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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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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빈티지 입는 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21-01-29 21:00:12
우연히 온라인에서 마음에 드는 옷이어서 샀는데 빈티지였어요. 그 후로 빈티지만 찾아입게 되네요. 새 것은 어색하고 이야기가 없는 느낌이 들고요.
혹시 빈티지 좋아하시는 분 계시면
추천해 주실만한 온라인샵 있을까요?
저렴한 것 말고 가격 좀 나가더라도
제대로 엄선된 빈티지 옷 찾고 있어요.
IP : 183.96.xxx.11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티지라는게
    '21.1.29 9:00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

    중고 의류 얘기인거죠?

  • 2. ㄹㄹ
    '21.1.29 9:01 PM (183.96.xxx.113)

    네 중고요.

  • 3. ㅡㅡ
    '21.1.29 9:04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저 엄청 좋아했어요
    유행하는 거 싫어하고 나만의 스타일로~
    근데 나이드니 빈티지 안 입게 되네요..ㅠ
    그 냄새도 그렇고 나이들수록 깔끔한 스타일 찾게 되네요
    원글님 날씬하신듯요~

  • 4. ...
    '21.1.29 9:04 PM (112.214.xxx.223)

    빈티지를 사지 않아도

    갖고 있는옷들이 오래되서 빈티지...ㅋ

  • 5. 원래
    '21.1.29 9:06 PM (111.118.xxx.150)

    빈티지라는게 개성있고 퀄리티있어서 살아남은 거에요.
    그냥 평범한 헌옷 누가 입니요.

  • 6. ....
    '21.1.29 9:13 P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

    명품 빈티지 옷이나,사람들이 잘 모르는 외국 브랜드 빈티지 옷만 사요.
    한 두 개 사다,푹 빠져서 제 값 주고 새옷은 못 사요.

    빈티지라는게 개성있고 퀄리티있어서 살아남은 거에요.2222

  • 7. ㄴㄴ
    '21.1.29 9:27 PM (183.96.xxx.113)

    네 그게 아니라 혹시 추천해주실 온라인샵이 있나해서요.

  • 8. 한때 입었는데
    '21.1.29 9:29 PM (61.85.xxx.153)

    아무래도 직접 보고 입어보고 사야해서 오프라인 가게 몇군데 맘에 드는 곳들 한번씩 구경해서 사고 그랬어요
    오프라인에서 득템하기도 넘 힘든 것이 빈티지인데
    온라인은 아닌 걸로 결론...

  • 9. gg
    '21.1.29 9:30 PM (220.122.xxx.15)

    저도 빈티지 좋아해요..
    독특하고 컬러감이 좋은옷이 많아요..
    빈티지는 직접 만져보고 색을 직접 보는게 좋아서
    저는 오프라인샵만 이용합니다~~
    직접 가서 옷을 하나 하나 살펴보고 핏팅도 해보는 재미가 솔솔해요~

  • 10. 그게
    '21.1.29 9:35 PM (125.177.xxx.100)

    중고인데
    ...ㅎㅎㅎㅎㅎ
    인도가니 우리나라 옛날 스타일 심지어 한글이 적힌 옷들도 입고들 다니더라고요
    그런 상황인거잖아요

    저는 옷은 아니고 빈티지 앤틱 이런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하는데
    지인이 제게 그거 외국 귀신 붙어오는 거 아니냐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 11. ㄹㄹ
    '21.1.29 9:35 PM (183.96.xxx.113)

    아하 저는 오프라인 옷 가게 안 가본지가 언... ;;
    오프라인에서 많이 사시는군요
    온라인으로 빈티지 몇번 사봤는데 아직까지는 실패가 없었어요 ㅎㅎ

  • 12. 제가 왕년에
    '21.1.29 10:14 PM (85.203.xxx.119)

    종종 가던 곳.
    빈티지, 레트로 스타일?
    https://www.weareyou.net/

    지금은 늙고 뚱땡이가 된 데다 해외에 살아 못 사지만. ㅋㅋ
    오랜만에 가보니 무늬가 독특한 24인치용(털썩) 스커트 몇 개가 이쁘다 싶네요.

  • 13. ....
    '21.1.29 10:19 PM (211.36.xxx.57) - 삭제된댓글

    Weareyou 촌스러운데요
    레트로,빈티지가 아니라,헌옷 수거함에서 주워와서 파는 것 같아요.
    가격도 너무 비싸요.

  • 14. 저도
    '21.1.29 10:45 PM (223.39.xxx.73) - 삭제된댓글

    옛날에 몇 번 산적 있는데
    한번은 누가 그게 누가 입었던건줄 알고 사냐고
    그 옷입고 어떤 끔찍한 일이 있었을수도 있고 한데
    뭐 그런 얘기 듣고는 찜찜해서 다시는 안사요.

  • 15. .....
    '21.1.29 10:45 PM (223.39.xxx.73)

    옛날에 몇 번 산적 있는데
    한번은 누가 그게 누가 입었던건줄 알고 사냐고
    그 옷 입고 어떤 끔찍한 일이 있었을수도 있고 한데
    (상세하기 쓰기는 좀 그래요)
    뭐 얘기 듣고는 찜찜해서 다시는 안사요.

  • 16. 반대로
    '21.1.29 11:14 PM (62.44.xxx.238)

    누가 입고 좋은 일이나 횡재를 겪었을 수도 있죠.
    물건은 물건일 뿐인데 너무 깊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지 싶어요. 세탁해서 입는 거고.
    뭐 다 생각차이인 듯.

  • 17. 뭐 그거야
    '21.1.30 12:48 AM (61.85.xxx.153)

    버린 옷이 간혹 돌아가신 분 옷일수도 있고 그렇죠.
    그런데 그것보다 내 마음가짐이 중요하겠죠.
    산 사람의 건강한 기운을 귀신이 이길 수 없겠지 하고요.

  • 18. 이베이
    '21.1.30 12:52 AM (172.97.xxx.210)

    에서 사요
    제가 젊은시절 좋아했거나 요즘 브랜드도 많이 사입어본 브랜드로 검색해서요
    꽤 많이 사입었는데 아직까진 실패없네요
    이미 스타일이나 사이즈를 잘 알고있고 가지고있는 같은 브랜드와 매치하기 쉬워서 그런것같아요
    외국에 살고있는데 여기선 워낙 중고에 대한 인식이 거리낌없어서 저도 상관안해요
    인생에서 좋은일 나쁜일 다 지나가는것이죠

  • 19. ㄹㄹ
    '21.1.30 4:40 AM (183.96.xxx.113)

    추천 감사해요. 위에 링크 들어가 봤는데 넘 귀여운 사이트네요 히히. 즐거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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