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 에서 읽었던 글 다시 읽고 싶네요
지금 기억나는 건 교실에 노란풍선이 둥둥떠있는 느낌? 이라고 했던것 같아요
그 표현들이 너무 이쁘고 아련했던 기억이 나고 그 글 다시 읽고 싶은데 혹시 기억들 하시나요?
그분 잘 지내고 있는지도 궁금 해요
1. ..
'21.1.30 2:4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네 저도 기억해요
2. .,
'21.1.30 2:43 AM (121.88.xxx.64) - 삭제된댓글내 인생의 형용사 를 검색해보세요
3. ..
'21.1.30 2:52 AM (121.88.xxx.64)'내 인생의 형용사' 로 검색해보세요.
4. 기억해요
'21.1.30 3:29 AM (49.164.xxx.52)저도 기억나요 어렴풋이요
그런 글을 만나고파서 82쿡을 자주 오게되요5. ...
'21.1.30 4:43 AM (118.37.xxx.38)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5029&page=1&searchType=sear...
6. 대단
'21.1.30 5:01 AM (125.190.xxx.127)댓글보고 읽으니 생각나네요
7. 알아요
'21.1.30 7:33 AM (223.38.xxx.163)제가 여기서 읽었던 글들중에 단연 최고였어서 아직도 기억나요
진짜 오래됐네요
그분 잘 계시는지 가끔 궁금해요8. ...
'21.1.30 8:27 AM (45.124.xxx.69)엄마 없이 자란 것은.. 비유하신 글은 어디에 있나요?
9. ..
'21.1.30 8:46 AM (223.62.xxx.47) - 삭제된댓글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4179&page=2&searchType=sear...
10. ..
'21.1.30 8:50 AM (223.62.xxx.47) - 삭제된댓글2012년의 82쿡엔 원글과 댓글들의 품격이 지금과 다른 차원이네요... 그립습니다.
11. ......
'21.1.30 8:53 AM (112.166.xxx.65)엄마없이 자란 것은 앞페이지가 잘려버린 책과 같다 라고 하셨던 거 같아요. 햐...
12. 예전에
'21.1.30 9:03 AM (121.166.xxx.80)다들 기억하시네요
답글 감사해요
다시 읽어도 가슴이 저리네요 ㅠㅠ
잘 지내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13. 윗님
'21.1.30 9:11 AM (39.7.xxx.50) - 삭제된댓글링크 감사해요. 들어가서 읽어보니 감동^^
닉넴 life in a day로 찾으니 다른 글은 없어요
또 다른 글도 읽어보고 싶어요 따뜻한 맘을 가지신
분의 예쁜 글이네요14. 오호
'21.1.30 9:15 AM (180.230.xxx.96)저는 링크해 주시는분들이 더 대단한거 같아요
정말 말만 하면 다 찾아주는 82 ㅋㅋ15. 저도
'21.1.30 9:32 AM (14.32.xxx.135)저도 기억합니다.
링크타고가 다시 읽어봐도 마음이 아파지는
처연한글이네요...
겉으로는 담담하게 글을쓰셨지만 마음속의
비어있는 외로움이 느껴져 더 슬펐던 글이네요.
내 마음의 형용사님
꿋꿋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잘 지내실거라고 믿어요~~16. 감사
'21.1.30 9:34 AM (222.104.xxx.175)아름답고도 슬픈 글이네요
글이 차분하고 예뻐요
감동적이여서 눈물도 찔끔 나네요
링크해 주신분 고맙습니다17. ^^
'21.1.30 10:01 AM (39.7.xxx.219) - 삭제된댓글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4179&page=1&searchType=sear...
18. 아..
'21.1.30 10:14 AM (125.134.xxx.116)코끝이 찡하네요.
19. ‥
'21.1.30 10:53 AM (14.38.xxx.227)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4179&page=1&searchType=sear...
20. ...
'21.1.30 11:05 AM (223.62.xxx.228)내 인생의 형용사 링크 고맙습니다
21. ...
'21.1.30 12:01 PM (223.38.xxx.117)내 인생의 형용사
22. 명품
'21.1.30 12:22 PM (110.70.xxx.122)내인생의 형용사.. 항상 저장해 두고 있습니다.
엄마없이 자란다는 것은 앞페이지가 잘려나간 어려운책 깉다고 했어요.
정말 대단한 표현력이고 감성이시죠..
꼭 만나고 싶고 다시 읽고 싶은 분이시구여...
크롱 닮은 남자와 썸타시던 분도 궁금하고,
문민정부 팬티... 그 분도 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이런거 다 기억하는 저는 50대 남자....ㅠㅠ
82쿡 좋아하고 상주한다고 변태 아니랍니다.
좋은 글 보면 가족방에 공유하고 우리 딸들도 여기서 인생을 배우길 바래요.
저는 82에서 여자를 알게되거 이해하게 되었어요..23. 12
'21.1.30 1:30 PM (203.243.xxx.32)엄마 없이 자란다는 것은 앞페이지가 잘려나간 어려운책 깉다고 했어요.
정말 대단한 표현력이고 감성이시죠..
꼭 만나고 싶고 다시 읽고 싶은 분이시구요..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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