에요. 우리동네 근처 5개동에 있는 모든 솜틀집이 모두 위치가 해당동에 동사무소요. 즉 매장은 없다는 뜻이거잖아요?
이상해서 전화해보니 위치는 다른 동이지만 전화번호는 같은
아주머니께서 자기가 와서 가져갔다가 솜틀고 가져다 준다네요.
아마 공장이 있는 거 같아요.
이런데 말고 내눈으로 솜트는거 볼 수 있는 솜틀집은 없나요?
서울이고 강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