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종량제 봉투, 식기세척비누 통에 들은 간장에 이어
이건 제가 하고 있는 짓인데요.
찜찜한데 그냥 하고 있어요 ㅠㅠ 3년 넘은 매실청이 생수 페트병에 들어있는데
(3년동안 거기 들어있었어요) 이거 먹여도 괜찮을까요? 김장에 조금 썼고
생선 조릴때나 가끔 쓰는데 2리터 한 통의 절반도 못 썼어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식기세척비누 통에 들은 간장에 이어
이건 제가 하고 있는 짓인데요.
찜찜한데 그냥 하고 있어요 ㅠㅠ 3년 넘은 매실청이 생수 페트병에 들어있는데
(3년동안 거기 들어있었어요) 이거 먹여도 괜찮을까요? 김장에 조금 썼고
생선 조릴때나 가끔 쓰는데 2리터 한 통의 절반도 못 썼어요.
원래 생수들어있었던 병은 괜찮지 않나요? 저희 시어머니는 재활용에서 주워서 생수병 쓰시길래 그건 하지 말라고 했어요. 다른사람들이 뭐 담아서 쓴건지 알수없으니깐요
전 생수병에 든 매실청 김냉에 넣어놓고 지금 4~5년째 먹고 있음... 음식엔 별로 안넣고 배아플때 생수타서 음료로만...
냉장고에 있었음 괜찮아도
베란다나 실온에 있었으면 환경호르몬 많이 들어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