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급관련 화나요

...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21-01-31 08:50:32
코로나로 한명이 잘렸어요. 지금 두명 있는데 a는 저보다 2년앞에
들어왔고 업무가 약간 달라요
한명잘리고 저만 힘들어지고 사장이랑 업무 다른 a는 그대로
저혼자 너무 바빠 오시는 분들이 이래서 되겠냐고
한명더 안뽑냐 계속 물어 보시고 저혼자 날라 다녀요
근데 월급이 동결됐네요. A는 하는일 없이 저보다 훨씬 많이 받고
저는 두사람 몫 일하며 월급 동결이고요
IP : 223.39.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31 8:59 AM (116.37.xxx.13)

    얘기하셔야죠.2명분의 업무량하고있으니 급여조정해달라고요.
    저도세명이 근무하던 사무실에서 한명이 퇴사하고 구인이 되지않아 두달여가량 그냥 바쁘게일했는데 급여조정해 달라고해서 그기간동안은 한명분 급여를 둘이 나눠서 추가로 받아서 일했어요.

  • 2. 111111111111
    '21.1.31 9:15 AM (58.123.xxx.45)

    아마 퇴사 각오하고 이야기해야 할거예요 저도 150억짜리 회사 관리 혼자 도맡아서 두사람 몫의 일했는데 오너는 월급이야기만하면 도끼눈뜨고 짜증내고ㅜㅜ

    윗분 사장은 그래도 인간적인 사람이네요

  • 3. ㅇㅇ
    '21.1.31 9:42 A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

    태업 준 스트라이크 하세요
    시간되면 업무 놓고 퇴근
    출퇴근 일지 쓰시고
    힘든일은 못하겠다 하시고 ...

  • 4. ㅎㅎㅎ
    '21.1.31 9:59 AM (110.12.xxx.54) - 삭제된댓글

    회사가 어렵든 잘되든 사람 이시기에 사람 자르는거보니 인성 기대하면 안될듯해요. 다른곳 알아보며 쉬엄쉬엄 일하다가 갈곳 정해지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나오세요

  • 5. ㅇㅇ
    '21.1.31 10:05 AM (121.189.xxx.7) - 삭제된댓글

    대충하세요 그리고 업무 분장 해달라고 하시구요
    솔직히 월급 관련 얘기하면서 일많네 어쩌네 해봐야 사장들 관심도 없음

  • 6. 제가
    '21.1.31 12:16 PM (210.99.xxx.188) - 삭제된댓글

    그렇게 반녀 가까이 죽어라 일하고 후회합니다,
    그렇게 죽어라 하는게 어느날부터 당연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간다면 1사람분만큼 죽어라 안할겁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3437 아침점심저녁-카톡인사 8 포스트 2021/03/12 2,600
1173436 부모님+동생이 전세로 들어오는데 고양이는 못데리고 들어온다고하면.. 40 제 아파트에.. 2021/03/12 4,881
1173435 김어준뉴스...올라오는건 9 ... 2021/03/12 1,014
1173434 국짐 전수조사 거부, '셀프조사로 하자' 17 ... 2021/03/12 1,333
1173433 먹던거, 공짜로 받은거만 주시려는 시어머니. 9 ... 2021/03/12 2,587
1173432 이런날 100프로 머리아파요 9 2021/03/12 1,870
1173431 엄마한테 연끊으며 카톡으로 얘기하는게 나을까요 20 ㄴㄴ 2021/03/12 2,985
1173430 고기류 인터넷쇼핑몰 구매할만한가요? 9 고기 2021/03/12 1,324
1173429 아파트옥상에 태양광 설치 12 찬반 2021/03/12 1,960
1173428 재건축 조합 아파트 등기 관련해서 00 2021/03/12 1,151
1173427 죄송하지만 구미 3살 여아 사건 3줄 요약해주실분 계시나요? 13 .... 2021/03/12 4,774
1173426 신검받으면 결과가 얼마만에 나오나요? 3 20살 2021/03/12 943
1173425 조선왕조실록을 읽고 있는데 이름이 유사한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5 ... 2021/03/12 1,171
1173424 7세 아가들 몇시에 자나요? 7 2021/03/12 1,439
1173423 아이의 행동이 너무 답답하고 속터져요. 매일 지적만 하네요. 5 .. 2021/03/12 1,393
1173422 (급질) 길고양이가 집에 들어왔어요 28 ........ 2021/03/12 3,466
1173421 내가 죽으면 그때 후회해도 늦었어..죽겠다는것도 협박이죠 8 G 2021/03/12 2,581
1173420 전혜빈 인스타그램 73 어휴 2021/03/12 27,471
1173419 초등학생 아이들이 욕하는 문제,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5 ㅇㅇ 2021/03/12 1,478
1173418 아무래도 그 도사 행세하는 자가 4 그렇죠? 2021/03/12 1,260
1173417 와플팬으로 뭐 누를까요 12 ㅎㅎㅎ 2021/03/12 2,665
1173416 조인성 쌍화점 다시 봐요 10 영화 2021/03/12 3,485
1173415 고속도로 시내운전 보다 어려운가요? 12 .. 2021/03/12 2,094
1173414 영업하는 친구 ᆢ불편해지네요 6 2021/03/12 3,243
1173413 요즘은 혼자 식사하는 직장인이 많은가요? 8 재택근무 2021/03/12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