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비도프 네가지 맛 중에 치보 골드와 비슷한 게 뭘까요?
다비도프 네가지 맛을 좀 묘사?해주실 수 있을까요?
라떼로 주로 마시는데 탄맛이나 쓴맛은 요즘 별로더라구요.
고소한 느낌이면 좋겠어요.
다먹어봤지만.... 오래전이라 기억은 안나고... 치보가 먹을만했었다는 기억이 있네요. 단지, 도움이 될까 해서 댓글 씁니다. 고소한 맛을 원하시면 커피를 고를때 브라질, 콜롬비아, 또는 블루마운틴 이런 커피가 포함되어 있는지 보시면 되고, 탄맛 쓴맛이 싫다면 약배전 또는 중간정도의 배전이라고 써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다비도프 고소한 맛 있어요.
마일드라고 했던가..가물가물하지만 맛 괜찮았구요.
치보는 제 기준으로 조금 쓴맛이 나구요.
윗분 말씀처럼 고소한맛은 중배전(미디엄로스트)을 골라야해요.
강배전은 쓰고, 약배전은 신맛이 강해요.
대표적으로 스벅원두가 강배전이 많았어요.
그래서 원두는 로스팅하는 집에가서 직접 물어보고 마셔보고 가져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