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달래 뿌리부분 먹는건가요?

ㅇㅇ 조회수 : 2,930
작성일 : 2021-01-29 19:19:59
달래 한웅큼 되는거 한시간째 손질중 ㅠㅠㅠ
흰뿌리 먹는거 맞나요?
그냥 다 떼버리고 파란부분만 먹을래요 ㅠㅠㅠ
IP : 125.186.xxx.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죠알죠
    '21.1.29 7:21 PM (210.103.xxx.120)

    재료 다듬는데 1시간인데 요리는 한줌 ㅠ 흰뿌리가 젤 맛나요

  • 2. ㅋㅋ
    '21.1.29 7:21 PM (223.38.xxx.96)

    어서 다듬는 속도는 올리시고...
    한시간 붙들고 있었으면 다 다듬을 때
    되지 않았나요?
    흰 부분도 드셔야죠~~

  • 3. ,,,
    '21.1.29 7:25 PM (116.44.xxx.201)

    앗 달래를 다듬어야 하나요?
    저는 물에 넣고 마구 마구 흔들어서 깨끗하게 씻은 후 몽땅 다 먹어요

  • 4. 거기서
    '21.1.29 7:26 PM (1.241.xxx.7)

    향이 나는거 같아요ㆍ 저도 부추처럼 초록부분만 먹었는데 양녕장 만들어보니 하얀부분 넣어야 맛이 좋더라고요ㆍ
    저도 달래와 매생이는 씻고 손질하다 반은 버리는거 같아요 ㅜㅜ

  • 5. 저는
    '21.1.29 7:42 PM (218.101.xxx.154)

    달래 뿌리는 잘라버리고 똥그란 부분부터 먹어요

  • 6. ㅁㅁ
    '21.1.29 7:4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ㅎㅎ흙과 농약제거중점두고 다 먹는거임

  • 7. 그부분이
    '21.1.29 7:47 PM (116.125.xxx.188)

    그부분이 진정 달래맛인데

  • 8.
    '21.1.29 7:51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뿌리 달린부분 까만것 잘 떼고 씻어
    뿌리까지 먹습니다

  • 9.
    '21.1.29 7:57 PM (61.253.xxx.184)

    초록색 부분과
    뿌리는 먹고
    가운데 동그란 알같은건 버릴때도 있어요. 그거 손질하려면 너무 힘들어서

  • 10. .....
    '21.1.29 8:00 PM (61.83.xxx.150)

    외국인 인가요?
    뿌리 부분까지 물에 담가두었다가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듬고 씻은 다음에 무치면 돼요

  • 11. 하니
    '21.1.29 8:12 PM (218.238.xxx.85)

    대략 물안에 넣어서 손으로 비비면 거의 손질됨//된장에 끊일거는 그리 하시고
    무쳐드시면 좀더 다듬으시면 끝...언제나 달래는 힘들어요

  • 12. 너트메그
    '21.1.29 9:29 PM (223.38.xxx.215)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몇일전에 콩나물밥에 달래장 해먹겠다고, 간단하다고
    씻기만 하면 다된다고 ㅜㅜ 1시간 다듬고 씻다

    달래 머리끄덩이 잡아당기고 싶단 충동을....

    담부턴 달래장은 엄마네 집에서만 먹어야겠어요

  • 13. 꽃망울
    '21.1.30 7:30 AM (61.84.xxx.138) - 삭제된댓글

    1.큰그릇에 달래넣고 미지근한물에 20분 담근다
    2.세뿌리씩 손에들고 가는 칫솔로 뿌리가 끊어져도 상관없으니
    동그란부분 맨위 검은 흙 중심으로 싹싹 씻는다
    3.깨끗이 헹굴때 뿌리부분이 많이 떨어졌으면 건져 사용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207 아파트 상속세는 공시지가? 실거래가? 5 질문 2021/02/03 2,980
1161206 혹시 수면영양제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1 불면증 2021/02/03 929
1161205 시아버님의 희망 4 .. 2021/02/03 2,533
1161204 저는 남편한테 세뇌를 쭉~~시켜왔어요. 19 음.. 2021/02/03 6,660
1161203 제로 웨이스트 7 둥글레 2021/02/03 1,447
1161202 꿈에서도 전생을 보나요 3 apehg 2021/02/03 1,573
1161201 영화 세자매 좋네요. 6 바람 2021/02/03 2,380
1161200 아들이 의사인데 엄마인 저를 늘 환자취급하네요. 30 아들이 2021/02/03 7,617
1161199 첫댓글이 맘에 안드는건 7 ... 2021/02/03 898
1161198 김영춘 "해저터널? 일본이 공사비 댄다는 이유가 뭐겠나.. 7 한일전 2021/02/03 1,848
1161197 아이가 공부가 될 녀석이란걸 언제쯤 아시나요? 14 고민 2021/02/03 3,451
1161196 아버지돌아가시면 사시던 집 정리할때 21 ㅇㅇ 2021/02/03 4,833
1161195 부동산 이주택에대해 잘아시는분이요 5 2021/02/03 982
1161194 예비 고 3엄마로서... 5 ㅠ.ㅠ 2021/02/03 1,570
1161193 떡갈고무나무 새 잎사귀가 너무 커서 잎사귀 뒷면이 꺽여요. 2 떡갈고무나무.. 2021/02/03 829
1161192 고도비만인 아들...속옷 살수있는 온라인몰 추천해주실수있으신지요.. 10 .. 2021/02/03 1,988
1161191 우리 부부는 겉궁합이 정말 좋답니다. 13 50세.51.. 2021/02/03 7,842
1161190 민원 한 통에 "철거해"…갈 곳 잃은 유기견 .. 3 ㅇㅇㅇㅇ 2021/02/03 979
1161189 영어와 한국어를 비교해 보니 8 영어 2021/02/03 1,342
1161188 남편이 설날 집합금지 집은 괜찮다는데?? 17 ... 2021/02/03 4,098
1161187 전북대 화공&원광대 간호 10 대학선택좀 2021/02/03 2,223
1161186 외국인영어 올리버쌤 13 ㄱㅂㄴ 2021/02/03 3,374
1161185 에어프라이어에 생선 구워 드시는 분.. 5 에프 2021/02/03 2,546
1161184 어제 필라테스 하다가 넘 힘들어서 화낼 뻔 했어요 17 ㅇㅇ 2021/02/03 5,124
1161183 대학 수강신청 왜 정원을 조금 만들어놓는걸까요? 24 ㅠㅠ 2021/02/03 4,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