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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어나온 쌀 드시는분?

밥짓기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21-02-02 16:44:50

저는 밥짓기가 세상에서 제일 귀찮고 밥만 있으면 국 찌개 한접시 반찬은 그럭저럭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보고 씻어나온 쌀을 사서 밥을 했는데 너무 편하고 밥맛도 좋은거에요

그래서 10키로짜리 두봉지째 먹고 있어요

그전엔 식구들 건강생각해서 꾹 참고 현미 보리쌀 흑미 차조 골고루 섞어서 잡곡밥을 해줬었는데

백미밥 해주니 식구들은 맛있다고 마냥 좋아하네요 ㅠㅜ

편하고 맛있기는 하지만 마음이 불편하니

몸은 불편하지만 한번은 잡곡 한번은 씻어나온쌀 이렇게 밥을 하는게 좋겠죠?

잡곡도 씻어나오는 제품이 있는지 함 찾아볼까봐요 ㅎㅎ


IP : 211.181.xxx.2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 4:48 PM (112.214.xxx.223)

    전 밥 말고 반찬하는게 너무 싫은데...

  • 2. 팔랑귀
    '21.2.2 5:15 PM (122.36.xxx.47)

    급하면 햇반도 자주 먹이는데, 도정시간 짧은 유기농 백미가 뭔 대수라고 쌀씻는 수고를 했나 싶네요.
    저도 다음엔 그냥 씻어나온쌀 사먹어 보렵니다.

  • 3. ㅇㅇ
    '21.2.2 5:20 PM (59.29.xxx.186)

    그 쌀이 맛있던데요 ㅎㅎ

  • 4. ...
    '21.2.2 5:37 PM (124.199.xxx.208) - 삭제된댓글

    씻어나온 잡곡도 있어요.

  • 5. ...
    '21.2.2 5:37 PM (124.199.xxx.208) - 삭제된댓글

    씻어나온 잡곡도 있어요.
    롯뗑마트 씻어나온 오대쌀이 참 맛있는데
    롯땡이라 참고 있어요.

  • 6. ㅁㅁ
    '21.2.2 5:49 PM (14.4.xxx.220)

    뭘로 씻는지 의심스러워서

  • 7. ...
    '21.2.2 6:02 PM (58.148.xxx.122)

    몇년째 씻어나온 쌀 먹어요.
    밥솥도 제일 작은 걸로 자주 자주 조금씩 해먹자는 주의라서요.
    밥솥 옆에 쌀통과 생수까지 구비.
    비싸다고 뭐라그러면 돈 줄께 네가 씻어라 할거예요. 한끼에 100원 200원 차이거든요.

  • 8. ..
    '21.2.2 6:38 PM (211.202.xxx.100)

    저도 씻어나온쌀로 해요. 잘 안팔더라구오. 저도 잡곡 있으면 좋겠어요.

  • 9. ㅡㅡㅡ
    '21.2.2 8:02 PM (222.109.xxx.38)

    헉 그게 정말 안씻고 밥해도 되는 쌀이예요? 그냥 좀 깨끗하다 의미인줄 알고 씻어먹는데

  • 10. 한때
    '21.2.3 8:27 AM (110.8.xxx.127)

    저도 몸 안 좋을때 몇 년 씻어나온 쌀 이용했어요.
    확실히 편하고 좋았어요. 씻어나온 잡곡도 있었어요.
    요새는 일반쌀을 좀 할인을 많이 받고 사먹어서 안 사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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