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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먹는버릇 잘 안고쳐지네요

Aa 조회수 : 1,765
작성일 : 2021-01-30 18:45:27
천천히 먹여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먹기시작하면 정신없이 먹고 말아요
천천히 먹는게 어려울게 하나 없는데
잘 안고쳐지네요
IP : 220.72.xxx.1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30 6:46 PM (211.193.xxx.134)

    드라마 보면서....

  • 2. ..
    '21.1.30 6:47 P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

    없어보여요.. 꼭 고치세요 ㅜ

  • 3. ..
    '21.1.30 6:48 PM (223.38.xxx.149)

    없어보여요.. 위에 부담도 되고.,꼭 고치세요 ㅜ

  • 4. 111111111111
    '21.1.30 6:53 PM (58.123.xxx.45)

    저도 그라서 식탁벽에 거울 붙여놓고 먹고있어요

  • 5. 111
    '21.1.30 7:03 PM (106.101.xxx.219) - 삭제된댓글

    몇번 심하게 체하고나니 고쳤어요
    무서워서 급하게 못먹네요

  • 6. 저도요
    '21.1.30 7:2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남편은 천천히 얌전히 예쁘게 먹는데 전 와구와구.

  • 7. ..
    '21.1.30 7:30 PM (125.178.xxx.184)

    ㅠ 저두요ㅠ 빨리 많이 먹어버릇해서 그런지

  • 8. 배고플땐
    '21.1.30 7:39 PM (116.43.xxx.13)

    더해요 전요 ㅋㅋㅋ 막 꿀렁꿀렁 먹어요
    다만 남들과 있을때는 추해보일까봐 그렇지는 않아요

    저혼자 먹을때라도 천천히 좀 먹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 9. ㅇㅇ
    '21.1.30 7:43 PM (123.254.xxx.48)

    저도 고치려고 하는데 잘 안돼요 방금도 치킨시켜서 이십분만에 해체웠어요 부드러워서 진짜 개눈감추듯 먹었네요 기다리는거 한시간 먹는데 이십분 ㅠㅠ

  • 10. ㅎㅎ
    '21.1.30 7:56 PM (116.123.xxx.207)

    식탁벽에 거울 .. 좋네요
    천천히 먹어야 하는데 이 습관 고치기 어렵네요.

  • 11. 저도
    '21.1.30 10:14 PM (112.167.xxx.66)

    제가 젊은 시절 내내
    정말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일했거든요.
    그렇게 살면 정말 1분만에 한 끼니 먹어치울 수 있어요.
    그러고 삼키면서 다시 일 시작했었죠.
    다시 생각하니 좀 슬프네요.
    그것마지도 먹을 시간이 없어서
    컵라면에 물 붓고도 시간 없어 못 먹고
    한 시간 뒤에 보면 면발이 퉁퉁.
    그거 또 1분만에 먹고 다시 일.
    그 결과로 급히 먹는 습관이 생겨서 고치려고 하는데 잘 안돠네요.
    저는 그냥 여러번 꼭꼭 쌉으려고 해요.
    모든 음식물을 삼키기 전에 씹고 또 씹고.
    그리고 함께 먹는 사람들 먹는 속도 봐가면서
    잠시 쉬면서요.

  • 12. 전 반대
    '21.1.31 2:03 AM (118.43.xxx.110)

    평소 식사 시간이 40분 정도 걸려요.
    10분 컷하는 남편이 너무 신기하다네요.
    저는 식사시간이 휴식시간이라고 생각해요.
    배 채우면서 쉬는 시간이요.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면서 몸도 쉬는..
    10분 안에 식사를 해야 한다면 너무 스트레스 일거에요.

  • 13. 슬의에서
    '21.1.31 2:17 A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

    조정석이 채송화한테 복창시키잖아요.
    이건 다 내꺼다.
    누가 안뺐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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