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 누룽지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21-01-27 13:52:28
누룽지 기준이 숭늉.아니고
밥할때 밑바닥에 생기는 그 누룽지 맞나요?

그걸 일부러 만들어 물 붓고 끓이는건가요?
IP : 180.69.xxx.1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룽지는
    '21.1.27 1:53 PM (61.253.xxx.184)

    누룽지 - 밥하고 밑에 노랗게 눌어붙은거(말리면 딱딱해짐)

    숭늉 - 누룽지에 물붓고 끓인거(죽같은거)

    요새는
    누룽지도 일부러 만들고
    숭늉도 일부러 만들어 먹죠..

    맛있어요...파는건 별로
    파는건 미숫가루 냄새남

  • 2.
    '21.1.27 1:57 PM (210.99.xxx.244)

    파는건 맛없지만 아쉬운데로 사다 끓여먹어요

  • 3. 호수풍경
    '21.1.27 1:59 PM (183.109.xxx.109)

    오뚜기 누룽지 괜찮던데,,,
    오뚜기껀 과자 같구요...
    진짜 누룽지 말린거는 봉하장터에서 파는 누룽지요...
    구수해요....
    봉하껀 그냥 먹음 이 아픈데 자꾸 손이 가요...

  • 4. 호수풍경
    '21.1.27 2:00 PM (183.109.xxx.109)

    봉하장날이네요...

  • 5. ..
    '21.1.27 2:09 PM (61.83.xxx.74)

    누룽지 일부러 만드시려면 냄비밥을 하시거나
    아니면 찬밥을 종이호일 깔고 그 위에 위생장갑끼고 물묻혀가면서 살살 눌러펴요. 그리고나서 그걸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완전 바삭하고 맛있는 누룽지가 만들어져요. 찬밥소진용으로 최고이지만 순삭되서 너무 헤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요. 살은 덤이구요..ㅋ

  • 6. 요즘
    '21.1.27 2:11 PM (175.196.xxx.111)

    제가 하는방법은
    종이 호일에 밥 한주걱 퍼서 쫙 편다음 전자렌지에 강에 3분 중에 3~5분 정도 돌리면
    누룽지 맛있게 돼요

  • 7.
    '21.1.27 2:11 PM (121.129.xxx.121)

    밥할때 바닥을 눌려도 되고, 찬밥 조금씩 모아뒀다가 물넣고 냄비나 무쇠팬에 바닥얇게 펼쳐서 약불에 누룽지만들기도 해요

  • 8. ..
    '21.1.27 3:00 PM (115.40.xxx.86)

    쿠첸 전기밥솥 쓰는데 누룽지 코스가 따로 있어서 해 뒀다가 냄비에 숭늉 만들어서 달걀찜이랑 같이 아침 식사로 가끔 합니다.

  • 9. 찬밥
    '21.1.27 3:45 PM (39.7.xxx.204)

    찬밥 남은 걸로 만들어 드세요.

    누룽지 만들기 https://youtu.be/ZNilyAlZHqU

  • 10.
    '21.1.27 4:23 PM (118.35.xxx.89)

    누룽지 만들기 냄비를 준비하고 밥에 물을만다
    밥알이 다풀리면 냄비에 부어 편다
    가스불을 약부로 해서 10분 정도 누릴다
    누룽지가 잘만들어 졌다면
    물을부어 숭륭을 만든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8937 e학습터 동영상과 학습꾸러미 프린트 뿐이네요 1 .... 2021/01/27 923
1158936 코로나가 창궐할수록 국짐당은 좋아 할걸요 7 당대표가 2021/01/27 857
1158935 아이가 화상영어 중인데.. 6 ... 2021/01/27 2,228
1158934 배우 김선호, 백혈병 환아들 위해 1억 기부 11 ㅇㅇ 2021/01/27 4,099
1158933 신세계 테마파크는 어찌보세요? 6 ... 2021/01/27 1,440
1158932 조국, 서울대 교수 5년째 알박기 로스쿨 학생들만 피해 22 .. 2021/01/27 3,658
1158931 나혼산 피디와 작가가 미친거에요. 33 .. 2021/01/27 30,773
1158930 내가 예쁘다는 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 2 2021/01/27 2,799
1158929 교회도 문제지만 교회에 느슨한 정부도 문제 23 방역 2021/01/27 2,147
1158928 친정과 집을 합치면 큰일 날까요? 79 2021/01/27 8,056
1158927 혹시 머릿결도 타고나야하는 부분인가요? 19 ... 2021/01/27 4,319
1158926 전 인생 변화가 커요 16 2021/01/27 6,241
1158925 인덕션과 가스레인지 둘 다 쓰고 싶은데 3 ㄱㄴ 2021/01/27 1,937
1158924 스타벅스쿠폰 %추가% 3 문의 2021/01/27 1,261
1158923 신세계 이마트 어찌보세요 6 야구라니 2021/01/27 3,406
1158922 대통령 "한국서 개발 중인 코로나 치료제, 세계에 포용.. 14 내가좋아 2021/01/27 3,276
1158921 니가 왜 거기서 나와~~ 4 할무니신발 2021/01/27 1,873
1158920 소액이지만 기부 하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 22 감사 2021/01/27 1,744
1158919 51살 또떨어졌네요 66 ㅠㅠ 2021/01/27 37,284
1158918 오늘부터 정신차리고 살아볼랍니다 4 !!!!!!.. 2021/01/27 2,355
1158917 오래된 생리대 8 생리대 2021/01/27 2,192
1158916 회사에서 뛰어난 인재가 아니에요.. 10 ㅇㅇ 2021/01/27 2,547
1158915 고마워요 추미애 31 멋져! 2021/01/27 2,350
1158914 게임안하는아이는 없나요? 15 중학생 2021/01/27 2,864
1158913 정관장 천녹정 값어치 하나요? 4 ... 2021/01/27 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