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큼한 맛이 나는 5년 된 청 버려야 할까요?

개복숭아청 조회수 : 1,424
작성일 : 2021-01-29 09:41:55

5년 전에 담근 개복숭아청인데, 얼마 있다 보니 표면에 곰팡이가 슬었길래 이웃할머니께 여쭤봤더니 걷어내고 다시 밀봉하라 하시더라고요.

버리긴 아깝고 먹기엔 찜찜해서 뒀는데 얼마 전 열어봤더니 식초같은 시큼한 향이 올라오네요.

산에서 따온 야생 개복숭아라 해서 비싸게 샀던 기억이 나는데,

아까워도 버려야 할까요?ㅠ

IP : 203.226.xxx.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29 9:43 AM (106.248.xxx.21)

    버리세요... 병원비가 더들구요, 곰팡이 잘못먹으면 발암물질

  • 2. ....
    '21.1.29 9:45 AM (61.72.xxx.76)

    한번 끓여보세요
    많이 신가요?
    설탕을 덜 넣었나요
    버리긴 아깝네요

  • 3. ...
    '21.1.29 9:47 AM (116.125.xxx.188)

    개복숭아가 시간이 지나면 시큼한 맛이 나서라구요

  • 4. 55
    '21.1.29 9:47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곰팡이 포자가 다 퍼져요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에요
    맛이 중요한게 아니고요.... 버리세요...

  • 5.
    '21.1.29 9:48 AM (124.49.xxx.182)

    곰팡이 폈었으면 버리셔야 할 것 같아요

  • 6. 원글
    '21.1.29 9:52 AM (203.226.xxx.70)

    에고....한번 끓이긴 했었는데... 긴가민가 할 때는 버리는 게 맞나 보네요ㅠ

  • 7. ???
    '21.1.29 9:53 AM (121.152.xxx.127)

    곰팡이를 걷어내거나 끓이면 괜찮아지나요? 헐...저걸 왜 먹지

  • 8.
    '21.1.29 10:23 AM (14.63.xxx.76)

    수분이 많은 음식에 폈던 곰팡이는 이미 순식간에 다 전체로 퍼지기 때문에 그 부분을 떼어내거나 걷어낸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648 "美 금리인상, 6월 전이라도 가능하다" 전망.. 5 ... 2021/01/30 3,426
1159647 카레 비법 14 듯ㅇ즌 2021/01/30 4,626
1159646 조국의 죄는!!! 30 파일 2021/01/30 2,869
1159645 급질)부산에 손목터널증후군 수술 잘하는 병원 좀 가르쳐주세요ㅜ 1 손목터널증후.. 2021/01/30 1,775
1159644 게임스탑 사고 홀드하신 분들 이후로 어떻게 하실건가요? 3 미주 2021/01/30 2,913
1159643 엄마랑 똑같이 생기신분 삶도 비슷한가요? 7 질문 2021/01/30 3,306
1159642 처치곤란인 배추를 카레에 넣었는데 맛있네요 12 ㅅㅈㄷ 2021/01/30 3,832
1159641 노부모 봉양 16 ... 2021/01/30 5,512
1159640 코로나 완치해도..호흡곤란·탈모·폐섬유화 등 후유증 발생 4 ㅇㅇ 2021/01/30 2,838
1159639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님께 잘해야되겠다는 생각이들어요 15 루비 2021/01/30 3,954
1159638 청와대 "김종인 '이적행위' 발언은 북풍공작, 법적 조.. 16 뉴스 2021/01/30 1,856
1159637 문재인, 1차 남북정상회담때 김정은에 '발전소 건립' USB를 .. 41 ..... 2021/01/30 4,148
1159636 82쿡 에서 읽었던 글 다시 읽고 싶네요 17 예전에 2021/01/30 4,176
1159635 외로움의 절벽 20 .... 2021/01/30 8,220
1159634 국민의힘 '조수진'은 사과하고 '주호영'은 고소하고 4 뉴스 2021/01/30 1,800
1159633 함부로 인연 맺지 말라는 법정 스님 말씀 12 .... 2021/01/30 7,971
1159632 유방 조직검사 기다리고있어요 9 레인보우 2021/01/30 3,591
1159631 남친이랑 사랑의 표현 방식이 다른것 같아아요 16 남친 2021/01/30 6,145
1159630 윤석열씨는 장모님과 건희를 구했지 나라를 좀 21 ... 2021/01/30 2,945
1159629 실리트 편수냄비 뚜껑을 깼어요 7 실리트냄비 2021/01/30 2,403
1159628 잠실롯데 주차요 12 ....ㅡ 2021/01/30 2,485
1159627 대전이 그립네요 10 .... 2021/01/30 4,373
1159626 요즘 허리보호 보조의자들 괜찮으려나요 12 ㅇㅇ 2021/01/30 3,457
1159625 윤석렬과 최재형이 진짜 나라를 구하고 있는것 같네요... (펌).. 39 ㅁㅁ 2021/01/30 3,858
1159624 수지, 용인, 분당 방면 쌍꺼풀 수술 잘하는 병원 소개부탁드려.. 9 궁금이 2021/01/30 6,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