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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나 기상 캐스터나 뭐가 다른지.

무슨차이 조회수 : 3,941
작성일 : 2021-01-27 07:49:17
보고 읽는것 똑같고 발음도 두 직군다 명확하고.
우르르 뽑아서 로테이션 근무 시켜도 되겠어요.
기자야 승부근성 있는 사람이 해야겠지만
아나운서랑 기상캐스터는 참 비슷해요.
IP : 223.62.xxx.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판
    '21.1.27 7:53 AM (121.176.xxx.24)

    아나운서는 방송국 간판 이잖아요
    잠시 나오는 기상캐스터랑은 다르죠

  • 2. 비정규직
    '21.1.27 7:57 AM (112.154.xxx.91)

    정규직과 비정규직 다르죠

  • 3. 보통
    '21.1.27 8:02 AM (211.110.xxx.60)

    아나운서 여러번 떨어지면 기상캐스터해요.

    기사 읽는거 들어보면 이해도가 떨어져요.

  • 4.
    '21.1.27 8:06 A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아나운서는 방송사 공채인 만큼 좀더 전문성이 있죠. 즉 그나마 머리에 든 게 있는 인력들.
    기상 캐스터는 필요 인력에 따라 보도국에 자체적으로 모집하는 계약직이고 전문성이랄 게 없어요.
    거기서 거기인 것 같지만 인기 팟캐인 매불쇼에 출연하는 기상캐스터 출신들 ((+ 안혜경) 보면 차이가 확연히 느껴지지 않나요. ㅋ
    뭐 아나운서도 한풀 꺾인 직업이긴 하죠. 기자 출신들이 그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요.

  • 5. ..
    '21.1.27 8:07 AM (211.246.xxx.106)

    프리렌서 아나운서도 있어요.

  • 6. ..
    '21.1.27 8:09 AM (211.246.xxx.106) - 삭제된댓글

    기캐는 원고를 직접쓰던데 기자쪽에 가깝지 않나요?

  • 7. ..
    '21.1.27 8:13 AM (211.246.xxx.106)

    기캐는 원고를 직접쓰던데 기자쪽에 가깝지 않나요? 아나운서는 뉴스 속보 나오면 멘트를 자기가 만들어서 치는것 같더라고요.

  • 8. 아마
    '21.1.27 8:17 AM (210.178.xxx.44)

    요즘은 아나운서도 공채 거의 없고요.
    기상캐스터들도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거예요.
    외부 행사애서도 다 그냥 아나운서라고 불러요.

  • 9. 아나운서
    '21.1.27 8:21 AM (210.178.xxx.131)

    지망하다 계속 떨어지니까 기상캐스터 계약직 아나운서로 빠지는 거죠. 다들 처음 목표는 정규직 아나운서였겠죠.

  • 10. 기상
    '21.1.27 9:18 AM (175.223.xxx.164)

    캐스터도 보기에는 몇분 멘트가 다인것 같아도
    데이터 정보모아 분석해서 멘트작성 하는걸로 보이던데요

  • 11. ..
    '21.1.27 10:02 AM (112.154.xxx.63)

    제가 20여년 전에 기상캐스터 뽑는데 가본 적 있는데
    (관련전공이라서요 외모로는 말이 안되는 거였더라구요)
    그때 나와서 말씀해주신 분이 kbs 옛날 옛적 여자분인데 성함 기억이 안나요..
    본인 때는 정규직으로 뽑아서 선배들한테 배우고 했는데
    지금은 비정규직에 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 미안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그때 보니 그냥 방송에 적합한 사람을 뽑아서 알아서 배워서 예보하는 방식이더라구요
    자기 분야에서 제대로 하려면 누구나 공부해야 되는 건 맞는데 기상캐스터를 비전공인에서 뽑다니.. 하고 생각했었어요

  • 12.
    '21.1.27 10:40 AM (58.238.xxx.27) - 삭제된댓글

    혹시 윗님 이익선씨 말씀하시나요?

  • 13. 가족
    '21.1.27 2:27 PM (175.100.xxx.49)

    아나 어려워 기독교방송국 기상캐 하는 가족, 전문학원에서 아예 사람을 만들더군요. 얼굴 점부터 다 빼게 하고 목소리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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