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먹는버릇 잘 안고쳐지네요
막상 먹기시작하면 정신없이 먹고 말아요
천천히 먹는게 어려울게 하나 없는데
잘 안고쳐지네요
1. ㅇㅇ
'21.1.30 6:46 PM (211.193.xxx.134)드라마 보면서....
2. ..
'21.1.30 6:47 P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없어보여요.. 꼭 고치세요 ㅜ
3. ..
'21.1.30 6:48 PM (223.38.xxx.149)없어보여요.. 위에 부담도 되고.,꼭 고치세요 ㅜ
4. 111111111111
'21.1.30 6:53 PM (58.123.xxx.45)저도 그라서 식탁벽에 거울 붙여놓고 먹고있어요
5. 111
'21.1.30 7:03 PM (106.101.xxx.219) - 삭제된댓글몇번 심하게 체하고나니 고쳤어요
무서워서 급하게 못먹네요6. 저도요
'21.1.30 7:2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남편은 천천히 얌전히 예쁘게 먹는데 전 와구와구.
7. ..
'21.1.30 7:30 PM (125.178.xxx.184)ㅠ 저두요ㅠ 빨리 많이 먹어버릇해서 그런지
8. 배고플땐
'21.1.30 7:39 PM (116.43.xxx.13)더해요 전요 ㅋㅋㅋ 막 꿀렁꿀렁 먹어요
다만 남들과 있을때는 추해보일까봐 그렇지는 않아요
저혼자 먹을때라도 천천히 좀 먹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9. ㅇㅇ
'21.1.30 7:43 PM (123.254.xxx.48)저도 고치려고 하는데 잘 안돼요 방금도 치킨시켜서 이십분만에 해체웠어요 부드러워서 진짜 개눈감추듯 먹었네요 기다리는거 한시간 먹는데 이십분 ㅠㅠ
10. ㅎㅎ
'21.1.30 7:56 PM (116.123.xxx.207)식탁벽에 거울 .. 좋네요
천천히 먹어야 하는데 이 습관 고치기 어렵네요.11. 저도
'21.1.30 10:14 PM (112.167.xxx.66)제가 젊은 시절 내내
정말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일했거든요.
그렇게 살면 정말 1분만에 한 끼니 먹어치울 수 있어요.
그러고 삼키면서 다시 일 시작했었죠.
다시 생각하니 좀 슬프네요.
그것마지도 먹을 시간이 없어서
컵라면에 물 붓고도 시간 없어 못 먹고
한 시간 뒤에 보면 면발이 퉁퉁.
그거 또 1분만에 먹고 다시 일.
그 결과로 급히 먹는 습관이 생겨서 고치려고 하는데 잘 안돠네요.
저는 그냥 여러번 꼭꼭 쌉으려고 해요.
모든 음식물을 삼키기 전에 씹고 또 씹고.
그리고 함께 먹는 사람들 먹는 속도 봐가면서
잠시 쉬면서요.12. 전 반대
'21.1.31 2:03 AM (118.43.xxx.110)평소 식사 시간이 40분 정도 걸려요.
10분 컷하는 남편이 너무 신기하다네요.
저는 식사시간이 휴식시간이라고 생각해요.
배 채우면서 쉬는 시간이요.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면서 몸도 쉬는..
10분 안에 식사를 해야 한다면 너무 스트레스 일거에요.13. 슬의에서
'21.1.31 2:17 A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조정석이 채송화한테 복창시키잖아요.
이건 다 내꺼다.
누가 안뺐어 먹는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61742 | 혹시 윤스테이 볼보도 협찬일까요? 15 | 볼보 | 2021/02/04 | 5,771 |
| 1161741 | 이슬람들 비겁한게 7 | .. | 2021/02/04 | 2,551 |
| 1161740 | 2005년생 아이들이 유독 적다는데 5 | .. | 2021/02/04 | 4,828 |
| 1161739 | 변이 바이러스 집단 감염 어째요 3 | ... | 2021/02/04 | 3,898 |
| 1161738 | 리쌍과 분위기 비슷한 남자 가수 이름 좀 찿아 주세요 19 | 누군가의 벨.. | 2021/02/04 | 2,206 |
| 1161737 | 나중에 마스크 벗고 다니려면 적응기간 한참 필요할것 같아요 21 | .... | 2021/02/04 | 4,983 |
| 1161736 | 친정같은82 부산호텔 추천받아 와 있어요 6 | nnn | 2021/02/04 | 4,120 |
| 1161735 | 친아버지가 딸을 15년간이나 33 | mmm | 2021/02/04 | 16,694 |
| 1161734 | 설날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앉아서 먹을수 있나요?벌금도요 2 | 휴게소 | 2021/02/04 | 1,847 |
| 1161733 | 땅콩버터 용량 작은 건 어디서 팔까요? 9 | 나나 | 2021/02/04 | 2,164 |
| 1161732 | 둘째가 잘 안생겨요 4 | 재재 | 2021/02/04 | 2,570 |
| 1161731 | 위구르족 수용소의 비극.."매일밤 끌려가 성고문·폭행&.. 4 | 뉴스 | 2021/02/04 | 4,280 |
| 1161730 | 새댁이 쓸 스타우브 냄비 색 추천 좀..... 6 | 선물 | 2021/02/04 | 2,320 |
| 1161729 | 자존감 낮은 남자가 자존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3 | .. | 2021/02/04 | 6,692 |
| 1161728 | 집에서 만드는 요거트 3 | 가내수공업 | 2021/02/04 | 1,520 |
| 1161727 | 봉사활동 나이스 연계, 지금은 늦었을까요? 3 | 유쾌한맘 | 2021/02/04 | 1,360 |
| 1161726 | 덕이 없는 남편 어찌해야 할까요? 16 | ... | 2021/02/04 | 5,756 |
| 1161725 | 코스트코 요즘도 2 | ** | 2021/02/04 | 2,604 |
| 1161724 | 눈이와서 그런지 집으로 들어가는길이 즐겁네요 13 | ㅇㅇ | 2021/02/03 | 2,116 |
| 1161723 | 주식어플 크레온 2 | 혹시 | 2021/02/03 | 1,268 |
| 1161722 | 마트 알바 아줌마 9 | ... | 2021/02/03 | 6,898 |
| 1161721 | 이혼 후 6 | 여유 | 2021/02/03 | 4,644 |
| 1161720 | 베스트극장 '꽃다방 순정' 7 | 천정명 | 2021/02/03 | 2,732 |
| 1161719 | 공대(화공과..)나와 취업과 근무환경 6 | 마미 | 2021/02/03 | 2,890 |
| 1161718 | 나이 60에 태권도 배워도 될까요? 14 | 태권도 | 2021/02/03 | 2,9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