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몰라서여쭤요 전진엄만 왜이제야 연락이 닿았나요

. . . 조회수 : 4,771
작성일 : 2021-01-27 07:47:17
전진이 활동한지 십년도 넘었는데
왜이제서야 아들과 연락을 하나요

그리고 아버지 저번에 케이블 나오는거 보니까 이상한데 사시던데 아버지랑은 사이가 안좋아진건가요

전 티비를 띄엄띄엄 봐서 상황을 잘몰라서요
IP : 125.177.xxx.2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1.27 8:01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

    전진이 마미라고 부르는 새엄마가
    전진이 신화로 활동할 때
    수소문해서 친엄마와 만나게 해줌
    전진은
    친엄마의 아들이 혹시나 이부형제가 있다는 사실로 방황할까봐 걱정되서 일부러 더이상 친엄마를 만나지 않음
    친엄마는 신화숙소에도 찾아가서 만나려고 했으나 전진은 만나주지 않음
    그렇게 세월이 흘렀고
    너는 내운명이란 프로에 출연해서 마미라 부르는 새엄마가 친엄마와 재회해줬다면서 다시 친엄마 만나고 싶다고
    자기가 그땐 잘못생각했다고 함.

  • 2. ㅇㅇㅇ
    '21.1.27 8:10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

    아버지인 찰리박은 아들과 절연상태지만
    아들이 자기한테 할만큼 했다며
    원망안한다고 했어요.
    전진 아버지= 활동명 찰리박으로 가수데뷔도 하고 아들동반 예능도 많이 출연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들등꼴만 빼먹은게 됐고
    종편에 자기 근황 사생활 팔아먹으며 생활비 마련하시는 중이죠.

  • 3. . . .
    '21.1.27 8:26 AM (125.177.xxx.217)

    아. . .
    아버진 저렇게 원망안한다면서 자기 아픈거 못사는거 방송내보내면 아들이 더 힘들거란건 생각안하시나봐요 에휴

  • 4. ㅡㅡㅡ
    '21.1.27 9:00 AM (70.106.xxx.249)

    아빠가 전진 앞으로 빚도 많이 져서 갚느라 고생해서 모은돈도 다.날렸어요

  • 5. 에휴
    '21.1.27 9:12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전진이 아빠복은없어도 마미복은 있네요 마미라고 부르는분 너무 화통하고 따뜻하던데....그나마 다행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888 남편이 물어보래요 누가 잘못인가요, 134 ,,,, 2021/01/30 21,702
1159887 어젯밤 ebs공감..꿈을 꾼 후에..잠이들고^^ 4 저는요 2021/01/30 1,687
1159886 관상가에요? 4 ..... 2021/01/30 2,243
1159885 4인 가족 경주 숙소 조언 부탁드립니다. 14 00 2021/01/30 3,151
1159884 성격검사해보셨어요? 19 MBTI 2021/01/30 2,218
1159883 與, '4차 지원금' 샐러리맨 제외 검토…"봉급자들 무.. 46 ㅁㅁ 2021/01/30 5,258
1159882 서오릉 다슬기탕 너무 맛있었어요. 도전하려는데 4 ㅇㅇ 2021/01/30 1,880
1159881 아기는 3년 끼고 키우는게 실제로 엄청 중요한가요? 59 궁금이 2021/01/30 8,505
1159880 시력이 더 좋아졌어요 .스맛폰 혹사가 심했는데 13 ..... 2021/01/30 6,085
1159879 공장 생산직 콜센터 물류센터 식당주방 편의점 약국전산 요양보호 11 무능한심ㅠㅠ.. 2021/01/30 3,620
1159878 Lg코드제로 배터리 문제인가요 16 청소기 2021/01/30 2,294
1159877 쑥설기는 어디서 사야 맛있나요? 2 디ㅣㅇ 2021/01/30 1,509
1159876 코로나 이후 감기 한번도 안 걸리신 분? 13 콜록 2021/01/30 3,105
1159875 초1, 초4..방따로 줘야할까요?? 13 흠흠 2021/01/30 2,153
1159874 서울 또 눈와요. 2 눈눈눈 2021/01/30 2,311
1159873 "美 금리인상, 6월 전이라도 가능하다" 전망.. 5 ... 2021/01/30 3,396
1159872 카레 비법 14 듯ㅇ즌 2021/01/30 4,585
1159871 조국의 죄는!!! 30 파일 2021/01/30 2,826
1159870 급질)부산에 손목터널증후군 수술 잘하는 병원 좀 가르쳐주세요ㅜ 1 손목터널증후.. 2021/01/30 1,677
1159869 게임스탑 사고 홀드하신 분들 이후로 어떻게 하실건가요? 3 미주 2021/01/30 2,873
1159868 엄마랑 똑같이 생기신분 삶도 비슷한가요? 7 질문 2021/01/30 3,267
1159867 처치곤란인 배추를 카레에 넣었는데 맛있네요 12 ㅅㅈㄷ 2021/01/30 3,772
1159866 노부모 봉양 16 ... 2021/01/30 5,479
1159865 코로나 완치해도..호흡곤란·탈모·폐섬유화 등 후유증 발생 4 ㅇㅇ 2021/01/30 2,800
1159864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님께 잘해야되겠다는 생각이들어요 15 루비 2021/01/30 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