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례식 어떻게 치루나요
아빠가 곧 돌아가시려고 하세요
주변인들 안부르고 가족끼리만 치루나요
1. ᆢ
'21.2.6 7:54 PM (121.167.xxx.120)친척들은 알리고 남자들은 친구들 한테 연락해요 문상 안오고 송금 하는 경우도 많고
문상만 하고 금방 가는 경우도 있어요
직장은 어쩔수없이 알려야 하고요
예전보다 문상객이 적고 왔다가 금방 가요2. 작년부터
'21.2.6 7:55 PM (223.62.xxx.6)4번정도 연락받았어요.
가족장으로 하고
부조는 계좌번호가 있는경우
없는 경우 반반씩이요.3. 일단
'21.2.6 7:55 PM (203.81.xxx.82)부고는 다 하시더라고요
부조금도 부조금이지만 고인되심을 알리는 의미로....
조문은 정중히 사양한다 하시고요
친인척 아니더라도 고인이나 상주와 막역한 사이이면
문상은 가는거 같고요4. ..
'21.2.6 8:07 PM (49.166.xxx.56)요양원에서도 장례치르시더라구요
5. 돌아가신지 두달
'21.2.6 8:43 PM (58.120.xxx.231)일절 조문객 못오게 했어요
좀 쓸쓸한 장례식이 됐지만
그게 맞다 싶어요6. ...
'21.2.6 8:46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일단 다 알리더라구요
상주 마음이죠
가족들간 의논해야죠
다들 본전?생각나서 그런지 연락하던데요7. 부고알릴때
'21.2.6 8:53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계좌번호도써서 일단알리세요
꼭올사람은 오더라구요
음식 거의 안먹고 인사하고 상주랑 간단한위로 하고가고
계좌이체가 많았어요
돌아가신분 너무 외롭다고 주변사람들이 나서서 알만한사람들한테 다알려줬어요8. ...
'21.2.6 9:24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그냥 올사람들은 다 오더라구요 .. 친척 몇분 한테 알려도 부모님 사촌들까지 다 오더라구요 ..친구들도 마찬가지이구요 ....
9. ...
'21.2.6 9:25 PM (222.236.xxx.104)그냥 올사람들은 다 오더라구요 .. 친척 몇분 한테 알려도 부모님 사촌들까지 다 오더라구요 ..친구들도 마찬가지이구요 ....근데 와서 뭐 먹고 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그냥 조문만 하고 잠깐 이야기 하다가 가는 분위기였어요 ..
10. 계좌번호
'21.2.6 9:55 PM (58.121.xxx.80)찍힌 부고장 받으니, 너무 이상하던데요.
수금하는것도 아니고.
저희는 가족끼리 할꺼고요. 조위금도 안 받을거에요.
정말 경건하게 가족 떠나는 것에만 집중하기로 약속했어요.
본인이 그걸 원하기도해요.11. 직장에는
'21.2.6 10:4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휴가를 내야하니 부고를 하고 장례식장은 공개 안하고
친척은 장례식 끝난 후 알림
3일장으로 빈소를 차리고 가족장으로 함
음식주문도 안함
부조금은 다 알아서 주더군요12. 음
'21.2.6 11:24 PM (211.36.xxx.151)작년 9월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직장이나 다른 곳에는 조문과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하고 직계만 모여서 장례치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