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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 집사 장로되면 자랑스럽나요?

궁금 조회수 : 3,729
작성일 : 2021-01-27 07:04:12
어머님이 교회다니시는데
사람 많은 곳 가면 ‘어머님’호칭말고 ‘집사님’이라 부르라고 하셔서요.
그러기 싫은데;;; 전 교회도 안다녀서;;;

호칭에 왜그리 집착하시나 모르겠어요
이미 교회엔 학을 떼서 전
원하는대로 그냥 해드려야겠죠?
IP : 119.67.xxx.2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7 7:16 AM (182.224.xxx.120)

    어머니라고 불리는게 싫은게 아닌가요?

  • 2. 이런
    '21.1.27 7:21 AM (106.102.xxx.37)

    며느리라 창피한가보네요
    어머님으로 불리는게..

  • 3. ㅇㅇㅇ
    '21.1.27 7:23 AM (123.214.xxx.100)

    우리 나라 감투 좋아해요

  • 4. 하아~
    '21.1.27 7:33 AM (180.67.xxx.207) - 삭제된댓글

    교회에 호칭에
    긴말 안들어도 시집살이가 그려집니다 ㅎㅎ

  • 5. 피라미드
    '21.1.27 7:37 AM (175.223.xxx.50)

    구조에서 상위로 올라가는 단계

    인정받고픈 욕구죠

  • 6. 완장질
    '21.1.27 8:00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완장찼으니 알아달라.알려달라 이건데 납득불가.
    가족이 집사님? 웃겨요.
    안팎으로 호칭을 통일시키던가 봐가면서 불러달라니 참 요상한 시모네요.

  • 7. 네?
    '21.1.27 8:11 AM (183.98.xxx.95)

    그건 좀 아닌데

  • 8. ...
    '21.1.27 8:13 AM (58.148.xxx.122)

    진짜 이상해요.
    저 교회 다녔었지만 이런 얘긴 금시초문.
    그리고 어머니 또래는 집사가 이상한 거고 대부분 권사예요.
    젊어보이고 싶어서 그러시나

  • 9. ㅁㅇ
    '21.1.27 8:17 AM (59.4.xxx.50) - 삭제된댓글

    집사는 전혀~~~
    어머님 소리가 듣기 싫으신건가요?

  • 10. ㅇㅇㅇ
    '21.1.27 8:21 AM (121.187.xxx.203)

    교회에서도
    직분 아무의미 없다는 거 알아요.
    성경대로 제대로 못사니
    부끄러운거죠.
    어머니는 며느리가 남에게 내놓기
    부끄러운 걸까요?

  • 11. ㅋㅋ
    '21.1.27 8:32 AM (211.227.xxx.207)

    뭘 또 며느리를 남한테 내놓기 부끄러워요
    그냥 본인 집사니까, 대외적으로 집사란거 알리고 싶나보죠

    그리고 집사도 교회에 돈을 갖다줘야 집사되지 않나요? ㅋㅋ
    아직 권사 될 정도로 돈 안가져갔나보죠.

  • 12. ㅁㅇ
    '21.1.27 8:33 AM (59.4.xxx.50) - 삭제된댓글

    집사는 그냥 어지간하면 줍니딘

  • 13. ㅇㅇ
    '21.1.27 8:40 AM (58.123.xxx.142)

    하느님은 가장 보잘것없는 민족에게 오셨고
    예수님도 가장 평범한 가족에게 오셨는데

    집사님이라고 불리는게
    성경적인 삶인지 물어보세요.

  • 14. ㅋㅋ
    '21.1.27 8:55 AM (114.201.xxx.117)

    권사도 아니고 집사가 내세울만한.. 그런건 아닌데...
    교회마다 다르겠지만... 권사부터는 돈 내야 달아줘요 ㅋㅋㅋㅋㅋ
    권사되시더니 금한돈에 뭘 받아왔길래.. 교회 돈 많다~ 했더니
    몇백내고 금 한돈 6만원이었을때 1냥 정도 받아왔던듯...

  • 15. 체리
    '21.1.27 8:57 AM (1.227.xxx.134)

    이건....^^
    교회가 이상한게 아니라,
    님 시엄니가 이상한거 같네요.

  • 16. 어휴
    '21.1.27 8:59 AM (182.224.xxx.119)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부끄러워 그렇다니...저런 댓 다는 사람들은 진짜...ㅋㅋㅋㅋ 딱 저런 시모 같은 부류인가 보네요. 부끄러우면 아예 같이 다니질 않겠죠. 저 사람들의 논리로 관계성 배제하고 그럼 할머니라 불러드리세요. 님은 교회 안 다니니까요.

  • 17. 어후
    '21.1.27 9:45 AM (220.127.xxx.187)

    요즘 개신교 거부감 최고조입니다.
    다 이상해보임

  • 18. 0000
    '21.1.27 10:16 A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일단 그 교회에 엄청나게 헌금을 했다는 증거죠
    수백 수천

  • 19. ,,,
    '21.1.27 3:57 PM (59.22.xxx.112)

    완장 차고 지들 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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