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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백반기행을 보니

ㅇㅇ 조회수 : 4,695
작성일 : 2021-01-29 08:54:17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김영란님하고 이종혁씨 편 보는데
영란님은 참 붙임성있고 이쁘고
이종혁씨는 털털하니 재밌네요.
음식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 많은 반찬에 매싱이국까지 팔천원이라니
당장 가보고 싶네요.
넷플에서 기냥 틀어놓고 있네요. ㅎ
IP : 1.227.xxx.2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9 8:55 AM (58.234.xxx.222) - 삭제된댓글

    신도시들의 아쉬운점이 저런 오래된 백반집이 없다는거..

  • 2. ㅇㅇ
    '21.1.29 8:59 AM (1.227.xxx.226)

    나이들수록 인정하긴 싫지만 뻔한 음식맛이 싫네요.
    외식은 내 맘에 드는 곳은 적어지고.
    그냥 집에서 해먹는 게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저 프로에 나온 백반집같으면 아침마다 가겠어요. ㅋ

  • 3. ...
    '21.1.29 9:04 AM (220.89.xxx.203) - 삭제된댓글

    딴소리.
    저도 붙임성있고 이쁜 사람되고 싶네요

  • 4. ㅁㅁ
    '21.1.29 9:25 AM (180.230.xxx.96)

    저도 그프로랑 김영철 동네한바퀴 잘 보는데
    먹고 싶은집 많아요
    저기 찾아가서 먹어야지 순간 하다가 아차 코로나지 합니다
    빠리 코로나 끝나길요~~ㅋ

  • 5. ...
    '21.1.29 9:33 AM (1.234.xxx.30) - 삭제된댓글

    입짧은 분을 주인이 눈치보면서 비위맞추려는게 신경쓰여서 초기에 몇번보고 왠만하면 안봐요.

  • 6. 저도
    '21.1.29 9:36 AM (220.94.xxx.57)

    허영만 그 분 마르셨던데
    왠지 식객음식만 먹고 다른건 잘 안드실것같더라구요
    만화는 요점만 딱 잘그리시더군요.

  • 7. ㅇㅇ
    '21.1.29 9:48 AM (1.227.xxx.226)

    오히려 맛있다 맛있다 이런 것보다 음식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주는 것 같아 좋네요. 궁금한건 물어보고. 그리고 한끼가 아니기때문에 한 곳에서 잔뜩 먹지는 못할 것 같아요.
    지금 떡집갔는데 아우. 먹고싶네요 ㅎ

  • 8. ...
    '21.1.29 9:51 AM (220.116.xxx.156)

    식당 프로그램을 하도 많이 봐서 진짜 맛있는 집인지 아닌지 감이 좀 오는데요
    백반기행 자주 보지 않지만 허영만 선생 맛있게 먹는 곳 몇군데 없는 느낌
    프로그램 해야하니까 싫다 소리 않고 게스트랑 이야기 나누긴 하는데 맘에 드는 집 아닌 집 표시가 딱 나는 느낌
    케이블 채널 돌리다 가끔 걸려서 보면 저런 느낌이라 갈게 보게 안되더라는...

    아무거나 잘먹는 맛있는 녀석들도차도 맛있는 집 아닌 집이 구별되는데 입맛 예민한 허영만 선생은 내색 안하려고 애는 쓰기는 모양인데 너무 잘 보여요

  • 9. ...
    '21.1.29 10:07 AM (58.148.xxx.236)

    허영만씨 인간관계도
    엄청 까다로워 보여요
    함께하는 게스트 대하는것 보면..

  • 10. 여자게스트
    '21.1.29 12:27 PM (124.51.xxx.14)

    좀 젊은게스트들 -힘들어보였어요
    오히려 나이든 여자게스트들편이 좀낫고
    저번에 젊은게스트중 태권트롯나태주 좋아하는거보고 나태주가 정말 기분잘맞춘다싶었어요
    그리고 단음식싫어하는거보이고,
    제주허수경편은 잘못먹겠다해서
    허수경당황ㅎㅎ

  • 11. ......
    '21.1.29 1:17 PM (125.136.xxx.121)

    전 즐겁게 봅니다. 그나이대 어르신들 음식이 달면 싫어하세요. 간식도 아닌데 한식 밥반찬이 달달하면 안어울리쟎아요. 무조건 맛있다고 하지않도 재료의 특징과 맛을 잘 표현해주시더군요. 표정보면 잘 알겠어요.

  • 12. ㅇㅇ
    '21.1.29 2:24 PM (1.241.xxx.236)

    윗분글 동감
    무조건 맛있다고 하지않고 맛표현을
    잘해 주시던데요!
    다른먹방로 보면 딱딱하고 다식은
    음식도 무조건 눈을크게 뜨고 엄지척 하는것보면 가식 같아 보여요.

  • 13. 딴데는
    '21.1.29 9:32 PM (180.68.xxx.158)

    못 믿고
    백반기행은 최소 평타.
    가끔은 진짜 알려주기 아까운집도 나와요.
    동언식당 갈치조림.
    모든 반찬을 여자사장님이 직접해요.
    진짜 손맛 좋은 동네언니 같은 분.
    남편분 돌아가시고,
    살짝....변하긴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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