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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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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울에 왔더니

.....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1-02-04 20:07:41
서울은 빛의 속도로
지방에 비해 변하고 바뀐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조금 전에 보니
잠실 롯데 월드 앞에서 횡단 보도 앞 마다
빨간 줄이 생겨서 건너지 마라고 반짝 반짝하고
신호등이 파란 불에는 푸른색으로 바뀌네요.

코로나 시대에도 서울은 정말 많은 것이 바뀌고 성장하네요
IP : 117.111.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이고
    '21.2.4 8:09 PM (61.253.xxx.184)

    서울은 역시 다르네요 ㅋㅋㅋ
    폰보면서 걷는사람이 많아서 그러나.

    그런데 전 그런 쓸데없는? 시설들
    돈 낭비 같아요.

    횡단보도에 양산 펼쳐놓는것도 그렇고(그 앞에서 10분을 서있나. 20분을 서있나...)
    좀더 필요한 곳에 썼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고아들 독립자금을 더 주든지.

  • 2. ㄱㄴ
    '21.2.4 8:37 PM (218.49.xxx.93)

    강남 코엑스 근처에 아침 7시즈음 도착했는데
    이른아침인데도 불구
    그 주변건물 여러군데에서
    벽면전체 광고같은 화면들이
    나오더라구요
    엄청 화려하고 번쩍번쩍 고급스런느낌으로...
    몇년전에도 안그랬는데
    작년겨울즈음 가보고 뉴욕같은 느낌이었어요
    강남 삼성동이라 다르더라구요

  • 3. ㅇㅇ
    '21.2.4 8:43 PM (180.230.xxx.96)

    ㅎㅎ
    저도 서울 살지만
    요즘은 언덕에 길에 열선이 있어 눈올때 길이 쫙~ 녹는거 보고
    감탄했어요

  • 4. ㅇㅇ
    '21.2.4 9:01 PM (221.154.xxx.26) - 삭제된댓글

    횡단보도 차양막이 노약자에게 얼마나 필요한 장치인데요. 본인 생각만 하나봄.

  • 5. 토박이
    '21.2.4 10:58 PM (106.102.xxx.171)

    서울 토박이지만 날로날로 좋아지는 모습 보면 저도 놀랍니다 며칠전엔 버스정류장에 있는 부스에 들어갔는데 난방이 잘되서 후끈하던데요

    위에 댓글보니 우리집이 언덕인데요 어제온 눈이 오늘 아침에 너무 말끔하길래ᆢ대체 누가 이리 치웠나 감탄했는데 그게 열선이였다군요

  • 6. ㅎㅎ
    '21.2.5 1:59 AM (182.208.xxx.58)

    폰보면서 걷는사람이 많아서 그러나.
    ~~~~~~~
    이거 맞는 듯요.
    코로나 전에 생겼던데
    요즘 완전 변두리 외진 곳에 알바하는데
    거기 건널목에도 있더라고요.

  • 7. ㅎㅎ
    '21.2.5 2:03 AM (182.208.xxx.58)

    그리고 뚜벅이에다 더위에 약한 저는
    횡단보도 기다릴 때 기절할 것 같이 가물가물해지는데
    그나마 양산 그늘에 들어가 있으면 숨이 조금 쉬어져서
    아주아주 감사하면서 다녀요.
    큰 교차로는 엄청 오래 기다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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