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집사신 분들

질문 조회수 : 3,784
작성일 : 2021-02-07 13:12:35
전세 구하다가 전세값 너무 올라 그냥 사신분들이 많나요?
내년 만기인데 지금이라도 전세끼고 살지, 내년까지 지켜볼지 고민이네요.
IP : 118.217.xxx.16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2.7 1:13 PM (118.217.xxx.165)

    수원이예요.

  • 2. ...
    '21.2.7 1:16 PM (211.226.xxx.247)

    저희 전세 1년차였는데 돌아가는 사태가 예사롭지 않아서 재계약안기다리고 패닉바잉했어요. 저희 지역에 제가 집 사고 난 뒤에도 몇달 고민하는 분 계셨는데 고민하는 동안 5천에서 1억 올라버리던데 지금 사셨나 모르겠어요.

  • 3. ..
    '21.2.7 1:16 PM (49.164.xxx.159)

    지켜보세요. 저는 지금이 팔아야할 시기라고 봐요.
    차라리 주식 하세요. 저평가된 우량주, 수출주 위주로. 장기로 한다는 생각으로 하세요. 집은 3년 뒤에 사세요.

  • 4. 워리
    '21.2.7 1:19 PM (124.197.xxx.34)

    전세끼고 급매를 잡으세요
    실거주 한채는 진리입니다

  • 5. 본인이선택
    '21.2.7 1:31 PM (125.143.xxx.95)

    본인이 선택하세요. 저도 2018년도에 싱글 백수 신분에서 집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중에 82에 글올린적 있었는데
    백수인데 무슨 집을 사냐고 우선 직장 부터 잡으라는 댓글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근데 그때 엄마랑 부동산 업자한테 떠밀려서 어쩌다 보니 집 사게 됐고 지금은 그때 집 안샀으면 어찌됐을까 상상만 해도 끔찍해요

  • 6. ...
    '21.2.7 1:35 PM (122.35.xxx.53)

    저포함 아무도 책임안져요
    신중해지세요

  • 7. 여기는
    '21.2.7 1:35 PM (223.62.xxx.8) - 삭제된댓글

    평생 집사지 말란 사람들 모여있어요
    다른곳 가서 물어보세요

  • 8. ㅣ딛
    '21.2.7 1:38 PM (182.216.xxx.215)

    패닉바잉 잠깐 주춤해보세요

  • 9.
    '21.2.7 1:44 PM (106.101.xxx.230)

    주식이 부동산보다 무서운거에요.
    집은 깔고 앉은 집이라도 건지는데
    주식은 그렇지가 않아요..
    여유돈으로 주식하는거지
    내집장만 안된 사람에게 권할게 따로있죠..
    돈들어갈 구멍이 빤한 가정에 어찌 저런 리스크높은 주식을 권하나요..
    게다가 급등이후의 장세에서요.

  • 10. ㅎㅎㅎ
    '21.2.7 2:00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대박이네요.
    집 팔아서 주식하라는 댓글.

  • 11. ..
    '21.2.7 2:02 PM (49.164.xxx.159)

    집은 꾸준히 청약 신청 하세요.

  • 12. ..
    '21.2.7 2:09 PM (49.164.xxx.159) - 삭제된댓글

    집 파는건 다주택자들에게 해당되는거고요.
    현금가치 떨어지는것은 지금은 부동산이 버블이라고 판단되고 지난 십년간 부동산만 오르고 주식은 거의 안올랐어요. 최근 단기 급등한거고요. 그것도 일부 대형주 위주로 올랐어요. 그래서 현금 가치 떨어지는게 걱정된다면 저평가된 우량주 위주로 투자해도 괜찮겠다고 판단한겁니다.
    정부가 앞으로 대규모 공급한다고 하니 현재 무주택자라면 2년 뒤를 생각하고 청약 준비를 하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13. ..
    '21.2.7 2:10 PM (49.164.xxx.159) - 삭제된댓글

    지금은 부동산이 버블이라고 판단되고 지난 십년간 부동산만 오르고 주식은 거의 안올랐어요. 최근 단기 급등한거고요. 그것도 일부 대형주 위주로 올랐어요. 그래서 현금 가치 떨어지는게 걱정된다면 저평가된 우량주 위주로 투자해도 괜찮겠다고 판단한겁니다.
    정부가 앞으로 대규모 공급한다고 하니 현재 무주택자라면 2년 뒤를 생각하고 청약 준비를 하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14. ..
    '21.2.7 2:11 PM (49.164.xxx.159)

    집 파는건 다주택자들에게 해당되는거고요.
    지금은 부동산이 버블이라고 판단되고 지난 십년간 부동산만 오르고 주식은 거의 안올랐어요. 최근 단기 급등한거고요. 그것도 일부 대형주 위주로 올랐어요. 그래서 현금 가치 떨어지는게 걱정된다면 저평가된 우량주 위주로 투자해도 괜찮겠다고 판단한겁니다.
    정부가 앞으로 대규모 공급한다고 하니 현재 무주택자라면 2년 뒤를 생각하고 청약 준비를 하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15. 꼭지
    '21.2.7 2:11 PM (59.13.xxx.247)

    지금은 팔아야 될때 아닌가요?

  • 16. ..
    '21.2.7 4:52 PM (121.129.xxx.84)

    원래 여기는 집사지 말라고해요~ 10년전부터 집값 하락하니 사지 말라고 하더군요~ 본인이 결정해야해요~

  • 17. ..
    '21.2.7 6:31 PM (221.167.xxx.135)

    정부바뀌면서 공급한다던 물량 어디 나왔나요? 말로만 공급한다는 말을 믿으라니 말처럼 쉬울거였으면 진작에 나왔어야지요. 어린애 달래는것도 아니고 .패닉바잉하는사람들도 생각있으니 하는거에요 바보아니라. 이런결정은 본인이 책임지고 해야하는데 정말 어려운결정이에요. 청약점수 낮고 자금있으면 돈되는대로 서울역세권 사겠어요

  • 18. ..
    '21.2.7 6:33 PM (221.167.xxx.135)

    작년 상반기에도 잠시 집값 주춤해지길래 좀 내려가나했더니 gbc.용산개발로 다시 불붙여놨잖아요. 이번 대책도 그런거같애요.아예 사고팔지못하게 현금청산으로 엄포를 놓았죠

  • 19. 60평생
    '21.2.8 8:43 AM (218.153.xxx.223)

    집에 큰돈 깔고 앉아있기 아깝다고 집 살 돈으로 주식투자해서 잘 된 사람 한 명도 못 봤습니다.
    장마다 꼴뚜기도 아니고 어떻게 살 때마다 이익을 보겠나요?
    처음에 장기투자하겠다고 들어가서 진짜장기투자하는 사람도 거의 못 봤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515 일반고에서 수시전형으로 입시에 성공한분 계신가요? 18 .. 2021/02/07 3,606
1162514 오늘 평창 포럼 서정진회장님 연설 감동이네요~ 7 감동 2021/02/07 1,485
1162513 음식 때문에 눌러 살고 싶은 나라 있을까요? 39 해외 진출 2021/02/07 5,981
1162512 여러분의 짬뽕 맛집은 어디에요? 24 ㅇㅇ 2021/02/07 3,558
1162511 슬픔 괴로움을 잊으려면 어떤 게 도움될까요? 8 .. 2021/02/07 2,252
1162510 자꾸 부정적인 생각과 적대감이 들어요 2 ㅠ.ㅠ 2021/02/07 1,630
1162509 상황버섯 어디다 끓여드세요? 6 자유부인 2021/02/07 1,300
1162508 친구끼리도 신고한다네요.. 모이면 17 들은말 2021/02/07 8,194
1162507 한살림 쌈장 3 Lee 2021/02/07 1,668
1162506 뉴질랜드에서 간호사로 일한지 10년차에요. 62 Googoo.. 2021/02/07 21,071
1162505 시금치된장국에 마늘.고추장 넣나요? 8 열매사랑 2021/02/07 1,597
1162504 계속 몸살기가 있어요, 감기도 아니고...문제가 생긴건가요 4 왜그럴까요 2021/02/07 3,546
1162503 고기 사온거 냉장?냉동? 어찌할까요 2 로사 2021/02/07 1,070
1162502 6세 아이 교육에 대한 고민이요. 8 에효 2021/02/07 1,670
1162501 정수기 이전 설치요.. 수도에서 거리가 멀어도 가능한가요? 4 정수기 2021/02/07 4,350
1162500 실내자전거도 전신운동 되나요? 15 ㅁㅁ 2021/02/07 3,664
1162499 도시남녀의 사랑법 왜이리 달달한가요? 12 드라마 2021/02/07 2,597
1162498 냉동 크로와쌍 질문이요 13 ... 2021/02/07 2,917
1162497 나이가 들긴 들었나봅니다 5 흐음 2021/02/07 2,889
1162496 중간관리자 힘들다고 올렸던...3 8 후기 2021/02/07 2,190
1162495 한국교통대 기계공학과 대 순천향대 정보통신공학과 4 수험생마음 2021/02/07 1,877
1162494 뭔가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느낌을 주는 그림 있을까요? 3 그림 2021/02/07 998
1162493 꽃꽂이도 어렵네요 9 .... 2021/02/07 1,868
1162492 쿠쿠 전기밥솥 겉면 청소밥 좀 알려주세요. 3 헬프미 2021/02/07 1,522
1162491 아파트 이사왔는데 이런경우 4 나나 2021/02/07 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