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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 종교의 흐름

수십년관찰 조회수 : 1,456
작성일 : 2021-01-28 13:09:54
전 불교신잡니다. 유튭의 과학유튜버들 다 구독해서 즐겨보죠. 불교교리와 어떤 충돌도 없습니다. 신앙을 가 요하지도 않고. 스스로 생각해보고 아니다 싶음 거부하라는 교조의 말도 맘에 들고.



아마 결국은 전 무교 비스무리해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이 흐름이 비단 저뿐일까요?



이삼십년전 제 동창들 교회 못가게 한다고 뛰어내려 하반신 장애입고 가던 교회 가야한다고 주말마다 차 네시간씩 타고가고. 제 동창들 보니 굉장히 속박되어 보이더라고요. 세상에서 자유가 젤 좋은건데.



종교경찰 다니던 중세 이단심문하던 그런 시대를 지나왔는데 굳이 돌아갈건 뭐야 싶네요. 종교자유있는 한국에 태어나 넘 다행.



앞으로 자기부상열차에 자율주행차 세상이 단일화되고 세게정부도 나온다는데 종교는 꼭 우리동네 교회 가야한다는 종교는 질것같습니다 훗.



이제 끝물이고 세계의 변방인 한국에서 창궐할뿟 앞으로 주가 대폭 떨어질듯해요. 그러니 기독교신자님들 넘 베팅 많이 하지 마세요^^ 목사들도 흐름이 보일테니 지금 크게 벌고 빠질려는듯. 중국이 꿀동네인데 거긴 공산당이 기독교 대항마로 불교를 엄청나게 진흥시키고 있음.ㅋ 일본처럼 해마다 선교하러 가도 본전도 못뽑..


IP : 118.39.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8 1:49 PM (223.38.xxx.102) - 삭제된댓글

    저도 5년 전 기독교를 등지고 무교가 되었거든요
    마음공부하면 여기저기 최대한 상식적이고 건강한 쪽으로 답을 찾아다녔구요
    코로나가 깨끗히 사라지면
    교회에 나가 예배 드리려고 합니다

  • 2. 오늘
    '21.1.28 2:15 PM (211.177.xxx.223)

    내가 한 일 중 최고의 선택 무신앙.
    친구들의 전도로 교회도 몇번 들락거려보고
    절에도 몇번 가보고 천주교 영세도 받고
    결론은 무신론.너무 자유롭고 좋아요.
    지구 환경에 죄를 많이 지었으니 조용히 한 줌의 재로 돌아가야지요.

  • 3. ㅇㅇㅇ
    '21.1.28 2:38 PM (203.251.xxx.119)

    저는 불교인데 참 자유로운 종교이죠
    매주 나와라 돈내라 이런거 전혀 없어요
    그냥 힘들때 그리고 부처님오신날 한번씩 가고 이게 다입니다
    제 종교가 불교라 참 행복하네요

    기독교인들은 매주 교회가야하고 헌금내야하고 안나가면 믿음부족하다고 옥죄고...
    이게 종교입니까

  • 4. ....
    '21.1.28 2:4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무교로 살아도 상관없어요
    의지할곳이 필요하면 그때 하느님 부처님 찾아도 되고
    그냥 대상없이 기도해도 돼요
    사실 종교를 가져야 할 필요없죠
    개독들은 장사해야하는 먹사들에 이끌려다니는 호구들이구요

  • 5. ....
    '21.1.28 2:5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무교로 살아도 상관없어요
    의지할곳이 필요하면 그때 하느님 부처님 찾아도 되고
    그냥 대상없이 기도해도 기도 효과가 있다고 봐요
    이기적인 기도는 안되겠죠
    저도 절에서 나오는 비빔밥이 맛있어 일년에 한번 석가탄신일날 비빔밥도 먹으러가고 밥값도 넣고 절도 하고와요
    불교라고 하기도 그런데 이정도만해도 충분해요
    개독들은 장사해야하는 먹사들에 이끌려다니는 호구들이구요

  • 6. ....
    '21.1.28 2:54 PM (1.237.xxx.189)

    무교로 살아도 상관없어요
    의지할곳이 필요하거나 아쉬울때 잠깐 하느님 부처님 찾아도 되고
    그냥 대상없이 기도해도 기도 효과가 있다고 봐요
    이기적인 기도는 안되겠죠
    저도 절에서 나오는 비빔밥이 맛있어 일년에 한번 석가탄신일날 비빔밥도 먹으러가고 밥값도 넣고 절도 하고와요
    불교라고 하기도 그런데 이정도만해도 충분해요
    개독들은 장사해야하는 먹사들에 이끌려다니는 호구들이구요

  • 7. ..
    '21.1.28 2:58 PM (223.38.xxx.102) - 삭제된댓글

    위에 다시 교회 나가겠단 글쓴이인데요
    헌금 안 낼 거고 그 돈으로 어려운 곳 보낼 거에요
    목사 싫어합니다 스님 신부 다 안 믿어요

  • 8. 감사
    '21.1.28 3:40 PM (118.39.xxx.161)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저 흐름이 이미 서구에선 이삼십년전에 시작되었고 ㅡ종교 이탈이라고 하더군요

    유튭의 과학지식 소식 전하는 유튭버들 굉장히 구독자수 빨리 늘고 또한 수십만 백만 넘고 그래요. 이게 뭐겠습니까 과학 기술 우주 지식에 대한 목마름 아니겠어요?

  • 9. 저도
    '21.1.28 4:45 PM (210.100.xxx.74)

    같은 생각을 합니다.
    과학이 획기적으로 발전한게 이제 백년인데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지식이 쌓일수록 종교의 힘은 약해질수 밖에 없을 것이다 라고.
    우리 나라도 젊은층에서 숫자가 줄어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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