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남자 보는 안목이 평생을 결정합디다
1. ㅇㅇ
'21.1.29 1:41 AM (211.193.xxx.134)이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집니다
그래서 결혼하고 정말 확신이 들 때까지 애 낳고 싶어도
참아야죠
정말 아니다 생각되면
갈라서야죠
살아갈 날이 기니까2. ㅇ
'21.1.29 1:41 AM (211.206.xxx.180)20대 초년생도 아니고, 저런 남자 보고 착하다니...
놀라웠음.3. 맞아요
'21.1.29 1:48 AM (211.202.xxx.122)20년전 전문직될 공부하는 학생이던,,,,,나의남편~
외모좀 촌스럽고 그땐 돈도없어 인기없던...
근데 계속 만나보니 유해진같은 진국스타일~
음,,,음....솔직히 유해진보단 잘생겼고 성격이 비슷~ㅎ
지금 엄청 가정적이고 의리있는 고액연봉자~4. .......
'21.1.29 1:53 AM (121.132.xxx.187)구구절절 옳은 말이네요.
5. ....
'21.1.29 2:05 AM (174.53.xxx.139)옳소!!!!!!!! 백번 동감해요!!!
6. 사실
'21.1.29 2:09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남자나 여자 마찬가지죠. 배우자를 잘 알아보는 눈.
결혼전에 이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절대 고쳐서 사람만들 수 없으니 버리세요.
그런데 보통 속을 보이지 않고 결혼하거나 상황에 따라 점차 본성이 드러나는 경우도 많아요. 저는 그래서 사실 운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것 같아요.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부분이 참 많아요.
결혼이 정말 중요한 결정이라는거 막상 해보고 알았어요. 어른들이 가정, 직장...등등 이런저런 조건보고 결혼 결정하는 것들이 사람 속은 정말 모르니까 우선 큰 위험요소는 피하고 보자는 것 같더라구요.7. ...
'21.1.29 2:09 AM (68.1.xxx.181)여자가 더 좋아하는 건 답이 없음. 반대하는 결혼은 본인 탓.
8. ㅇ
'21.1.29 2:34 AM (180.69.xxx.140)맞아요
결혼전 아무리 잘살았어도
결혼후 완전히 다른 삶을 경험하게되죠
특히 다 속인 인간은. .9. ....
'21.1.29 2:39 AM (39.124.xxx.77)그렇죠.
사람보는 눈 없고 주위 다 별로인 남자들만 있다 싶으면
남자 만날때 주변사람들한테라도 물어봐야해요. 그래야 구제라도 되죠..
살아보니 결혼도 운이 필요한건 맞는데요.
만날때야 다 잘해주니까 어떤 사람인지 샅샅이 알아보고 결혼하고도 제대로 된놈인지 알아보고 나서
아이 가져야 해요. 애 낳고나면 헤어지는 것도 쉽지 않으니까요..
만나면서 잘해주는걸로만 사람 판단하면 오판하기 쉽죠
좋을때가 아니라 안좋을때를 더 봐야하고 그사람의 본질을 보는게 제일 중요해요. 어떤 사람인지..10. ...
'21.1.29 2:46 AM (1.234.xxx.30) - 삭제된댓글애정결핍
몸정
세뇌
하필 너무많은 여자명의 재산
...
모든조건완비.11. 이와중에
'21.1.29 3:29 A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유해진이 진국이라 ㅎㅎㅎ
12. ...
'21.1.29 4:08 AM (131.243.xxx.210)이게 국영수 중심으로 암기과목
혹은 다이어트는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잡힌 식단
이런거랑 같은 겁니다. 말은 쉽지만 막상 자기가 하려면 어려워요,13. 진짜
'21.1.29 4:13 AM (223.38.xxx.42)어려운거죠
사람보는 안목.
이게 내사람 보는것도 또한 별개같고요.
자식교육 시키는것의 최고 주안점으로 하고 있습니다.14. ???
'21.1.29 5:16 AM (110.70.xxx.239)윗님 유해진 왜요?
뭐 있어요?15. ..
'21.1.29 6:20 AM (80.222.xxx.243)그게 풍족하고 평탄한 집에서 자라면 그런 경우가 있어요. 부모가 너 조건보고 달려드는 이성 조심하라고 미리 조심시키는 경우가 아니면(물론 너무 심해서 상대방 시험하다 차이는 경우도 있다고 함) 사람이 그렇게 계획성 없고 무모하고 악할 수 있다는 걸 모르는 거죠. 그 사연은 정말 고구마 백만개 먹은 거처럼 답답하더만요.
16. ᆢ
'21.1.29 6:50 AM (218.51.xxx.9)제 말의 요점은 잘해주는 게 그 사람의 진심이고 애정의 척도라는 걸 백프로 믿지 말라는 거에요. 예외는 있겠지만 여자 속이고 집안 경제사정 둘러댄 남자치고 끝이 좋은 꼴을 단 한번도 못 봤어요.,
옳소~17. 너무 너무
'21.1.29 7:18 AM (72.42.xxx.171)좋은 말씀이세요.
기본적인 윤리의식이 없는 사람하고는 상종도 말아야 함. 잘해주건 말건. 거짓말하면 아웃!
그리고 남자가 여자한테 잘하는것은 책임감을 보여주는 것이죠.18. ...
'21.1.29 8:22 AM (220.89.xxx.203) - 삭제된댓글사람보는 눈 어떻게 기르나요?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게임19. 팔자지만
'21.1.29 8:31 AM (58.234.xxx.30) - 삭제된댓글맞아요. 무조건 잘해준다고 거기 끌리면 안되요.
저도 남자보는눈 없어서 평생 고통스러워요
남자도 연기잘하고 이중인격 많아요20. 아줌마
'21.1.29 8:37 AM (58.234.xxx.30)살아보니 남자 보는 안목이 평생을 결정합디다.
진정 맞는말...인생에서 젤 중요한 건데
사람보는 눈없는 분들은 절대 혼자 판단하지 말고
남자외모나 직업에 속지마세요.
성격 가치관 부모 환경 다 살펴보세요21. ㅁㅁ
'21.1.29 8:59 AM (180.230.xxx.96)저 그시절엔 보면 다들 눈낮춰라 그정도면 된거지
이놈저놈 만나봐도 다 거기서거기 라는둥
그런식으로 정말 나이드니 그해 안넘기려 결혼을 많이 하던데
가만보니 정말 팔자팔자 하는데
자기 팔자는 자기가 만드는게 맞다란 생각드는게
제가 봐도 저 결혼은 별루인데 얘기해줘도 하더라구요
그순간은 정말 자신의 삶이 바뀌는 순간인데 말이죠
결혼 정말 신중해야 해요22. 자신이
'21.1.29 9:05 AM (180.68.xxx.100)성숙하면 그에 걸맞는 배우자와 연결이 된다고고 생각해요. 내 안목만큼.
23. 사람 보는
'21.1.29 10:15 AM (110.12.xxx.4)안목이 좋은면 뭐해요
좋은 사람이 없다는게 함정이죠.
물건 찍어내듯 나오는게 아닌데요
오랜시간 잘키운 잘자란 사람의 인생이 최소 20년이상이라 어디 하나씩 하자있는것중에 고르시는게 그나마 내것이 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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