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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교회가 망해도 교역자들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거 아세요?

이렇게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21-01-29 15:34:16
이렇게 교회가 예배를 못보고( 물론 작은 교회들은 열어서 확진자 뿜뿜에 난리지만)
대형교회는 절대로 안전한거 아세요??
온라인으로 헌금 빵빵하게 들어가서
목사
전도사 월급 따박 따박 나오고 놀고 쉬고
좋아하네요.( 친한 친구 전도사)

교사
목회자
좋은 직업 맞나요? ㅠㅠ
내 현실은 자영업자 ㅠㅠ
IP : 121.165.xxx.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9 3:37 PM (211.218.xxx.194)

    실업급여도 나오는 세상인데요.
    재택근무도 돈나오고,(실제 재택하면 별로 할일없는 직종들이 있더라네요. 제 시동생은 건보공단 다니는데 재택하면 집에서 할수있는게 별로 없다네요)
    집에서 신도들 위해 기도하면 재택근무 되겠네요.^^

  • 2. 맞아요
    '21.1.29 3:38 PM (222.110.xxx.248)

    대형교회는 문제 없어요.
    지금까지도 대형교회는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였고요

    문제는 그런 대형교회는 우리나라 전체 교회의 10%도 안돼요.
    10%가 뭐에요? 더 떨어지죠.
    그렇지만 그런 교회들이 늘 언론이든 오르내리니까 전체 교회가 다 그런 줄알지만
    실상은 미자립 교회도 많고 목사 와이프가 일인 몇 역 해야 먹고 살거나
    지원이 없으면 생존이 어려운 교회도 무수히 많아요.

  • 3. ..
    '21.1.29 3:39 PM (211.58.xxx.158)

    대형교회 여지껏 쌓아놓은 현금이 얼마나
    많겠어요
    다음엔 종교인들 과세시키는 대통령 뽑으려구요

  • 4. ...
    '21.1.29 4:13 PM (121.124.xxx.97)

    요즘 작은교회는 다 망하고 있어요.
    특히 전도사는 거의 해고 수준이죠.
    이틈에 교회도 숫자 줄이고
    좀 정화되어야 해요.

  • 5. ㅇㅇㅇㅇ
    '21.1.29 4:20 PM (218.39.xxx.62)

    당연히 그런 대형 교회 10%가 신도를 독식하니 99%교회는 먹을 게 없고
    그렇게 시장이 포화상태임에도
    2주 단기 속성 수료증 발급하듯 꾸역꾸역 목사들이 배출되니까죠.
    왜? 지들 종교 신도 만드는데 누가? 왜? 지원을 해야 돼죠?
    그 대형교회목사들 지원 받겠다고 아부떨며 시다바리 하니까
    교회가 이 모양 이 꼴이고 그러니 쪼그만 교회건 자립이건 미자립이건
    늬들 탓인 거에요.

  • 6. ..........
    '21.1.29 4:23 PM (59.26.xxx.191)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교회는(전 안다님 게을러서) 목사 월급이 60만원 정도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 코로나로 대면만 하는 것으로 알고요 물론 좀 규모 있는 교회고요

  • 7.
    '21.1.29 5:05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대형교회가 소형 미자립 교회를 돕는 것이
    하나님의 뜻 아닌가요?
    목사님만 벤츠 타시지 말고
    시골교회 봉고하나 넣어주세요

  • 8. 저희교회
    '21.1.29 5:09 PM (61.98.xxx.116)

    형편 어려운 교회 돕고 있어요
    비대면 온라인 예배, 정부지침에 따라 잘 지키구요~~

  • 9. 실상
    '21.1.29 5:36 PM (222.110.xxx.248)

    매년 목회자는 넘치도록 배출되지만 시골은 아무도 가서
    목회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죠.
    물론 자식 교육 생각하면 도시에 있을 수 밖에 없고
    사람도 도시에 많으니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지만
    시골도 사람이 사는데 거긴 지원이 없으면 자립하기가 정말 어렵죠.

  • 10. 물론
    '21.1.29 8:02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대형교회가 미자립교회 돕기는 하지요
    그런데 참 그 액수가
    일부 몰지각한 목사님 판공비에 비하면
    낯이 뜨겁지요
    이나라에 가난한 교회와 이웃이 이리도 많은데
    좋은 차 타고 부를 축적하는 목사는
    주님의 종이 아니라
    다 장삿꾼이라고 봅니다

  • 11. ㅇㅇ
    '21.1.30 12:17 AM (112.158.xxx.250)

    제 지인이 목사+교사 부부인데요
    작년 코로나 단계 격상이 불가피할 시기, 친한 친구들은
    식당, 필라테스 등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이기에 단계 격상을 해야한다고 생각은 드나 막상 격상되면 어쩌나 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랫던 그 때의 일이 생각나요.

    딱 그 부부 두사람만 이렇게 말하더군요.
    빨리 3단계 올려서 아무도 밖에 다니지못하게 해야한다며.
    이 나라가 결단력이 없다.바보같다느니.

    그걸 왜 모르겟어요. 코로나 잡으려면 당언히 나라 전체 셧다운 하면 되겟죠 근데 기준을두고 지켜보는 이유는 국민의 일과 생계문제 등이 겹쳐잇기 때문이잖아요

    그때 알앗죠.
    아.. 목사와 교사는 맘 편하구나.
    당신들은 예배를 안해도 월급나오고, 애들이 학교를 못가도 교사인 당신네들은 월급 하나 안깎이고 따박따박 받아쳐드시니 그런말이 쉽게 나오겟죠..

    코로나로 온 국민 다 힘들다고 말해도.. 그 두 직종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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