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매도로 인하여 명의 변경이 되었는데 아버지가 짐을 안 빼겠다고 합니다. 이럴때 어떤 방법을 취할 수 있을까요?

씩씩이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21-01-28 23:26:22

안녕하세요,

25일 매매와 동시에 집을 아버지(현재:전세입자도 아니며 집주소에 무단 거주하심)께서 비우기로 약속 하였는데

아버지께서 5일 동안만 더 거주하고 싶다고 요청하였고 저와 상의 없이 매수자가 허락을 하였습니다. 

집을 비워주지 않기 위하여 계획적으로 5일 연장을 요구한것으로, 아버지의 은행빚을 25일 제가 갚아 드리자 마자, 집을 못 비우겠다고 하고 계십니다. 본인이 필요로 하는 돈을 더 주면 집을 비우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매수자는 현재 아버지에게 내용증명을 보냈으며, 집 값중 37,000,000원은 30일 아버지가 집을 비워야 주겠다고 하며 부동산 중개인에게  위탁해 놓았습니다. 이런 경우 제가 매수인(법인)이 앞으로 발생하게 되는 피해 비용(이자비용+지연비용=월33,000,000)을 고스란이 떠 맡게 되는지 혹시 관련하여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80.69.xxx.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이
    '21.1.29 12:03 AM (218.234.xxx.226)

    ebs오천만의변호인 라디오 사연게시판에 글올려보세요
    금요일이 법률상담코너라 방송에서 다룰수도있고, 게시판에 답변도 달리더라고요
    변호사랑 상담하세요. 상담만 하는데는 비용많이 안들어요

  • 2. 친척 남자
    '21.1.29 12:28 AM (58.233.xxx.71)

    몇 명 데리고 가서 끌고 나오세요.
    아유 얼마나 속 상하실까...

  • 3. 씩씩이
    '21.1.29 12:53 AM (180.69.xxx.15)

    호이님 감사합니다

  • 4. ..
    '21.1.29 1:24 A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

    매수자가 허락 했으니 매수자가 책임져야죠.
    이상한매수자네요

  • 5. 이래서
    '21.1.29 10:20 AM (112.164.xxx.148) - 삭제된댓글

    호의를 베풀면 안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542 (주식)하루에 하한가vi 두번 맞아보신분 6 하하하 2021/01/29 2,315
1159541 매수한 아파트 에어컨 매립 배관이 꺾여 있어서 공사를 하여야 하.. 4 수리 2021/01/29 2,020
1159540 미용실에서 있었던일인데 진상고객이랍니다 48 진상 2021/01/29 10,797
1159539 손주은 2020입시설명회 진짜 달변.. 14 들어보세요 2021/01/29 4,078
1159538 소갈비 레시피로 돼지갈비 해도 되나요?? 8 돼지갈비 2021/01/29 1,319
1159537 쓴맛나는 고사리 어쩌죠..? 3 난감.. 2021/01/29 2,324
1159536 주식 멘탈 잡으세요. 24 주린이 2021/01/29 7,989
1159535 경기도 청소년교통비지원 신청시 카드번호요 7 호야 2021/01/29 639
1159534 거제 맛집 좀 가르쳐주세요 5 거제 2021/01/29 1,491
1159533 매도해도 왜 미수금이 줄어들지 않죠? 2 .. 2021/01/29 957
1159532 속보] 난리난 광주, TCS 이어 안디옥교회까지 무더기 확진 24 염병하네 2021/01/29 4,740
1159531 생기부 오타 4 .... 2021/01/29 1,227
1159530 아이들이랑 극장 갈 수 있나요? 4 ~~ 2021/01/29 936
1159529 차용서 1 바램 2021/01/29 581
1159528 회사에서 연말정산 해준다는데 뭐 준비해야 하나요? 1 ㅇㅇ 2021/01/29 741
1159527 가스랜지 없애고 인덕션 놓을 때 받침대 높이는 어떤 게 좋을까요.. 6 받침 2021/01/29 1,507
1159526 멘탈잡고 싶은 주린이 9 아진짜 2021/01/29 2,777
1159525 아기맡기고 도망간친구 다음에 떴네요 30 ㅇㅇ 2021/01/29 24,385
1159524 1년전 오늘 스페인에 갔어요 6 . . . 2021/01/29 2,238
1159523 북한에 원자력발전소 만들어 주려다가 들켜서 31 왜 그래 2021/01/29 2,542
1159522 인생이 바뀌는 순간들? 7 ss_123.. 2021/01/29 3,742
1159521 시큼한 맛이 나는 5년 된 청 버려야 할까요? 7 개복숭아청 2021/01/29 1,361
1159520 2008년생이 요번에 중학교 입학인가요? 2 sara 2021/01/29 1,293
1159519 반려견 한 평생 돌보는 비용 얼마나 들까요? 13 반려견 2021/01/29 2,190
1159518 경기남부 2억에 200월세 27 ppos 2021/01/29 3,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