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 계산이 참 희한해요

... 조회수 : 4,091
작성일 : 2021-02-06 19:35:13
전문직 여동생이랑 살아요
동생이 큰돈 다 쓰고 제가 식재료 다 보내주고
옛날에는 부부만 사는 사람 부러워 하더니
내덕분에 동생이 편하다고 동생은 부모님 지긋지긋해하는데
이젠 엄마가 동생을 안놓을려해요. 결혼 하란 얘기도 쏙들어갔고
암튼 엄마 친구분 연금이 250 나오는데
부럽다고 나같음 150은 저축한다고
부부 둘이 100만원이면 호화롭게 쓰고 살겠다 하세요.
엄마 계산에 동생이랑 제가친정에 쓰는 경비는 잊고
100만원하면 호화롭게 쓴다 생각하나봐요
동생은 집에서 밥한끼 안먹고 집에 200정도 들고
저도 친정에 식재료값 50정도 들어가는데
계산을 저렇게 본인 편하게 하시네요
IP : 203.226.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6 7:3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글이 잘 이해가 안가요.

    딸들이 250만원어치 해 주는데
    100만원이면 호화롭게 산다고 하는 말이 이상하다는건가요?

  • 2. 자식복
    '21.2.6 7:37 PM (121.176.xxx.24)

    엄마가 자식복이 많으 시네요
    셈 하는 건 가르쳐 드리세요
    엄마 계산을 그리하면 안 된다고
    동생이 2백 들어가고
    내가 50 들어간다고

  • 3. 그얘기생각나네요
    '21.2.6 7:48 PM (110.15.xxx.45) - 삭제된댓글

    돈이 아까워 늘 고기2인분 시켜 양보하며 남편 다 먹였더니
    시모와 셋이 가서도 2인분만 시키고는 이 고깃집 양이 많아 배부를거라던 눈치없는 남편 이야기요
    어머니 셈법 참 눈치없네요
    그리고 요즘 노인들중 자기 빨대 같은 자식은 결혼 안시키고 싶어하는게 대세래요

  • 4. ....
    '21.2.6 7:51 PM (113.52.xxx.123) - 삭제된댓글

    자식복

    '21.2.6 7:37 PM (121.176.xxx.24)

    엄마가 자식복이 많으 시네요
    셈 하는 건 가르쳐 드리세요
    엄마 계산을 그리하면 안 된다고
    동생이 2백 들어가고
    내가 50 들어간다고

    ===============

    자식들이 지불하는 생활비, 식대 등은 생각 전혀 안하시고
    본인이 쓰시는 순수용돈이랑 비교하신다는 뜻 같아요.

  • 5. ..
    '21.2.6 7:52 PM (113.52.xxx.123)

    ????

    '21.2.6 7:37 PM (115.136.xxx.38)

    글이 잘 이해가 안가요.

    딸들이 250만원어치 해 주는데
    100만원이면 호화롭게 산다고 하는 말이 이상하다는건가요?

    -----------
    자식들이 지불하는 생활비, 식대 등은 생각 전혀 안하시고
    본인이 쓰시는 순수용돈이랑 비교하신다는 뜻 같아요

  • 6. ..
    '21.2.6 9:05 PM (49.164.xxx.159)

    말을 해서 알게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354 층간소음 논란 안상태 아랫집 반박글 7 ..... 2021/02/06 7,000
1162353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2월6일 0시) 1 ../.. 2021/02/06 1,102
1162352 붉은 머리띠에 "독재 타도"..한국서도 &qu.. 7 뉴스 2021/02/06 1,259
1162351 과외쌤이 갑상선암이면 10 .... 2021/02/06 4,646
1162350 린스 1만원대로 추천해주세요 10 ㅇㅇ 2021/02/06 1,740
1162349 야채를 하나도 안넣은 김장 13 늦은김장 2021/02/06 5,720
1162348 다시 과거 딱 한 순간으로 돌아간다면..... 10 다시 돌아가.. 2021/02/06 2,378
1162347 윤정희 치매로 가족한테 버림받고 혼자 투병중이라는 97 .. 2021/02/06 35,071
1162346 오늘 목이 너무 칼칼한데 저만 그런가요? 7 .. 2021/02/06 2,547
1162345 주식 매도 시기요~ 28 아멜 2021/02/06 4,983
1162344 "너무 편하고 틈새 잘 막아"..미국서 'KF.. 3 뉴스 2021/02/06 3,129
1162343 여자들끼리 호칭에 대해 적어봅니다. 9 호칭 2021/02/06 3,825
1162342 사랑의 불시착에 나온 윤미래 'flower' 1 무지개 2021/02/06 1,571
1162341 엄마가 코로나에.... 8 .... 2021/02/06 4,486
1162340 여기서 집집 말하는건 아파트만이겠죠? 1 2021/02/06 1,556
1162339 도예 취미 갖고싶은데.. 10 ㅇㅇ 2021/02/06 2,929
1162338 내일 이사 가요 14 아이린 2021/02/06 3,992
1162337 경찰, 장혜영 성추행사건 수사 시작했나요? 5 ,,,,, 2021/02/06 1,193
1162336 인터넷이 피씨 두대 이상은 돈 더내야해요 8 케이티 인터.. 2021/02/06 3,145
1162335 결혼정보회사에서, 혼인신고 여부를 알 수 있나요? 11 ??? 2021/02/06 2,718
1162334 커블 체어 어떤가요? 5 .. 2021/02/06 3,489
1162333 결혼작사이혼작곡...골때리네요.. 20 ... 2021/02/06 12,297
1162332 앞집에서 인터넷 아이디 알려달라는데.. 69 어리둥절 2021/02/06 27,023
1162331 아이가 엮여있는 아이엄마.. 4 ..... 2021/02/06 3,004
1162330 안상태씨 층간소음 녹음이라네요 22 이런 2021/02/06 25,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