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 이후 질염이 심해지나요?

.., 조회수 : 3,741
작성일 : 2021-02-04 13:38:53
그 전엔 별 문제없이 살았거든요.

질염때문에 병원간 적도 없었구요.

그런데 폐경되고 나서 오히려 상태가 안좋은 것 같아요.

가렵지는 않은데 분비물도 많아지고

이유없이 따갑기도 하구요.

신경 쓰이네요...




IP : 117.111.xxx.2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4 1:39 PM (14.49.xxx.199)

    유산균은 드시나요??

  • 2. ..
    '21.2.4 1:41 PM (117.111.xxx.250)

    아니요.
    이제라도 먹으면 좀 나을까요?

  • 3. ㅇㅇ
    '21.2.4 1:47 PM (14.49.xxx.199)

    꼭 드셔보세요
    질유산균 저는 펨도스? 쿠팡인가 아이허브인가에서 사다 먹어요
    캡슐도 작고 먹을만합니다

  • 4. 아예
    '21.2.4 1:50 PM (211.48.xxx.170)

    갱년기성 질염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아래가 건조하니까 세균에 대한 저항벽이 무너진 건지
    저도 자꾸 심해져서 병원 다녀도 곧 다시 나빠져요.
    검사하면 특별히 나쁜 균도 없고 일반적인 곰팡이균인데 깨끗이 치료도 안 되구요.
    의사 선생님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상태 안 좋아질 때마다 병원 와서 약 넣고 치료해가며 살면 된대요.
    전 서너 달에 한 번씩 악화되는데 너무 자주인 것 같아 걱정했더니 이 정도면 양호한 편이라며
    한 달도 못 가고 다시 오는 분도 많다고 위로를..
    갱년기가 그냥 죄예요 죄..

  • 5. 아예
    '21.2.4 1:55 PM (211.48.xxx.170)

    저도 아이허브에서 자로우 팸도피러스 사먹었는데 그건 저한테 효과 없었어요.
    엘레나랑 피토틱스 옐로라는 것도 있대요.
    어젠가 같은 주제로 글 올라와서 적어놨네요.
    여성용 유산균도 사람마다 맞는 것이 따로 있다니 구하기 쉬운 것부터 사서 드셔 보세요.
    동병상련이라 댓글이 길어졌네요.
    갱년기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

  • 6. 에구
    '21.2.4 2:01 PM (117.111.xxx.250)

    갱년기 증상이라니..게다가 재발된다니 좌절이네요.
    나이 드는게 참 힘듭니다. 여기저기 불편한거 투성이고...
    유산균 알아볼게요.
    답글 감사합니다.

  • 7. ..
    '21.2.4 2:49 PM (118.221.xxx.136)

    저도 한창 고생했어요...병원에서 질정제 주는데 잠깐 괜찮았다가 또 안좋고...
    저는 질유산균먹고 좋아졌어요...자로우꺼요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안먹으면 또 안좋아지기도 하고....일단 가렵지않고 냄새안나서 좋아요

  • 8. ㄱㄱ
    '21.2.4 6:39 PM (121.174.xxx.114)

    폐경후 한동안 분비물 많고 냄새도 고약하고 했는데
    6개월 정도 지나고 어느새 괜찮아 지더군요.
    아마 몸 속에 있던 찌꺼기가 다 빠질려고 그랬던거 같아요.
    아무것도 한거 없구요
    소변보고 비데후 휴지 사용안하고 거즈사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0389 이런상황은 어찌들하시나요 7 ........ 2021/03/03 1,538
1170388 AZ 접종' 요양환자 잇따라 숨져···백신 부작용 확인 안돼 70 ㅇㅇ 2021/03/03 3,411
1170387 콜레스테롤 수치, 약 먹어야 하나요? 10 .. 2021/03/03 2,733
1170386 여기 현실감각.. 전기차 보세요 16 뉴스보도 2021/03/03 4,913
1170385 전지분유 행복밥상 2021/03/03 933
1170384 오늘 뭐 입고 나가셨어요? 1 0.0 2021/03/03 1,811
1170383 유진은 얼굴하나는 기가막히게 이쁘네요 57 따뜻한날씨 2021/03/03 19,473
1170382 여아 태권도 4품 타면 나중에 태권도장 알바라도 할수 있나요 9 123 2021/03/03 1,821
1170381 GR총량의 법칙-남편의 사례 15 GR스페셜리.. 2021/03/03 3,610
1170380 인절미에서 쉰내가 니서 전화했더니 21 ㅍㅎ 2021/03/03 6,779
1170379 내열온도 110도인 플라스틱 그릇에 있는 건 그냥 데워도 되겠죠.. 1 온도 2021/03/03 1,011
1170378 보통 남편이 돈 많이버는집은 20 ㅇ디 2021/03/03 7,703
1170377 이나은,박혜수 6 ㅇㅇ 2021/03/03 4,226
1170376 유선 청소기는 별로인가요? 14 ㅠㅠ 2021/03/03 2,786
1170375 전세집을 보러갔어요 9 2021/03/03 3,496
1170374 [웹툰 - 어린 ] 남극기지 여행기 정주행 하고 있어요. 윤태.. 2 웹툰 2021/03/03 953
1170373 미스트롯2 홍지윤이 저희 같은 마을 사는 주민이네요 13 신기방기 2021/03/03 3,852
1170372 엄마가 암이시라는데.. 31 ㅜㅜ 2021/03/03 6,872
1170371 ‘성추행 선거’ 부른 오거돈, 그 일가는 ‘가덕도 로또’ 18 더불어먹는당.. 2021/03/03 2,462
1170370 자율주행차를 포함해 가까운 미래에 바뀔 산업체계가 궁금한 분들 3 ... 2021/03/03 1,318
1170369 키큰건 젊을땐 좋지만 나이들면 별로 43 ㅂ. 2021/03/03 7,288
1170368 초등학교 아이 한반에 40명이 넘어요 17 Yeats 2021/03/03 4,200
1170367 백신 우리나라 지금까지 8만명 접종 그중 2명 사망 9 ㅇㅂ 2021/03/03 1,805
1170366 친구라는 미명아래... 2 아줌마 2021/03/03 1,821
1170365 주식초보자분들 8 ㆍ. 2021/03/03 2,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