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눈물이 좀 나고 옛날생긱도 나고..
대딩 아들과 봤는데 재미있게 잘보네요.
장윤주씨 연기도 생각보다 훨씬 잟해요. 얼굴머리는 엉망인데 언뜻보이는
팔다리가 이뻐요ㅎ
마음 한켠이 묵직해지는 우리세대의 영화인듯.
영화 세자매 좋네요.
바람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21-02-03 13:11:47
IP : 223.62.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추천
'21.2.3 1:33 PM (180.228.xxx.56)저도 어제 보고왔어요.
2년만에 극장 간건데...
총 7명이서 봤네요.
(광교 s클래스 아파트 앞 극장에서 봤습니다 ㅎㅎ)
코로나 전보다 더 쾌적한거같아요.
저도 눈물좀 흘리고....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았어요.
추천 영화입니다.2. doubleH
'21.2.3 1:48 PM (112.169.xxx.45)우리남편은 완전 싫어 하더라구요
우리 아들도 끝까지 힘들게 하네 이러면서
영화관 나오면서 영화 이야기 하나도 안해서
선택한 제가 너무 민망하더라구요
저도 힘들여 보면서 언제쯤 행복이 찾아올까 . . 한장면은 나오겠지 했는데
암튼 힘들었어요3. 아..재밌나보네요?
'21.2.3 1:51 PM (119.193.xxx.19)저는 지난 주말에 소울 봤는데 이십대만 예닐곱명..
그리고 저..텅빈 극장서 소소한 감동으로 영화봤어요
친구들은 넷플릭스 좋아하던데
저는 영화관서 보는거외엔 재미없더라구요4. 검색해보니
'21.2.3 1:54 PM (223.62.xxx.61)감독이 김선영배우 남편이네요ㅎ
5. 오수
'21.2.11 10:52 PM (125.185.xxx.136)영화 정말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남자 여자 성향의 차이가 조금 있긴 하나 보네요. 오랫만에 힐ㄹ링하고 왔습니다.
6. 밀가루
'21.2.12 4:59 PM (121.173.xxx.135)오늘 혼자 보고 왔어요. 김어준이 뉴스공장에서 추천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아주 큰 이벤트는 없지만 첨부터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묵직한 여운이 남아요. 김선영, 문소리 리얼 연기야 말할 것도 없고, 장윤주 와.. 연기 진짜 많이 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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