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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관련 화나요

... 조회수 : 2,578
작성일 : 2021-01-31 08:50:32
코로나로 한명이 잘렸어요. 지금 두명 있는데 a는 저보다 2년앞에
들어왔고 업무가 약간 달라요
한명잘리고 저만 힘들어지고 사장이랑 업무 다른 a는 그대로
저혼자 너무 바빠 오시는 분들이 이래서 되겠냐고
한명더 안뽑냐 계속 물어 보시고 저혼자 날라 다녀요
근데 월급이 동결됐네요. A는 하는일 없이 저보다 훨씬 많이 받고
저는 두사람 몫 일하며 월급 동결이고요
IP : 223.39.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31 8:59 AM (116.37.xxx.13)

    얘기하셔야죠.2명분의 업무량하고있으니 급여조정해달라고요.
    저도세명이 근무하던 사무실에서 한명이 퇴사하고 구인이 되지않아 두달여가량 그냥 바쁘게일했는데 급여조정해 달라고해서 그기간동안은 한명분 급여를 둘이 나눠서 추가로 받아서 일했어요.

  • 2. 111111111111
    '21.1.31 9:15 AM (58.123.xxx.45)

    아마 퇴사 각오하고 이야기해야 할거예요 저도 150억짜리 회사 관리 혼자 도맡아서 두사람 몫의 일했는데 오너는 월급이야기만하면 도끼눈뜨고 짜증내고ㅜㅜ

    윗분 사장은 그래도 인간적인 사람이네요

  • 3. ㅇㅇ
    '21.1.31 9:42 A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

    태업 준 스트라이크 하세요
    시간되면 업무 놓고 퇴근
    출퇴근 일지 쓰시고
    힘든일은 못하겠다 하시고 ...

  • 4. ㅎㅎㅎ
    '21.1.31 9:59 AM (110.12.xxx.54) - 삭제된댓글

    회사가 어렵든 잘되든 사람 이시기에 사람 자르는거보니 인성 기대하면 안될듯해요. 다른곳 알아보며 쉬엄쉬엄 일하다가 갈곳 정해지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나오세요

  • 5. ㅇㅇ
    '21.1.31 10:05 AM (121.189.xxx.7) - 삭제된댓글

    대충하세요 그리고 업무 분장 해달라고 하시구요
    솔직히 월급 관련 얘기하면서 일많네 어쩌네 해봐야 사장들 관심도 없음

  • 6. 제가
    '21.1.31 12:16 PM (210.99.xxx.188) - 삭제된댓글

    그렇게 반녀 가까이 죽어라 일하고 후회합니다,
    그렇게 죽어라 하는게 어느날부터 당연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간다면 1사람분만큼 죽어라 안할겁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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