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돌아가시면 사시던 집 정리할때
아버지 돌아가시면 사시던 집 명의 정리하면서
엄마앞으로 몰아주기위해 도장 찍어준다는 내용이요
왜 그런건지 알수있을까요?
아버지 돌아가시면
엄마 아들 딸 각 1/3씩 자동 나눠지는거 아닌지요?
1. 엄마가
'21.2.3 1:04 PM (223.62.xxx.194)아들 몰아주라고?
2. ...
'21.2.3 1:05 PM (124.50.xxx.70)엄마 살아계시니 미리 나눌순 없죠.
엄마도 돈이 필요하쟎아요. 쓰셔야지요3. T
'21.2.3 1:0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법적으로 주장할수 있는 지분은 엄마1.5, 자식들 각각1입니다.
상속인들이 협의하면 한쪽으로 몰빵도 가능합니다.
각 집안마다 사정이라는게 있으니까요.4. 아뇨
'21.2.3 1:05 PM (222.101.xxx.249)배우자의 퍼센티지가 제일 크니까 세금 줄이려고 그렇게 하죠
5. ??
'21.2.3 1:07 PM (175.223.xxx.30)엄마가 사시는데
자식이 물려받을생각하세요??6. ...
'21.2.3 1:08 PM (210.183.xxx.26)자식들이 다 집이 있어서 공동명의하면 세금 문제 때문에 엄마한데 몰아 드렸어요
엄마는 공동명의 하고 싶으셨고요7. 잉?
'21.2.3 1:09 PM (110.70.xxx.168)엄마가 사시는데
자식이 물려받을생각하세요??
2222222
엄마는 월세방 구해야하나요?8. 일반적으로
'21.2.3 1:09 PM (121.165.xxx.112)아버지가 노환으로 돌아가신 경우
자녀들은 대부분 내 집이 있죠.
아버지 집 분할 상속 받으면 그것도 2주택이예요.
그래서 보통은 엄마가 상속받고 자녀들은 현금상속 받죠.
그리고 엄마가 언제까지 사실줄 알고 상속을 미리 받나요?
집까지 다 팔아서 쓰고 가실수도 있는건데요.
그리고 엄마 1.5 자녀 1일겁니다.9. 전
'21.2.3 1:11 PM (1.225.xxx.77)이 상속 제도가 참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한쪽 배우자가 살아있는데 재산을 자식들하고 나눠가지게 해놓은 거요.
집 한 채 달랑 있는 경우라면
만약 자식 중에 못된 자식이 있어 자기몫 내놓으라고 행패를 부리면
그 부 혹은 모는 더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든가 아니면
돈을 어찌어찌 마련해서 줘야할 거 아니에요
재혼이나 사실혼 등 특수한 사항은 그에 맞게 해당 조항을 만들되
일반적인 부부 사이는 한쪽이 죽어도 나머지 한쪽이
상속으로 인해 생활에 타격을 받지 않게 해야 맞는 것 같아요
자식이 부모 재산 형성에 무슨 주된 기여를 했다고 나눠가져야 하는지 제가 자식된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모르겠어요.10. ㅇㅇ
'21.2.3 1:13 PM (223.38.xxx.111) - 삭제된댓글이래서 늙으면 집 부부공동 명의해야 해요.
늙어 배우자 잃고 자식들이 집 자기 유산 비율 탐내면 참 슬플 거 같아요.11. 슬프다
'21.2.3 1:14 PM (121.133.xxx.125)공동명의 안되어있고
자녀가 상속받길 원하면
집 팔아야 되는거네요.12. O1O
'21.2.3 1:15 PM (121.174.xxx.114)부모님 집사는데 자식이 일조했나요?
13. 참
'21.2.3 1:16 PM (112.164.xxx.148) - 삭제된댓글부모님이 그집 장만할때 자식들이 보탠게 뭐 있나요
사실때까지는 부모님 한분이 돌아가실때까지 살아야 하지 않겠나요
아니
남편 죽으면 내가 내집에서 못살게 하는건 무슨 법을 이따위로 만드나요
무슨 재산을 자식하고 나눈다고
상속법은 제산 많은 집만 하면 됩니다,
집 외에 엄마가 쓰고 남는돈,
그 외에건 자식들이 손대면 안되지요
그 엄마도 먹고살아야 할거 아닙니까,
자식이 아니라 웬수네14. 몰아주고
'21.2.3 1:17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나중에 엄니가 다 팔아 쓰시면 못받지만 다 못쓰고 집을 남기고 가시면 자식들이 공동 명의 올려서 시골집이면 돈걷어서 다 허물고 새러 별장식으로 집지어서 쓰던가 팔아서 돈나누던가 한사람이 산다고 하면 돈받고 팔아서 나머지 돈 돈필요하다는 형제들끼리 나누던가 하던데요.
15. 요즘
'21.2.3 1:17 PM (121.133.xxx.125)유산이 많음 부모가 언제 돌아가시냐고 하고
연금이 많으면 오래사시길 바란다더니
집 한채 있음 역 모기지가 나을지 ㅠ16. 공공명의
'21.2.3 1:18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나중에 엄마 가시고 형제들 공동명의하면 내자식들과 형제들 자식등 지분이 너무 복잡해져서 팔거나 한사람이 사던가 하더라고요.
17. ...
'21.2.3 1:20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돌아가신 분이 집을 갖고 계실수 없잖아요
그러니 명의변경을 해야죠
왜?
세금은 누가냅니까?
누구이름으로 그집에대한 세금이 나올까요
그러니 변경해야죠
우선 돌아가시면 주민센터에 사망신고 하죠
거기서부터 시작입니다
그다음
아버지 재산정리 해야죠
10억 이상넘어가면 상속세 낼수도 아닐수도 있어요
많으면 세무사 상담
그다음 그 재산 어쩔건지 엄마 자식들이 의논
여기서 어떻게 아파트 명의할지 의논하고
법무사에게 지분이렇게 하기로 했다 신고해달라고 서류넘겨줍니다
이때 상속자들 인감 등 여러가지 필요해요
모여서 의논하세요18. 음
'21.2.3 1:24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어머니 살아계시니 자연스럽게
어머니 명의 해드렸어요.19. ...
'21.2.3 1:25 PM (152.99.xxx.167)부부가 첫결혼으로 해로 하는 경우가 아닌경우도 생각해야죠.
전부 배우자에게 몰아주라고 하면 어쩌나요20. 원글님
'21.2.3 1:25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엄마한테 몰아주고 나중에 엄니 가시면 그때 남는거 있음 그때 말하세요ㅠㅠ 형제들과 공동명의를 하든 팔던요. 돈이 궁하고 못사나? 딸이 왜 친정엄마 집한채에 이런데요
에효21. 울아빠
'21.2.3 1:25 PM (112.169.xxx.189)돌아가시고
우리 형제들 상속포기각서에 도장찍었어요
그러고서 엄마명의로 집 돌렸구요22. 에구
'21.2.3 1:30 PM (124.50.xxx.70)친엄마 아니면 당연히 안그러죠.
그래서 늙어재혼 할때는 재산먼저 땡겨줘야 여자가 오케이 함.23. ...
'21.2.3 1:31 PM (122.38.xxx.110)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엄마 집에서 내쫓게요?
24. 상속
'21.2.3 1:34 PM (182.219.xxx.35)포기할때 도장 찍죠.저희도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집 포함 건물 땅 한푼도 안나누고 상속포기각서에
도장 찍어서 다 시어머니 명으로 했어요.25. ...
'21.2.3 1:34 PM (112.220.xxx.98)사는집 한채에 예금 조금 있는 경우엔
살아계신 한부모한테 다 넘겨주죠
자식들 상속포기각서 쓰구요
이게 이해가 안되세요?26. 헐
'21.2.3 1:37 PM (223.62.xxx.95)엄마가 사시는데
자식이 물려받을생각하세요??
33333327. 그런데
'21.2.3 1:38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다 엄마 명의로 해드리며ㆍ
엄마 돌아가시고 상속세는 어떻게 하나요?
5억 이상은 다 상속세 납부대상인데요28. 그런데
'21.2.3 1:40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다 엄마 명의로 해드리면
엄마 돌아가시고 상속세는 어떻게 하나요?
5억 이상은 다 상속세 납부대상인데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지분을 좀 나눠 상속해야
엄마 돌아가시면
엄마것만 상속받으니까
상속세 폭탄 덜맞아요29. 그런데
'21.2.3 1:41 PM (220.85.xxx.141)다 엄마 명의로 해드리면
엄마 돌아가시고 상속세는 어떻게 하나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지분을 좀 나눠 상속해야
(10억까지 비과세)
엄마 돌아가시면(배우자가없으니 5억까지 비과세)
엄마것만 상속받으니까
상속세 폭탄 덜맞아요30. 00
'21.2.3 1:51 PM (14.45.xxx.213)친엄마 쫓아내고 들어와 몇 년 안 산 새엄마가 다 가져갈 수도 있잖아요 케이스 다 달라서 뭐..
31. 우리는.
'21.2.3 2:26 PM (125.184.xxx.174)시아버님 돌아가셨을 때 집 땅 을 전부 아주버님이 본인 앞으로 할려고 하니까 시어머니가 집은 본인 앞으로 할꺼라고 하시데요.
현금과 집 어머니께 몰아 드렸어요.
저희 시댁 장남 놀빵 잡인데도요.
시어머니 미리 자식들에게 제사 지내야 하니 돌아가시면 집은 장남 거라고 이야기 하긴합니다.
노인분들도 경로당 같은데서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들어서 한꺼번에 정리해 주진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