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방역 지키지 않는 개신교 막을 방법인데

가라가 조회수 : 743
작성일 : 2021-01-28 16:34:00


공동체에 대한 배려와 사랑없는
구복적인 한국 개신교
그나마 지금까지는 잠깐 뉴스에 나오는 정도의 몇몇 사람의 일탈 정도로 치부하고
뉴스에서 사라지니 이미지 포장해서 버텨왔는데 
원래 어려울 때 진짜 친구 알아보고 내편이 누군지 가릴 수 있는 것처럼
이런 상황되니까
한국 개신교 천박한 낯짝이 드러난거죠.
성경책에 나와 있는 예수의 행동은 극히 진보적이고 개혁적이지만
그런 예수조차
성전에서 돈벌이 하는 기존 종교인들한테 핍박받고 예수도 그들을 장사치라고 성전에서 몰아내었죠.

그런 정신은 없어지고 비까번쩍 건물 세우고
목사를 뭐같이 모시고 받들고 그런 교회
그리고 그런 사람들만 목소리 높이면 교회이끌 목사도 그런 수준의
목사를 뽑아요.
그러니 계속 돌고도는 거죠.
국민들 수준에 맞는 정치인, 지도자를 가지는 것처럼
교회도 그 교회교인 수준에 맞는 목회자를 뽑거든요.

이웃과 공동체에 대한 생각은 1도 없으니까 교회 안에서는 
형제님, 자매님하고 입에 꿀발라 얘기하지만 교회만 나오면 
같은 신앙인이건 아니건 바로 이웃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어떤 어려움에 처해 있는지 
관심도 없고 오로지 믿음으로 예배를 지킨다 뭐 이런 밥벌이용 멘트를 하는 거죠.
제가 장담하지만 방역수칙 어기거나 설교해서 걸렸을 때 담당목사가 돈을 몇백만원 이상씩 내야
하는 걸로 바꿔 보세요.
절대, 장담하지만 저거 어기는 목사 없을 거에요.
목숨과 믿음으로 예배를 지키긴 무슨.
자기 손해 가거나 자기 돈 나가는 짓은 절대 안해요.
왜 저걸 안하나 몰라요. 방법이 다 있는데
애먼 사람만 고생하고 있잖아요.
작은 가게 운영하는 사람도 사람이고 5인 이하 모이지 말라니
도대체 부모하고 형제가 같이 모일수가 있나
1000명 가까이 나오던 확진자가 이제 좀 잡혀 가나 했더니
또 개신교
진짜 부끄럽지도 않은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더니
소금은 커녕 소금을 뿌리고 싶다 진짜.


 
IP : 222.110.xxx.2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시를 십자가무덤
    '21.1.28 4:42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각 상가마다 앵벌이 새끼 교회 양성소화 시킨지 오래고
    코로나후 한국 개신교의 실체가 낱낱이 드러났네요.

  • 2. ㅇㅇㅇ
    '21.1.28 5:46 PM (222.233.xxx.137)

    맞아요
    예수님 만 바라보고 예수님처럼 살아야지
    믿음으로 키운답시고 방역수치 어기는 단체에 자녀를 넣어놓고 사회의 악을 끼치다니 대체 뭐하는건지

    회개하고 제대로 믿어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336 거제 맛집 좀 가르쳐주세요 5 거제 2021/01/29 1,534
1159335 매도해도 왜 미수금이 줄어들지 않죠? 2 .. 2021/01/29 992
1159334 속보] 난리난 광주, TCS 이어 안디옥교회까지 무더기 확진 24 염병하네 2021/01/29 4,789
1159333 생기부 오타 4 .... 2021/01/29 1,286
1159332 아이들이랑 극장 갈 수 있나요? 4 ~~ 2021/01/29 988
1159331 차용서 1 바램 2021/01/29 631
1159330 회사에서 연말정산 해준다는데 뭐 준비해야 하나요? 1 ㅇㅇ 2021/01/29 771
1159329 가스랜지 없애고 인덕션 놓을 때 받침대 높이는 어떤 게 좋을까요.. 6 받침 2021/01/29 1,573
1159328 멘탈잡고 싶은 주린이 9 아진짜 2021/01/29 2,830
1159327 아기맡기고 도망간친구 다음에 떴네요 30 ㅇㅇ 2021/01/29 24,439
1159326 1년전 오늘 스페인에 갔어요 6 . . . 2021/01/29 2,292
1159325 북한에 원자력발전소 만들어 주려다가 들켜서 31 왜 그래 2021/01/29 2,566
1159324 인생이 바뀌는 순간들? 7 ss_123.. 2021/01/29 3,781
1159323 시큼한 맛이 나는 5년 된 청 버려야 할까요? 7 개복숭아청 2021/01/29 1,419
1159322 2008년생이 요번에 중학교 입학인가요? 2 sara 2021/01/29 1,349
1159321 반려견 한 평생 돌보는 비용 얼마나 들까요? 13 반려견 2021/01/29 2,242
1159320 경기남부 2억에 200월세 27 ppos 2021/01/29 3,183
1159319 김진욱은 여운국으로 공수처를 어쩌자는건지 14 여운국반대청.. 2021/01/29 1,335
1159318 고약한 말버릇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ㅜ 35 말버릇 2021/01/29 3,844
1159317 다이어트 점심식단 이거 어떨까요? 3 살살살살 2021/01/29 1,295
1159316 미스트롯이라는 프로가 이렇게 선정적이었나요? 13 에공 2021/01/29 5,062
1159315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1월28일 0시) 1 ../.. 2021/01/29 781
1159314 김형석교수님의 인터뷰네요. 25 .. 2021/01/29 3,756
1159313 욕실장을 바꿔야 하는데ᆢ달아줄 사람이 없어요 6 .. 2021/01/29 2,077
1159312 인간관계에서의 유효기간 14 2021/01/29 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