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 어떤기술 배우는게 좋을까요
언니가 미술 배우게 해서
지방 미대 보냈는데
여전히 공부에 관심없고
그냥 기술배워서 취직하고 싶다하는데
어떤 기술을 배우게 해야할까요
좋은 학교나
좋은 학원 있을까요?
1. ㅇㅇ
'21.2.6 4:43 PM (223.38.xxx.213)코딩이나 영상편집이죠
2. ㅇㅇㅇ
'21.2.6 4:43 PM (27.120.xxx.230)인테리어
3. ㅇㅇㅇ
'21.2.6 4:51 PM (218.39.xxx.62)전기기술자
건물마다 필수로 있어야 하는 기술자
기사급 연봉도 매우 높고
우리 회사 구조조정 중인데, 전기 기술 자격증 가진 사람은 필수 인력이라
퇴직하겠다고 하면 오히려 말릴 판.4. ..
'21.2.6 4:53 PM (125.187.xxx.25)학원말고 그쪽 업계에 팀으로 움직이는데 거기서 시다부터 하면서 일 배우는 게 빨라요. 물론 시다라고 해서 월급 아주 적게 주거나 하진 않아요.
5. ..
'21.2.6 4:59 PM (58.233.xxx.245)기술도 공부예요.
특히나 전기쪽은 난이도가 상당합니다.6. 전기가
'21.2.6 5:08 PM (110.12.xxx.4)그나마 제일 나아요.
아니면 힘들어도 타일이 돈이 되요.
에어컨 설치도 여름벌어서 일년 산다고 들었어요.
아이보고 고루라고 하세요.7. 전기는
'21.2.6 5:18 PM (1.225.xxx.117)전기전자 관련학과 나와서 기사자격증 있어야하지않나요?
미대 다니다 갑자기 전기기사 될수있나요8. 귀리부인
'21.2.6 5:35 PM (61.73.xxx.116)안경사따라하세요 가게 차리면 먹고 사는대 큰 지장 없습니다
9. ㄴㄴ
'21.2.6 5:37 PM (223.62.xxx.55)그나마 전기가 낫죠 근데 너무 포화상태라
기능사라도 따두면 기술자 대접해줌
어러워서 대부분 안따거든요
업체라도 차릴려면 기사 따야하구요10. ....
'21.2.6 5:51 PM (1.231.xxx.180)전기도 자격증 따야 대우받아서 공부 싫어하면 안돼요.
11. 에어컨설치
'21.2.6 7:04 P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하는거 보니 두 사람 1조로 와서 사다리차 불러서 하는게
가장 안전하겠지만 높은 2층이라 차량비 대며 하진
않잖아요. 결국 한 사람 뒤 바지 다 내려갈, 정도로
허리 밖으로 숙이고 한 사람은 그 바지 위 잡고서
실외기 바깥에 설치했어요. 처음 보는 광경이라 말문이
막히고 죄송하고 복잡한 감정이였어요.
한 해 꼭 사망자가 몇 명씩은 나온데요. 수익이 큰지는
모르겠으나 집마다의 설치상황따라 상당히 위험할 수도
있겠더군요. 일당기사 아닌 에어콘판매 대리점은 좀
벌겠더군요.12. 에어컨설치
'21.2.6 7:07 P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하는거 보니 두 사람 1조로 와서 사다리차 불러서 하는게
가장 안전하겠지만 높은 2층이라 차량비 대며 하진
않잖아요. 결국 한 사람 뒤 바지 다 내려갈, 정도로 몸을
바깥으로 던져 오로지 그 바지 윗부분 잡은 다른사람 손 힘하나
믿고 실외기 바깥에 설치하더군요. 처음 보는 광경이라 말문이
막히고 죄송하고 복잡한 감정이였어요.
한 해 꼭 사망자가 몇 명씩은 나온데요. 수익이 큰지는
모르겠으나 집마다의 설치상황따라 상당히 위험할 수도
있겠더군요. 일당기사 아닌 에어콘판매 대리점은 좀
벌겠더군요.13. 에어컨설치
'21.2.6 7:09 PM (221.149.xxx.179)하는거 보니 두 사람 1조로 와서 사다리차 불러서 하는게
가장 안전하겠지만 계단 약간 높은 2층이라고 사다리차비
내고 하진 않잖아요. 결국 한 사람 뒤 바지 다 내려갈,
정도로 몸 바깥으로 던져 오로지 그 바지 윗부분 잡은 다른사람 손 힘하나 믿고 실외기 바깥에 설치하더군요. 처음 보는 광경이라 말문이 막히고 막상 작업현장 보니 죄송하고 복잡한 감정이였어요. 그러니 한 해 꼭 사망자가 몇 명씩은 나온데요.
그게 수익이 큰지는 모르겠으나 집마다의 설치상황따라
상당히 위험할 수도 있겠더군요. 일당기사 아닌 에어콘판매 대리점은 좀 벌겠더군요.14. 주식 요물
'21.2.6 8:06 PM (188.107.xxx.247)내가 만약 다시 20대 초반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리고 딸이든 아들이든 자식이 있다면... 앞으로 가질 직업을 떠나서 "자동차 정비", "간단한 전기기술"을 꼭 배우게 하고 싶어요.
살면서 자동차는 필수인데, 너무 모르니 내눈 & 내손으로 할 수가 없어...자동차 정비갈때 마다 이게 정말 제대로 하는건지 아니면 혹시나 자동차 과잉 진료를 해서 생각지도 못한 재무적 지출이 생기는건 아닌지...
최소한 내가 운전하는 자동차에 문제가 발생하면 뭐가 원인인지 그리고 해결책은 무엇인지 알면... 직접 할 수 있는건 하고, 전문가의 기술이 필요한건 정비소에 맡기더라도 대략적인것은 알고 있으니 의심의 눈초리는 지우지 않을까요??15. Juliana7
'21.2.6 8:16 PM (121.165.xxx.46)자기 하고싶은거 스스로 찾게 해주세요
그래야 오래 일할수 있습니다.
요즘은 온라인에 정보의 홍수니 걱정마시구요.16. ...
'21.2.6 8:25 PM (1.234.xxx.30)타일.
손재주도 좋겠네요 미술이면17. 너트메그
'21.2.6 9:18 PM (220.76.xxx.250)제 외사촌이 공부에 꿈이 없는 애인데
고3때 급 의상디자인과 가겠대서 놀랐어요.
졸업하고는 미용실에 취직해서 (헤어디자이너) 잘 지내요.
남자아이치고 누나 많은집 아들이라 여자들 심리파악 빠르고 말 잘해서 적성에 딱맞는대요.18. 미미
'21.2.6 9:19 PM (211.51.xxx.116)윗분..자동차정비는 4차산업시대에 사양기술이라고 합니다.이런말씀 죄송하네요.
우리나라는 겨울이 길어 아직 넘어야할 것이 많지만, 전기차로 대체되면 브레이크액교체, 엔진오일이 교환등이 필요없데요. 그냥 교체.
앞으로 유행할 것 같은 부분이 무엇인가 연구해보고 진행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