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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녀고 며느리고간에

나는나지 조회수 : 5,341
작성일 : 2021-02-07 20:38:16
다때려치고맘대로살고싶다

가기싫은데 안가고.

아프면아프다고드러눕고

차별안받고.

그냥 시가친정모두넘힘드네요
IP : 49.168.xxx.1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1.2.7 8:39 PM (61.253.xxx.184)

    하십시오.
    누가 말립니까?
    법으로 정해진것도 아닌데

    82 명언중에
    지팔자 지가 꼰다는 말이있잖아요.

    하고싶은데로 하소서~~!

  • 2. Juliana7
    '21.2.7 8:39 PM (121.165.xxx.46)

    에구 무슨일이 있으셨나봐요
    오늘 하루 쉬시고 텀을 조절해보세요.
    어르신되면 말도 막하게되고 흥분 분노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합리적 판단 더더욱이 어렵구요
    전두엽이 고장나 그렇다는데 ㅠㅠ
    힘드셔서 어쩝니까. 토닥토닥 안아드립니다.

  • 3. ...
    '21.2.7 8:41 PM (118.176.xxx.118) - 삭제된댓글

    안간다고전화해요
    천년만년안살아요
    내가병들어요

  • 4. ...
    '21.2.7 8:43 PM (118.176.xxx.118) - 삭제된댓글

    싸가지없고 맘대로하면 더무서워하고
    맞춰주고 설설기면 더막대하는게 친정시집할꺼없이 법칙이예유

  • 5. ...
    '21.2.7 8:49 PM (112.214.xxx.223)

    결혼했으면
    장녀자리는 버리시고

    애들 컷으면 며느리도 기본만 하세요

  • 6. 이번에
    '21.2.7 8:50 PM (222.106.xxx.155)

    코로나 걸린 것 같다고 하고 가지 마세요

  • 7. ...
    '21.2.7 8:53 PM (118.176.xxx.118) - 삭제된댓글

    자가격리됐다고하세요 말못하겠으면..

  • 8. 에구
    '21.2.7 8:5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오늘 힘드신가보네요.

  • 9. 해피
    '21.2.7 9:02 PM (175.126.xxx.60)

    제가 그맘 잘 알것 같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 10. .....
    '21.2.7 9:19 PM (182.229.xxx.26)

    가기 싫으면 가지말고 아프면 아프다고 드러누우세요.
    내가 여기저기 돌보아봐야 나 돌봐줄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욕좀 먹는다고 병나지 않아요 하기 싫은 힘든 일을 꾸역꾸역 하는 게 내 마음과 몸을 병들게 하죠.

  • 11. ..
    '21.2.7 9:24 PM (119.204.xxx.36)

    하지마세요
    마음의 병이 더 위험해요
    내가 있고 며느리고 장녀도 있는거예요

  • 12. 저는
    '21.2.7 9:42 PM (121.182.xxx.73)

    장녀에 맏며늘
    에혀!
    원글님 이해합니다.

  • 13. 나는나지
    '21.2.7 11:08 PM (49.168.xxx.137)

    욱해서글쓰고났는데..이런따뜻한답글들이ㅠ
    감사합니다. 저를더챙길게요.

  • 14. zzz
    '21.2.7 11:41 PM (119.70.xxx.175)

    저도 1녀 2남 중 장녀, 4남 2녀 장남의 아내..맏며느리

    장녀와 맏며느리는 하늘이 내린다??
    그 하늘 뽀개고 싶어요..-.-

  • 15. 여기
    '21.2.7 11:48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딱 제맘이예요.
    시가 친정 둘다 지겨워요

  • 16. ...
    '21.2.8 12:47 AM (122.37.xxx.36)

    마음가는데로 하시고 노인네들 원망하는 마음도 갖지마세요.
    어거지로 하는게 무슨 의미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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