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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트 알바 아줌마

... 조회수 : 6,834
작성일 : 2021-02-03 23:52:12
반말을 하는데 빈정 상하네요..오늘은 계산하고 영수증 주라고 했더니 앞으로 영수증 안준다고 하는데....말투도 틱틱거리고 계산할때마다 필요없는 말을 하거나 반말하는데 스트레스네요...안갈려고 해도 거기 마트가 수산이 좋아서 안갈수도 없고 잘렸으면 좋겠네요
IP : 116.125.xxx.1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4 12:12 AM (58.234.xxx.222)

    잠깐 마주치는 사람인데 그러려니하고 말지...뭘 남의 밥줄까지 끊고싶으신가요. 그냥 저런 사람인가보다 하고마세요..

  • 2. 프로정신실종
    '21.2.4 12:12 AM (1.177.xxx.76)

    퇴직하고 식당이나 장사 하시는 분이나 마트나 식당에서 알바 하시는 분중에 내가 이런일 할 사람이 아닌데 하는 표정으로 불친절하게 거만 떠시는 분들...참 안됐다는 생각을 해요.

    과거에 뭐였든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프로의 모습인데 ... 상대를 함부로 대하는 그런 겸손하지 못한 행동들이 스스로를 우습고 초라하게 만든다는걸 모르는듯.

  • 3. ..
    '21.2.4 12:17 AM (223.38.xxx.198)

    영수증을 왜 안준다고해요.?
    매니저에게 신고 하세요

  • 4. 알바하기전에
    '21.2.4 12:21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우아고고하게 살았어도
    현재 마트 알바면 직종에 맞게 서비스해야죠.

  • 5. 아줌마
    '21.2.4 12:23 AM (116.125.xxx.164)

    내가 이런일 할 사람이 아닌데 하는 표정으로 불친절하게 거만 떠시는 분......그 느낌이 맞아요~~영수증은 사장이 주지마라고 시켰을까요???

  • 6. Sfgg
    '21.2.4 12:27 AM (210.223.xxx.120)

    티 내세요

    카드 돌려받고 뒤돌아 나가면서 캐셔가 들릴만한 소리로
    왜 반말이야~? 이렇게 짧게요

    저 저렇게 해봤는데 효과 있더라구요

    마트 캐셔 아짐들 함부로 손님들한테 짧은 말 하는거 보기 안좋고
    기분도 불쾌하죠

    언제 봤다고 ㅋ

  • 7. 엄마
    '21.2.4 12:27 AM (121.179.xxx.201)

    영수증은 왜 안주나요?
    거기 담당에게 넌지시 이제 영수증 안주나요? 묻고 불편했다고 하세요.
    이*트는 그런부분 엄한지만 개인마트는 별로 교육도 없고 말은 하세요.늘 가시는거면

  • 8. 저는
    '21.2.4 12:35 AM (14.34.xxx.33)

    산부인과 갔는데 의사가 반말해서 어이가 없었어요.
    나보다 많아야 열살 정도 많을거 같았는데 보자마자 반말

  • 9. 갑자기
    '21.2.4 12:41 AM (39.7.xxx.228) - 삭제된댓글

    갑자기 20년전 갓난아이 데리고 은행가서 번호표 뽑고 불러서 갔는데 돈출금을 기계가서 해야한다고 못해준다던 행원 생각나네요.애가 숨넘어갈듯 울어서 돈 이십찾아 병원가야는데

    어찌나 완강하게 이제 기계가셔야 하거든요! ?
    죄송해요 몰랐는데 오늘만 부탁해요 빨리 병원가야해서
    안되요.! 번호표도 받아간건데 뭘까요?
    지금생각해도 열이ㅠ

  • 10. 갑자기
    '21.2.4 12:45 AM (39.7.xxx.228) - 삭제된댓글

    그래서 cd로 갔는데 안되서 다시 행원에게
    안되요.했더니 퉁명스런 목소리로 다시해보세요.단위농*였음

  • 11. 푸른바다
    '21.2.4 12:45 AM (223.39.xxx.157)

    영수증 있어야 반품 됩니다

  • 12. ..
    '21.2.4 1:01 AM (219.250.xxx.53)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서 마트에서 캐셔분들 인상 표정 살피고 줄서요
    표정 안좋은 분 라인으로 들어가 계산하면
    진짜 표정대로 카드도 한손으로 주고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끝에 감사합니다 정도는 해줄수 있잖아요
    무섭고 불쾌하더라구요


    무인계산대가 훨씬 편하네요
    감정소모할일 없고...

    캐셔분들 기본도 안하는 분들 많아요

    그리고 더 기분나쁜건 뭔지아세요
    골라온 물건 가격이나 수량으로 판단하는 느낌 들때있어요
    세일하는것만 집어오거나
    싼거로 몇개 사면
    은근 무시하는거 다 티나요
    혼자 자취해서 몇개 안 사는건데 특유의 무시하는 태도
    전 다 느낄수 있더라구요

  • 13. 잉??
    '21.2.4 1:04 AM (121.179.xxx.201) - 삭제된댓글

    윗님 개인마트인가요?
    큰마트는 그런것때문은 아닐거에요.몇개안사면 더 좋죠.사장도 아닌데
    아마 큰마트면 바빠서 표정관리 안된거고

    작은 마트였음 사장님이셨나보네요.몇개안사네 생각할틈이 있을까요?

  • 14. 브랜드
    '21.2.4 1:25 AM (219.250.xxx.53) - 삭제된댓글

    대기업 브랜드 마트에요
    그 지점은 작은 지점이구요
    비슷한 내용 예전에 젊은 층 많은 커뮤니티에 올린적 있는데
    공감 댓글 많았는데요
    싱글족이면 어쩌다 한번은 느끼는 거라고..
    마치 정수기 필터 갈러 오시는 분들도 오피스텔에 여자 혼자 살고 있으면 은근 무시하는 태도랑 비슷한거에요

  • 15. ...
    '21.2.4 3:25 AM (175.223.xxx.5)

    영수증 "달라고", 사장이 주지"말라고"

    사실 경상도 사투리 이렇게 쓰는 건 그냥 그러려니 듣는데
    이게 원래 그런 말인줄 쓰이는게 너무 흔해지니 한번 적고 갑니다.

  • 16. 아 피곤해
    '21.2.4 4:41 AM (175.223.xxx.76) - 삭제된댓글

    이나라가 서울 중산층 교양있는것들만 사는 나라도 아니고
    인터넷 카페 게시판이 무슨 공식 서류제출하는곳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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