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전 오늘 스페인에 갔어요

. . .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21-01-29 09:50:53
스페인가서 마스크안쓰고

돌아오는비행기안에서 중국사람들 많아서 마스크썼어요

우리가 출국하는날 스페인의 한 섬에서 코로나 환자가 1명나왔다고 뉴스보면서 한국행비행기탔는데

그뒤로 스페인에 그렇게 무섭게 퍼질줄이야



공기가 넘 좋아서 서울로 갖구오고 싶단 생각을 여행내내 했는데

그게 마스크없이가는 마지막여행이었네요
IP : 125.177.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1.29 10:02 AM (223.62.xxx.188)

    진짜 까마득해요
    다시는 그런 날 안오면 어떡하죠??
    전 재작년 사람들 모여있는 영상같은거 보면
    마치 환상을 보는거 같아요

  • 2. . . .
    '21.1.29 10:07 AM (125.177.xxx.217)

    맞아요
    이제는 사람들 조금만 모여있어도 제스스로 뒷걸음질쳐지네요

    예전엔 이랬었어. . . 라고 되버릴까봐 걱정되네요 ㅠ

  • 3. . . .
    '21.1.29 10:14 AM (125.177.xxx.217)

    변이가 네번째까지 나와서
    코로나랑 계속 같이살아야된다네요

    바로 나가면 좀 힘들지않을까 싶어요 ㅠ

  • 4. Juliana7
    '21.1.29 10:18 AM (121.165.xxx.46)

    3년전에 동유럽 갔을때 진짜 좋았었는데
    그때 일행들하고 말해요
    그때 진짜 잘 갔었다고


    또 좋은날이 올거에요. 괜찮아 지겠죠.

  • 5. ..
    '21.1.29 11:28 AM (210.95.xxx.253) - 삭제된댓글

    1년전 오늘.
    코로나 무섭다고 유럽 취소했었는데..
    ㅠㅠ

  • 6. ..
    '21.1.29 11:29 AM (110.70.xxx.184) - 삭제된댓글

    1년전 오늘.
    코로나 무섭다고 유럽 취소했었는데..
    ㅠㅠ

  • 7. 1년전오늘
    '21.1.29 11:46 AM (14.187.xxx.176)

    런던에 있었네요. 딸아이랑 또 여행가고싶어요ㅠ

  • 8.
    '21.1.29 4:01 PM (58.232.xxx.212)

    작년 2월에 유럽다녀왔어요. 가기직전 예약했던 항공사 운행중단되고(중국항공사였거든요) 숙소, 가이드투어 취소할라니 일이 넘 커져 다시 항공권 비싸게 주고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동남아만 다니다 정말 오랜만에 유럽가니 넘 좋아서 다음 겨울에 또 오자 했는데ㅜㅠ 코로나가 이리 길게 갈 줄 몰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5251 나가면 꼭 뭘사게 되네요 19 2021/02/01 4,911
1165250 칼국수 먹으러 왔어요 14 ... 2021/02/01 3,873
1165249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게임이란? 3 sunny 2021/02/01 1,039
1165248 신고가에 판 아파트 한달뒤 거래취소..가격왜곡 불렀다 13 ... 2021/02/01 5,123
1165247 여태껏 엎고 쏟은것 중 최악은 뭐였나요~~ 75 ㅋㅋ 2021/02/01 8,096
1165246 코다리 전문점에서 먹었던 코다리조림이 먹고싶어서요. 5 ㅇㅇ 2021/02/01 2,745
1165245 외국인은 표창장 어찌 생각하는지 17 넘오래끄네 2021/02/01 1,226
1165244 대학병원서 수술받으신 분 19 최근에 2021/02/01 3,035
1165243 코로나 방역하지 말고 감기처럼 생각하고 그냥 살아라 그럼 안되.. 49 코로나종식 2021/02/01 5,406
1165242 트러플오일 소비방법좀요 12 2021/02/01 2,412
1165241 재능이라는것도 완벽하게 신비한것도 아닌것같아요. 8 ㅇㅇ 2021/02/01 1,830
1165240 국가장학금 신청 언제.하나요? 7 ... 2021/02/01 1,640
1165239 여러분~~ 저는 이제 명절에서 해방되었습니다~~ 50 올레~ 2021/02/01 21,292
1165238 염색할때 오일 바르면 미끄덩 할까 두려워요. 9 그게요 2021/02/01 2,429
1165237 오늘 중대본 회의에서 ‘인천형 핀셋지원’이 모범사례로 소개되었.. 4 인천시 박남.. 2021/02/01 1,017
1165236 요즘 시골에 외지인 차량 들어오면 마을분들 난리가 난대요 8 ㅇㅇ 2021/02/01 3,419
1165235 안부카톡 오랜만에 보낸거에 자꾸 읽씹하는 친구 10 카톡 2021/02/01 3,280
1165234 명절에 조부모 뵈러 안가겠다는 손주 25 어렵다 2021/02/01 6,468
1165233 손열음,김선욱도 그렇고 임동민,임동혁도 그렇고 27 2021/02/01 11,407
1165232 경량패딩이나 비슷하게 따뜻한 자켓 인터넷 쇼핑몰 1 2021/02/01 1,338
1165231 구정이란 말을 쓰면 안되는 이유.. 7 ㅁㅁ 2021/02/01 2,528
1165230 코로나 2021/02/01 453
1165229 강아지중성화수술실밥풀고 소독안하나요? 3 처음 2021/02/01 1,122
1165228 일일드라마 좋아하는 가족 6 .. 2021/02/01 1,497
1165227 엄마가 잘 못 한 거 8 ㄱㄱ 2021/02/01 2,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